하얀드워푸님의 프로필

잠시 외출중 中 06월 29일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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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9일

  • 인간의 삶은 바르게 살아야 합니다.
    무엇이든 바르게 살고 나서
    그 다음이 오기를 기다려야 합니다.
    바르다 함은
    마음에 걸리는 바가 없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걸리지 않음은 가식이 아닌 진심이어야 하고,
    생각나지 않아 걸리지 않는 것도
    생각지 못해 걸리지 않은 것도 아니어야 합니다.

    여유/ 수선재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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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4일

  • II유민II 마음을 비우는 연습 *

    어느 하나를 절실히 원하다 갖게되면
    얻은 것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은
    어느듯 짧은 여운으로 자리잡습니다.

    또 다른 하나를 원하며 채워진 것보다
    더 많이 바라는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이렇듯 욕심은 끝없이 채워지지 않습니다.
    갖고 있을 때는 소중한 것을 모르고
    잃고 나서야 비로소 그것이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현명한 사람은 갖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갖고 있던 것을 잃은 뒤에
    그것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는 것은 이미 늦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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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비 .·´```°³о,♡ 임의 소식 ♡,о³°```´·






    詩 美風 김영국



    간밤에 내린 이슬은
    영롱하기만 한데
    임의 소식 물고 올 까치는
    보이지가 않네

    허탈한 마음속에
    찬바람만 일렁이고
    무소식이 희소식이 되려나
    먼 하늘만 쳐다보네.





    .·´```°³о,♡ 포근하고 따스한 한 주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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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2일

  • II유민II 사랑은
    어쩜 쓰디쓴
    커피 맛과도 같은 것

    하지만
    그 쓰디쓴 커피에
    부드러운 우유를 넣고

    달콤한 설탕을 넣어
    스푼으로 잘 젓어
    입맛에 맞추 듯

    사랑도
    달콤한 포장안에 쓰디쓴
    눈물도 동반하고 있기에
    서로 마음을 잘 맞추어 가면서

    두 마음이 하나로 완성 될 때
    사랑은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면서
    둘은 하나가 되는 것

    사랑은 이해 안에서
    피어나는 향기로운 예쁜 꽃이기에
    사랑한다면
    매일 미각을 유혹하는 커피향처럼

    사랑하는 이 옆에 은은한
    향기로 머물 수 있다면
    사랑도?커피처럼
    늘 질리지 않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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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2일

  • 내가 하는 일들이 다 쓸 때 없는 짓 같고
    뭐하고 있나 회의가 들 때도 있어요
    그럴수록 정신 바짝 차리고 마음을 살펴보기로 해요
    정말 필요 없다고 깨달았기 때문인지
    마음이 잠시 흔들렸던 것은 아닌지 말이에요.

    ...ζξ .,·´
    ┏━┳┓
    ┃♡┣┛
    ┗━┛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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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31일

  • 인생은 모두가 함께 하는 여행이다.
    매일매일 사는 동안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이 멋진 여행을 만끽하는 것이다.

    - 영화 '어바웃 타임' 중에서

    ▲▶
    ◀▼
    ノ。 포근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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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0일

  • 
    지금부터 20년 후에 당신은
    자신이 한 일보다 하지 않았던 일로 인해서
    실망하게 되는 일이 더 많을 것이다.
    그러므로 돛을 올리고 안전한 항구를 떠나
    항해를 시작하라.
    무역풍을 타라.
    모험을 감행하라.

    - 마크 트웨인 Mark Twein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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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0일

  • 하얀드워푸님께서 리믹스클럽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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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3일

  • II유민II 살면서
    모든 것을 털어 놓아도
    좋을 한사람쯤 있어야 한다.

    그 한사람을
    정하고 살아야 한다.

    그 사람은
    살면서 만나지기도 한다.
    믿을 수 없지만 그렇게 된다.

    삶은 일방 통행이어선 안된다.
    우리는 세상을 떠날때만
    일방통행이어야 한다.

    살아온 분량이
    어느 정도 차오르면 그걸 탈탈 털어서
    누군가에게 보여야 한다.

    듣건 듣지 못하건
    무슨 말인지 알아듣건 알아듣지 못하건
    그것도 중요하지 않다.

    무조건 다 털어 놓을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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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2일

  • II유민II ┼──♡ ĿОvё ♡─┼

    그대 눈 속에
    나를 쉬게 해 주세요
    그대 눈은 세상에서
    가장 고요한 곳

    그대의 검은 눈동자 속에
    살고 싶어요
    그대의 눈동자는
    아늑한 밤과 같은 평온

    지상의 어두운 지평선을 떠나
    단지 한 발자국이면
    하늘로 올라갈 수 있나니

    아 !!! 그대 눈속에서
    내 인생은
    끝이 날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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