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드워푸님의 프로필

잠수중~ 08월 08일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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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0일

  • 코비

    ♡ 시월의 그리움 ♡

    藝香 도지현


    시월의 장미는 열정을 더해가며
    제 몸을 불사르는데
    푸른 달빛에 휩싸인
    나는 한기가 들고 오한이 납니다.

    장미가 짙은 향기를 뿜어내면
    휘청거리는 마음
    저 푸른 달 어딘가에 계실
    당신을 찾아 헤매고 또 헤맵니다.

    성근 별들은 애처로운 모습으로
    내 가슴 속에서 반짝거리다
    때론 유성이 되어 떨어지면
    나도 끝 없는 나락으로 떨어집니다.

    언제나 가슴 속에 별로 머문 당신이지만
    그래도 허기진 마음인걸
    지금도 나는 당신에게
    장미꽃 한 송이로 머물고 싶은 걸요


    ♡ 사랑과 행복이 함께하는 포근한 한 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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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05일

  • 더도말고 덜도말고 항상 한가위만 같아라!!

    • 워푸님 오랜만에 뵙내요
      잘지내셧지요?
      즐거운추석 되십시요^^
      늘 건강하소서 14년 09월 06일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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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05일

  • 어느덧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온다는 입추가 8월7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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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18일

  • 오늘은 초복 삼계탕먹고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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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02일

  • 황홀한 고백- 이해인


    사랑한다는 말은
    가시덤불 속에 핀 하얀 찔레꽃의 한숨 같은 것.

    내가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은
    한 자락 바람에도 문득 흔들리는 나뭇가지.

    당신이 나를 사랑한다는 말은
    무수한 별들을 한꺼번에 쏟아 내는 거대한 밤하늘이다.

    어둠 속에서도 훤히 얼굴이 빛나고
    절망 속에서도 키가 크는 한 마디의 말.

    얼마나 놀랍고도 황홀한 고백인가.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말은..

    사랑과 기쁨 가득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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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27일

  • 김아롬a 나 오세령임 친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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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23일

  • 치타휴식중 워푸님 잘 지내시지요?
    늘 행운과건강이 가득하시길빕니다.
    요즘 농사일땜에 마니 바쁘지만.
    저녁엔 공주님 음방에 자주오내요.
    워푸님도 공주님 음방에 자주놀러오세요.
    항상 건강하소서^^
    • 네 잘지내고 있습니다 월드컵보느라 정신없습니다 ㅎ 14년 06월 23일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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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26일

  • 코비 ♡ 기다림의 여유 ♡

    신광진

    늦은 잠에서 깨어나면 시작하는 하루
    어제만큼 많은 일이 나를 기다리고
    또 그 시간에 빛나는 미소는 반겨준다



    두 눈을 감고 마음의 생각들이 손을 내밀고
    두 손을 마주 잡고 푸른 숲을 뛰어다니며
    금빛 물결 찰랑거리는 강가에서 바람을 마신다



    짧은 순간 너를 만나기 위해서 종일 기다려
    기다리다 지친 마음도 이젠 몸에 배어
    외롭고 쓸쓸해도 뛰어가 맞이하는 풍성한 마음



    날마다 내가 좋다고 표현하는 그대의 사랑
    시간이 흘러서 정이 들어 모두가 그리워
    네 맘처럼 꿈을 꿔 제발 처음으로 가고 싶다

    ♡ 항상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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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아리수Q ♡~기대한 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조해 하지 마십시오.
    ♡~믿음과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 사랑하면서
    ♡~더 사랑하지 못한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해 사랑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 입니다.
    ♡~아름다운 하루 만들어 가세요~
    ♡~♡~♡~♡~♡~♡~♡~♡~♡.
    ㅡ옮겨온글 ㅡ
    • 흔적 남기셨내요 반갑습니다 ^^* 14년 05월 26일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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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반가워요 ㅎㅎ 14년 05월 27일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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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20일

  • 코비 ♤♣ 인연으로 만난 우리 ♣♤

    생각만 하여도
    얼굴 가득 미소가 어리는
    당신과 나의 만남이면 좋겠습니다

    장미꽃처럼 정열적인
    사랑이 아니더라도 안개처럼
    은은히 풍기는 은근한 사랑처럼

    언제나 지치지 않는 은은한
    그런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돌아보아도 언제나 그자리에
    서있는 변함없는 소나무처럼
    그자리에 당신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누군가 필요할때에
    나를 위로해줄수 있는 사람
    당신이 쓸쓸해 할때 당신의 마음안에

    가득히 남겨지는
    모습으로 그대옆에 있겠습니다

    세월이 변해도 우리의 모습이
    변해도 영혼의 마음으로 머무를 수 있는
    그대와 나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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