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드워푸님의 프로필

잠수중~ 08월 08일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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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31일

  • 수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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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13일

  • 하얀드워푸  로그인시도 비밀번호오류 매일 지겹네 신경좀 쓰시지 네오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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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11일

  • 웃어보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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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03일

  • 하얀드워푸님께서 나은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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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28일

  • 하얀드워푸님께서 뮤즈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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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16일

  • 4월16일 잊지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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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08일

  • 하얀드워푸  뭔가를 바라는 것이 소유만을 의미하는 건, 아니라고 하죠
    필요이상이라는 것 밖엔

    나, 그대 향한 서툰 바램도, 마찬가지죠
    하지만, 너무 나무라진 말아요

    그리운 사람을 위해
    어떻게든 다르고 싶은 건
    누구나, 같은 마음, 아니겠어요

    해빛 아래선
    모두가 그만큼의 밝음이지만
    시간이 지나고,어움이 오면
    가장 눈무신,슬픔 하나가

    그대,깊은 눈동자에
    별이 되어, 남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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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14일

  • 2월14일 ~ 단순히 초코렛 주고 받는날 이라고 하지만

    안중근의사의 사형선고일 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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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11일

  •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
    플라톤(BC428-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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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04일

  • 집회에 대한 자유가 보장되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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