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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너나들이7080。월*수요일 00시 ~ 08시。Foreverノ。♥ 22년 12월 01일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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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22일


  • 친해졌다고 버릇없이 굴면 안 돼요..


    남과 허물없이 지낸다고 해서
    너무 버릇없게 구는 사이가 되어서는 안 된다.

    반짝이는 별은 사람 곁에 가까이 오지 않기 때문에
    언제까지나 그 빛을 잃지 않는 법이다.

    항상 얼굴을 맞대고 있으면 존경의 마음을 갖기가 어렵고,
    자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조심스럽게 감추어졌던
    상대방의 결점이 차차 눈에 띄게 마련이다.

    누구를 막론하고
    너무 친해져서 버릇없는 사이가 되어서는 안 된다.

    상대방이 윗사람이면 예절을 잃고,
    아랫사람이면 위엄을 잃게 된다.

    더구나 어리석고 예의를 차릴 줄 모르는
    속된 사람과는 결코 허물없이 지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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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자유가 소중하듯이
    남의 자유도 나의 자유와 똑같이
    존중해주는 사람..

    남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
    자기 자신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 실수를
    감싸주는 사람..

    나의 사랑이 소중하고 아름답듯
    남의 사랑이 아무리 작아 보일지라도
    그 역시 아름답고 값진 것임을
    잘 아는 사람..

    기나긴 인생 길
    결승점에 일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함께 걸어갈 수 있는 사람..

    받은 것을 기억하기보다는
    더 못 준 것을 아쉬워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으로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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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을 위해 웃을 수 있고
    남을 위해 눈물 흘릴 수 있는
    내가 사는 곳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누구를 위해 말할 수 있고
    누군가를 위해 침묵할 수 있는
    내가 사는 곳은 따뜻한 세상입니다.

    너는 나에게 나를 너에게 보내는
    우리 모여 하나가 되는 세상은
    가득 찬 기쁨입니다.

    남을 위해 행할 수 있고
    남을 위해 그칠 수 있는
    그대가 사는 곳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누구를 위해 채울 수 있고
    누군가를 위해 비울 수 있는
    그대가 사는 곳은 눈부신 세상입니다.

    우리라 부를 수 있고
    우리가 함께 가질 수 있는
    아름다운 세상은 빛나는 우리들의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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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ノ。사랑해야 한다면。。


    나 그대에게 갈 때는
    그대 내게로 올 때처럼
    말없이 가렵니다.

    초라한 가슴
    외로운 꽃으로 피어난
    고독한 향기로 가렵니다.

    사랑해야 한다면
    그래도 사랑 하고 싶다면
    그립다 말하겠습니다.

    향기가 약처럼 퍼져서
    그리움이 치유되도록
    그렇게 말입니다.

    나 그대에게 갈 때는
    그대 내게로 올 때처럼
    어여삐 가렵니다.

    가득한 눈빛
    빛나는 햇살보다 눈부신
    아름다운 눈물로 가렵니다.

    사랑해야 한다면
    그래도 사랑하고 싶다면
    원한다 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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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8일

  • 삶이 서글퍼질 때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말아요.

    당신만 그런게 아니라
    세상 사람 모두가 그렇게
    살아간다는 걸 잊지 마세요.

    문득 삶이 서글퍼진다면
    친구를 만나 맛있는 음식도 먹고
    평소 하고 싶었던 걸 해보세요.
    춤을 춰도 좋고, 노래를 불러도 좋고
    미뤄놨던 취미 생활을 시작해도 좋아요.

    평소 가보고 싶었던 곳으로 여행을 가도 좋고
    낯선 곳에 묵으면서 또 다른 자신을 만나
    마음의 대화를 나누는 것도 좋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것
    좋아하는 것을 할 때
    우리의 삶은 풍요로워집니다.


    ~ 이근대의《이 낯선 마음이 사랑일까》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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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를 찾아가는 마음의 법칙


    우리는 매일매일 풀어야 할
    삶의 숙제들을 떠 안고 살아간다.

    숙제를 두려워하면 성적이 안오르는 것처럼
    삶의 퍼즐을 두려워하거나 짜증내면 인생은 더 고달프다.

    현실의 퍼즐을 보고 미리 겁을 내거나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만 않는다면
    반드시 그 해답을 찾는 인생은 퍼즐이다.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일의 최악의 결과를
    속단하지 말고 최선의 결과를 생각하라.

    퍼즐에는 이미 해답이 있으며
    그것을 발견할 수 있다고 자신에게 말하라.


    ~ 이동연의《나를 찾아가는 마음의 법칙》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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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는 사랑하는 사람이기보다는


    그대는 사랑하는 사람이기보다는
    풀어놓은 사연 하나
    넌지시 건네도 들어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의 잘잘못을 따지며
    뒤돌아서기보다는
    서로의 허물을 보듬어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며 아파하며 눈물짓는
    사랑하는 사람이기보다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따뜻한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사람이 그립습니다.
    죽도록 보고파 눈물짓는 사랑이기보다는
    작은 손안에 느껴지는 온기 가득한
    아름다운 사람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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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7일

  •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

    욕심을 버린 자는
    뙤약볕이 내리쬐는
    여름날에도 견딜 수 있는
    커다란 나무 그늘 하나를
    마음 속에가진 자일 것입니다.

    욕심을 버린 자는
    찬 바람이 몰아치는
    광야에서도 견딜 수 있는
    따스한 동굴 하나쯤 마련해
    가지고 사는 사람일 것입니다.

    행복은
    문을 두드리며
    밖에서 찾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나의 마음 안에서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이라면
    멀리 밖으로 찾아 나설 것 없이
    자신의 일상생활에서
    그것을 누릴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자신을 버리고
    남에게 주느라고 여념이 없을 때
    슬쩍 찾아와 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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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워내는 마음 낮추는 마음


    나에게는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나의 한 가지 소망은
    내 마음이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낮아지는 것입니다.

    높아지기보다는 낮아질 때
    마음이 따뜻해지기 때문입니다.
    나는 날마다 마음이 낮아지는
    노력을 할 것입니다.

    나에게는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나의 한 가지 소망은
    내 생각이 복잡해지는 것이 아니다
    단순해지는 것입니다.

    생각이 복잡할 때 보다 단순해질 때
    마음이 깊어지기 때문입니다.
    나는 날마다 생각이 단순해지는
    노력을 할 것입니다.

    나에게는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나의 한 가지 소망은
    내 마음이 부유해지기보다는
    가난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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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꽃이 아니라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사람입니다.

    거기에 아름다운 모습까지 갖추었다면
    이는 신이 정성껏 만들어
    보내신 선물입니다.

    아름답게 태어나서
    아름다운 마음씨까지 가지고
    아름답게 살아간다면
    사랑과 행복은 모두 갖춘 것이지요.

    행복도 아름다운 마음으로
    자기 자신을 만들어 가는 것이지요.

    밝게 보고 아름답게 보면
    즐겁게 살아 가는 것이
    사랑과 행복의 그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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