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소디떼님의 프로필

♡о─…˚ 。음악속에 향기가 되어 。˚…─┼ 19년 02월 26일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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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24일

  •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김춘수..꽃)

    • 무엇이 되고 싶은게 아니라..
      무언가 하고 싶은 ......
      무언가 갖고 싶은.......

      그건 아마도,,욕심..욕망 .. 18년 05월 24일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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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이랑,,,,
    에쉴리 데이또....ㅋㅋ
    찐다 쪄...
    맛있으면 0 칼로리..

    (누가 그렁겨??참 좋은말??글치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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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17일

  • 열무김치..
    친구가 대전 서 놀러온다는데..
    김치 요즘 모 먹냐고 물으니..(묵은지 먹는다고..ㅠㅠ)
    무슨 김치 먹고 싶냐고 물으니..(여름이니 열무김치 먹고 싶다고)
    마땅히 해줄건 움고 ..
    늘 마음만 있던 차에..(나도 먹고.동생도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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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합 짭뽕 (얼큰.개운)
    찹쌀 탕수육(쫄깃쫄깃)
    .
    .
    다이어트는 물건너 감,,ㅋㅋ(오늘까지 먹고,,내일부터 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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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11일

  • 식후에 먹는 커피..

    부드러운 라떼..

    그리고

    하니 바케트볼은 사랑입니당..^^*
    (겉은바삭 속은 쫄깃한 바게트 속에 꿀과 버터가 녹아있는 부드럽고 달콤한 허니브레드)

    • 너무 너무 맛있엉~~ㅎㅎ...
      살찐당..
      그래도 맛있당....(어쩔~~ㅠㅠ) 18년 05월 11일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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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9일

  • 공주식단..
    1.함박 스테이크
    2.햄치즈 베이글
    3.베이컨크림 스파게티
    4.토마토 스파게티
    5.띨기 치즈퐁듀

    난 ....분명히 좋은 엄마야...

    난 ....전생에 장금이 였을거야..ㅎㅎㅎ

    • 이번주 울 찡찡 공주
      아침과 저녁 식단,.,,
      먹고 싶은거 해주다 보니.,.참 거하게도 해줬넹,,
      잘 먹고 늘 하는말...
      오늘만 먹고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한다고..(나두나두..ㅋㅋ)
      엄마 때문에 살 찐다고....(그건 절대 아님 ㅋㅋ)
      해달래서 해줘도,,내 탓..
      안해줌..먹고 싶다고 ..찡찡 ~투덜투덜...

      어찌하리오~~~ 난감 하넹~~ㅋㅋ 18년 05월 09일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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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7일

  • 생일.......
    언제부터인가 내 생일이 되면...
    엄마가 더 그리워진다...어비이날이기도 하고...
    꽃보다 고운 우리 엄마....
    사랑합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

    • 해마다 생일이 되면 손편지를 주는 딸...
      올해는 유난히도 힘들게 하더니...
      그래도 생일엔...
      언제나처럼 이쁜 내딸로 돌아오네..
      엄마의 한결같은 바램은..
      건강하고 아름답게 커주는것...
      사랑한다...울 이쁜 찡찡 공주... 18년 05월 07일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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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봉....
      당신이 있어 너무 행복해...
      늘 따사로운 햇살 같은 당신...
      당신의 깊은 사랑과
      늘 부족한 나를 채워주는 배려...
      사랑해....그리고 고마웡 ♡♡ 18년 05월 07일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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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6일

  • 커피 한잔의 여유....

    부드럽고 달달한 라떼처럼 ...

    달달하게 작은 행복을 누리며...


    하트 뿅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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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4일

  • 동생이 열무김치 먹고 싶다고 노랠를 부른다,,
    못들은척 하다가...
    마트 갔더니 열무가 세일~~ㅋㅋㅋ
    세일에 눈 어두워서...아줌마 근성 나온다,,ㅋㅋ

    동생이 김치 장사 하잔당..(노가다 하라는거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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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3일

  • 에소디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5월은 장미의 계절..

      5월의 여왕....

      5월은 장미향기 맡으며 ....
      그윽하게..
      꽃처럼 아름답게 ..
      또 한달을 .... 18년 05월 03일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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