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소디떼님의 프로필

♡о─…˚ 。음악속에 향기가 되어 。˚…─┼ 02월 26일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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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06일

  • 열무 맑은김치

    고춧가루가 동이 나고 있다..
    김치를 너무 자주 해먹은 탓일까..
    아님 작년 가을에 너무 작게 준비했나..ㅎㅎ

    • 김장때까지...
      당분간은 백김치로 버텨야지....
      나름 백김치도 시원하니 맛이 있다는.ㅋㅋ 18년 08월 06일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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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양고추와 홍고추로 매콤함 추가
      양파와 배를 갈아 시원한 감칠맛 추가..
      백깁치는 젓갈을 넣지 않고 담백하게.,. 18년 08월 06일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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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04일

  • 열무물김치가 맛나게 익어서...
    열무말이 국수...
    딸은 라면 사리 삶아 비빔라면 해달란당..
    둘이 먹는데....통일 하자니..
    나보고 비빔라면 먹으란당..

    • 나도 싫다...
      난 열무말이국수 먹을꺼당..
      소면 삶고.,라면사리 삶고...
      ㅋㅋㅋ 18년 08월 04일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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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 게섯거라

    강원도로 휴가 간다하니 하경이가 한번 가보라 추천
    오길 잘했다..
    사장님도 친절하고 음식도 맛있고..ㅎㅎ

    • 대게가 대게 대게 맛있당..ㅎㅎ
      딸은 집에 오자마자 또 먹고 싶단당..
      자주 먹음 집안 거덜난당..ㅋㅋ
      일년에 한번 휴가때만 먹는걸로..ㅋㅋㅋ 18년 08월 04일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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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 오니 아쉬움이..
      나는 대게 두조각 먹음...
      왜..?? 식전음식 너무 먹어서..ㅠㅠ
      콘치즈에 계란 비벼 먹으라 했는데...
      내거 다 먹음,,연어도 내가 다 먹음.,
      정작 게는 두조각..
      어째 다들 잘 안먹더라....,시퐁. 18년 08월 04일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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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횟집 가도 시끼다시로 배 채우는 나..
      다름 부터는 배를 비우리라...
      메인이 나올때까정.,.ㅋㅋ 18년 08월 04일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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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정원...

    봄에 친구들과 여행때는 정말 좋았는데.,
    탁트인 바다 정원이..,
    한여름 휴가철은 피해야 하나보다.ㅠㅠ

    • 실내에 자리가 없어 야외 파라솔..
      등짝이 타 들어가는줄 ..ㅠㅠ
      맛난 빵도 못먹고...(줄서야함)
      사람이 엄청 많아 시장안인줄..

      20분만에 차로 대피..ㅋㅋ 18년 08월 04일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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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31일

  • 뽈락 매운탕.....

    이열치열ㅎㅎㅎㅎ
    내일부터 휴가 시작~~
    씬나 씬나......아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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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 이쁜 뽀롱이 !1
    아프고 힘들었을텐데..
    수술 잘 견뎌주고..
    이제는 언제 그랬냐는듯...
    잘.먹고 잘 논다...다행이지

    • 넥칼라 ..
      시간이 지남 언능 풀어야지..
      얼마나 답답할까..ㅠㅠ
      나만 봄 배 뒤집고
      디비 둔더서 긁으라고..ㅋㅋㅋ 18년 07월 31일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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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주일 넘게 목욕을 안시켰더니...
      냄새가 ..ㅠㅠ
      우리딸...
      개 냄새 난다고 (그럼 소 냄새 날까봐.??ㅋㅋ) 18년 07월 31일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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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30일

  • 열무 물김치..

    여름에 물김치 하나면 ..
    소면 삶아서 열무말이국수..
    덥고 입맛없을때 짱~

    • 엄마는 제일 큰통
      작은 올캐 한통..
      내꺼 한통...
      딸친구 엄마가 물 두컵만 더 넣어서
      지도 열무국수 한번 해 먹게 달란다,,.ㅋㅋ
      물 두컵 추가~ㅋㅋ 18년 07월 30일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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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28일

  • 여름방학 중인 그녀의 주문..

    오늘은 김밥을 먹잔다..
    방학내내 날 무수리로 아는지..
    아님 식당 아줌마.ㅋㅋ
    점심 먹음서 저녁 주문하는...시퐁

    • 집에 있는거로 대충~~
      다행히 그래도 잘먹는당..
      야채를 싫어하니..지는 좋은게야..
      낼은 날이 너무 더우니..
      엄마 힘드니까...
      짜장면 시켜 먹잔당....탕수육 추가해서..
      지가 먹고싶음서...생각해주는척은..ㅋㅋ 18년 07월 28일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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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학이 8월16일...
      언제 그날이 올랑가...
      딸 개학하는날...............나는 방학이다.ㅋ 18년 07월 28일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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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23일

  • 이더운 여름에..ㅠㅠ
    시켜 먹어도 될법한데...

    내가 해줘야 더 맛있다고.,.
    부려 먹는 방법도 가지가지..

    주둥이들...ㅠㅠ

    • 양념장만 만들어 놓으면,,
      냉면 사리.,,라면사리..
      삶아서 비벼비벼~~
      계란은 꼭...김가루도 ..ㅎㅎ
      왠만한 냉면집 보다 맛남.. 18년 07월 23일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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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념장..,
      고추장.고춧가루,레몬즙.매실즙.
      배즙,사이다(단맛추가시 올리고당)
      참기름.깨소금.다진마늘....

      골뱅이소면 비벼 먹어도 맛남..ㅋㅋ 18년 07월 23일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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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여름 몇번째인지...ㅎㅎ
    할리스 후배 갈때마다 반기는 이쁜 미소...

    딸기치즈케익 빙수..
    심장까지 시원해지는 느낌...

    • 입안에서 사르르~~ㅎㅎ
      사랑도 사르르~~ㅎㅎ


      언제나처럼...마음을 담아~~♡~♡~♡~ 18년 07월 23일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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