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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에...서서...온전히...바람을...맞이하다...나연e........ 05월 13일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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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3일

  • II유민II 사랑은 줄수록 더
    아름다워지는 것입니다.
    받고 싶은 마음 또한 간절하지만
    사랑은 줄 수록 내 눈빛이
    더욱 빛나보이는 것입니다.
    한없이 주고싶은
    사람이 있다는 거
    하염없이 바라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거
    시리도록 기다리게 되는
    사람이 있다는 거
    그건 주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며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 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건
    내가 해야할 일이 생기는 것이고
    내일을 위해 살아가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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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2일

  • II유민II 지나가는 것들에 매이지 마세요.

    지금의 고통과 절망이
    영원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아요.

    어디엔가 끝은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당장 마침표가 찍히기를 원하지만
    야속하게도 그게 언제쯤인지는 알 수 없어요.

    다만 분명한 것은
    언젠가 끝이 날 거라는 겁니다.
    모든 것은 지나갑니다.

    그러니 오늘의 절망을
    지금 당장 주저앉거나 도망치고 싶은 마음을
    끝 모를 분노를 내일로 잠시 미뤄두는 겁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에 나를 괴롭혔던
    그 순간이 그 일들이 지나가고 있음을
    지나가 버렸음을 알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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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1일

  • II유민II 바람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실오라기 하나에도 집착하지 말고
    모든 것을 놓으라 합니다.

    풀잎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거친 시련에도 굴하지 말고
    꿋꿋이 홀로 서라고 합니다

    하늘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자유롭고 싶은 마음을 비울 때
    비로소 창공을 난다고 합니다

    나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사랑만 사랑할게 아니라
    미움도 사랑하며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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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9일

  • II유민II 참 오래 머문 공간 ..
    향기가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굳굳하고 의연하게
    그렇게 음악을 사랑하고

    그렇게 음악을 통해 사람을 사랑하고
    전 .. 그런 사람이 좋습니다

    요란하지 않고
    내색하지 않고

    하지만 내심은 강하고
    인연에 아플까봐

    조심스러워 하는 그런 사람들이 좋습니다
    그래서 ..

    어설프지만 나의 판단이 맞다고 믿고 싶습니다
    적당한 거리도 다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인연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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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8일

  • korea대인 코로나바이러스의 변이. 베이징 대학교는 코로나바이러스에 L 타입, S 타입 변종이 생겨났다고 연구 결과를 공개한 바 있다. 코로나바이러스의 L 타입은 중국 우한에서 퍼졌으며, 동물 사이 간의 감염에서 인간으로의 감염으로 의 변이가 일어났다. 또 다른 S 타입은 2월 이후부터 바이러스에 감염된 이들에게서 발견된 변종이다. L 타입은 올해 1월 점점 그 수가 줄어들기 시작했는데, 이는 숙주였던 인간들이 확산 방지를 위해 실행한 자가 격리 등이 그 원인이다. 그러나 이러한 인간의 움직임은 그 위험성이 조금 약해진 코로나바이러스인 ‘S 타입’ 변종의 발생을 초래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변이는 어떻게 발생하는가 ―
    • 변이 cov id 감염에 주의 바랍니다~ 02월 08일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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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7일

  • II유민II 향수
    넓은 벌 등록 끝으로
    옛이야기 지줄대는 실천이 휘돌아나가고
    얼룩빼기 황소가
    해설피 금빛 게으론 울음을 우는 곳
    그곳이 차마 꿈엔을 엇힐 라야
    질화로에 재가 식어지면
    뷔언밭에 밤바람 소리 말을 달리고
    엷은 졸음에 겨운 늘으신 아버지가
    짚벼개를 돋아 고아시는곳
    그곳이 차마 꿈앤들 잊힐리야
    흙에서 저란 내마음
    파아란 하늘빛이 그립어
    함부로 손 화살을 찾으러
    풀섶 이슬에 함추름 휘적시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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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사람에게는 누구나
    정해진 인연의 시간이 있습니다.

    아무리 끊으려 해도 이어지고
    아무리 이어가려 해도 끊어집니다.

    그렇기에
    인연의 시간을 무시하고 억지로 이어가려 한다면
    그 순간부터 인연은 악연이 됩니다.

    인연과 악연을 결정짓는 건
    우리가 선택한 타이밍입니다.

    그래서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행복이 오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위로를 받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답을 찾습니다.

    참 인생은
    기대하지 않는 곳에서 풀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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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6일

  • II유민II 당신 가슴속에
    내가 살고 있다고 했지...당신 심장에
    내 사랑이 살고 있다고 했어...

    무슨일이 있어도
    어떤 상황이 찾아와도
    나를 꼭 지켜 주겠다고 약속을 햇었지...

    나만 사랑한다고
    달콤한 사랑과 전부 해주었어...

    외롭게 만들지 않고
    힘들게 만들지 않겠다고
    눈물 흘리지 않도록 하겠다고
    당신는 약속을 했어...

    그런데 말이야
    난..지금 힘들고 외로워...

    ┃▒▒▒┣┓
    ┃▒▒▒┃┃ 따랑합니다....♥
    ┃▒▒▒┣┛ ▣H일 ▣H일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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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4일

  • 입춘대길 건양다경
    (立春大吉 建陽多慶)’으로,

    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기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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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1일

  • 검은베레모 여우가 아니라 천사이신대요~~~
    • 와우ㅜㅜㅜㅜㅜㅜㅜ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간...간...간을주시오ㅗㅗㅗ
      2월도...화이팅ㅇㅇㅇㅇㅇ 02월 01일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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