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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가만히...내게...속삭인다..."사랑해..." 14년 12월 06일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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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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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풀어진 지면에 비가
    내릴 때면 언제나 올까 망설여지는
    그리움은 비 내리는 사이로 접어
    여름이 다하도록 소식이 없네.

    떨어지는 빗물에 되새겨
    흩어진 빗방울이 물고 온 편지는
    읽어 내린 구절마다 목이 메어
    기다려지는 계절마다 살가운 정 그리다
    멈추어진 시나브로 의 추상화

    언제나 봄비는 미해결 된 암호편지
    봄비는 늘 그러했다

    비 내리는 어느 날 하염없이
    걷고 걸어도 삶의 고통은 무뎌져
    무심한 허공 속에 추억만 살아
    봄비는 하염없이 편지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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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인생을 너무 잘살아야겠다고 생각하면
    지금의 인생이 초라해집니다.

    인생은 그냥 길가에
    풀 한포기가 나서 사는 것과 같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도 살았네.!’
    한번씩만 외쳐 보세요.
    살았다는 느낌보다
    인간에게 더 좋은 에너지를 주는 것은 없습니다.

    인생에 너무 많은 의미를 두지 마세요.
    항상 현재에 살아야 합니다.
    현재에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살아있다는 것입니다.

    불행한 이유들을 만들어서
    움켜쥐고 있지 말고, 놓아버리고
    살아있는 행복을 누리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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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7일

2019년 11월 25일

  • 최팀장 알레르기 비염
    느릅나무는 깨끗이 씻어서 감초랑 곰솥에 넣고 물2 .느릅나무1푹 .고우세요. 3분의2정도 줄어들때 국자로 한번 떠보세요. 국물이 껄죽하면서 미끈미끈한 액채가 되어 있을 겁니다. 식혀서 수시로 드시거나 비염이 심하면 빨대를 코에 대고 들이 마시세요. 처음에는 코 속에 상처 때문에 좀 아플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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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3일

2019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