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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가만히...내게...속삭인다..."사랑해..." 14년 12월 06일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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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8일

  • II유민II 좋은 음악을 들으며
    당신을 생각합니다.

    부르면 눈물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련함이 가슴을 파고드는 사람
    그런 당신이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당신이 내게, 내가 당신에게...
    어떤 의미를 안은 사람인지
    굳이 알아야 할 이유는 없지만

    한번씩 당신이 나를 부르는 소리에
    얼었던 겨우내 가슴이 녹아 내림을 느낍니다.

    뭐라 한마디 더 한 것도 아닌데
    그저 내 이름을 불러준게 다인데 말입니다.


    뭐든 다 준다고 해도
    더 시렵기만 하던 가슴이
    다정하게 불러주는 내 이름 한번에
    히죽 히죽 웃고 있으니 말입니다.

    좋은 음악보다
    더 좋은 당신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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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0일

  • II유민II 함께할 줄 아는 사람
    성숙한 사람은
    언제나 함께 생각한다
    '함께'를 빼버린 행복이란
    상상하지 않는다
    함께 대화하려고 하며
    함께 고민하려고 하며
    함께 기뻐하려고 한다
    함께 즐거워 하고
    함께 기도하며
    함께 희망을 가지도록 한다
    '함께'를 잃어버린
    '나'의 행복과 성장이란
    도무지 존재하지 않는다
    함께 슬픔도 느끼고
    함께 행복을 느끼고
    함께 고마움을 느끼도록
    오늘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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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9일

  • 최팀장 동물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그 사람의 본성을 판단할 수 있다. - <임마누엘 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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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인연의 시간 ★

    사람에게는 누구나
    정해진 인연의 시간이 있습니다.

    아무리 끊으려 해도 이어지고
    아무리 이어가려 해도 끊어집니다.

    그렇기에 인연의 시간을 무시하고
    억지로 이어가려 한다면
    그 순간부터 인연은 악연이 됩니다.

    인연과 악연을 결정짓는 건
    우리가 선택한 타이밍입니다.

    그래서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행복이 오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위로를 받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답을 찾습니다.

    참 인생은
    기대하지 않는 곳에서 풀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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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6일

  • II유민II 언제 한번"


    언제 한번 저녁이나 함께 합시다.
    언제 한번 술이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차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만납시다.
    언제 한번 모시겠습니다.
    언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언제 한번 다시 오겠습니다.
    언제 한번 연락 드리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의 입에 붙어버린 말
    '언제 한번' 오늘은
    또 몇 번이나 그런 인사를 하셨습니까?

    '언제 한번'은 오지 않습니다.
    '오늘 저녁약속'이 있느냐고 물어보십시오.
    '이번 주말'이 한가한지 알아보십시오.
    아니 '지금'만날 수 없겠느냐고 말해보십시오.

    '사랑'과 '진심'이 담긴 인사라면
    '언제 한번'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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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5일

  • II유민II
    친구들 앞에서도 당신이 원한다면
    얼마든지 애교를 부려줄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고민이 생겼을 때는
    거리낌없이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이 울고 있을 때는
    조용히 당신을 안아줄 수 있는
    눈물을 닦아 줄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이 상심하고 있을 때는
    내 따뜻한 말로
    당신의 마음까지 감쌀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이 눈빛으로 말을 할 때는
    그걸 모두 알아차릴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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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3일

  • II유민II 좋은 음악을 들으며
    당신을 생각합니다.

    부르면 눈물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련함이 가슴을 파고드는 사람
    그런 당신이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당신이 내게, 내가 당신에게...
    어떤 의미를 안은 사람인지
    굳이 알아야 할 이유는 없지만

    한번씩 당신이 나를 부르는 소리에
    얼었던 겨우내 가슴이 녹아 내림을 느낍니다.

    뭐라 한마디 더 한 것도 아닌데
    그저 내 이름을 불러준게 다인데 말입니다.


    뭐든 다 준다고 해도
    더 시렵기만 하던 가슴이
    다정하게 불러주는 내 이름 한번에
    히죽 히죽 웃고 있으니 말입니다.

    좋은 음악보다
    더 좋은 당신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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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5일

  • 가수나영진 오신님 반가워요
    부천 커피숍 슈튜디오 에서 김태선국장.청포도. 담비국장.은선.나영진
    MBC TV 녹화 방영한 평창 올림픽 응원 프로 보기 주소 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7YvBqrHkGhM
    위에 주소 누루시면 바로 보입니다
    2020 새해 부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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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8일

  • 사람사는정 미안해~~!
    나....그냥....속상하네...
    같이곁에 있고픈데.....참....사는게 뭔지...
    은이 화내도 어쩔수 없이 들어야 해서.....에고...남잔 경제적능럭이 있으야~~!
    암튼.....뭔진몰라두....내맘같지...않네....사랑하는맘은 더욱더....
    • 참나...진짜부인같으네...ㅎㅎㅎ
      왜...미안해ㅐㅐㅐㅐㅐ
      열심히...살믄...다...잘될거야ㅑㅑㅑ
      오빠...힘내고...화이팅ㅇㅇㅇ
      아프지만...말자ㅏㅏㅏ 06월 29일 15:4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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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7일

  • 최팀장 가글을 하면 좋은때는,,," 가글은 양치 후 30분 후에 하는것이 좋음 또한 양치 후 깔끔하지 않고 입안이 텁텁하다 면 가글 보다는 소금 물로 한번 입안 을 행궈주는 것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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