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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초/글/무명초 글을 마음이라 하면 또 아니되니 오묘함을 찻는 가슴에는 햇살이 때로는 눈부시다 할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여인을.. 07월 16일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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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10일

  • 여여동천 사람은 백 살을 살지 못하는데
    부질없이 천 년의 계획을 세운다
    <명심보감- 存心篇>
    • 좋은글 감사감사 합니다 10년 01월 12일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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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Gj서우
    사랑은 가끔 오해를 하게 한다.
    자기가 그러니 상대방도
    그러리라고 생각하는 것.

    그 사람이 나와 다른 경험을
    갖고 살아왔다는 것을 잊은 채
    늘 자기 자신에 미루어 생각하는 것.

    그러나 진짜 사랑은 ,
    우리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 격차를 조금씩 줄여나가는 과정에 있다.

    그러다 보면 언젠가,
    서로 제법 닮아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ㅡ권미경의 (아랫목) 중에서-
    • 오해는 더낳은 끈끈함을 전해주는 우편물 같은것
      서로 이해하고 웃고 넘어갈때 사랑은 깊어 지리라 10년 01월 12일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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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가 있고 오늘이 있고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수있기 때문에 좋지요..
    어제보다 좀더 행복한 오늘이 되시길여.

    또 한주를 마무리하는 주말이네여
    눈과 한파에 마니들 힘드셨져 ~~
    행복사랑 가득한 편안한 주말휴일 즐거움과 함께 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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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09일

  • 건과찬 중년이란 세월속에

    천년의 세월을
    살 것 처럼 앞만 보고 살아왔는데

    중년의 세월속에서
    기껏해야
    그렇게 멀리만 보이던 중년이였는데

    세월은 나를
    중년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부질없는 탐욕으로 살아온 세월이
    가슴은 텅비우게 했고
    머리속만 어지럽게 살아온 시간들이였습니다.

    이제 남은 세월은
    머리를 비우고 가슴을 채워가는
    세월이길 간절한 소망을 가져봅니다.
    오늘도 줄거운 하루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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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08일

  • 건과찬 대부분 사람은 말에 의해서 희로애락을 느낀다고 한다.

    기쁨과 노여움과 슬픔과 즐거움 등에 대해
    의미를 깊게 생각할수록 묘한 기분이 든다.
    최근 공인의 발언이 지나치다 싶을 정도이다.

    정치인은 물론, 연예인, 공직자, 교수, CEO 등
    공인들이 깊은 생각없이 많은 이야기를 내뱉고 있다.
    줏어담기 어려운 것이 말이라 했다.

    말 속에서 바로 기쁨, 노여움, 슬픔,
    즐거움 등이 있는 것이다.꾸으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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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07일



  • 힘들어도 놓지말걸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매일 나홀로 되풀이 하는 말

    매일 그대는 듣지못 하는 말

    매일 나혼자 마음에 쓰는 말

    매일 그대 뒷모습에 쓰는 말

    • 좋은글 감사 드립니다 자주 와 주시고 함께 하기을 소망 합니다 10년 01월 07일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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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ll 아침에 눈을뜨면
    제일 먼져 떠오르는 사람
    식사를 하면
    혹시나 끼니를 거르지는 않았나
    걱정이 되는사람
    거리를 나서면
    가끔 나를 멍하게 만들어
    넘어지게 하는 사람
    좋은 노래를 들으면
    꼭 들려줘야지 라는 마음이 생기게 하는 사람
    내가 아프면
    병문 안 꼭 와주었으면 하는 사람
    잠자리에 들면
    내 옆자리에 고이 잠이 들었으면 하는 사람
    나의 하루에
    시작과 끝을 모두 가져가 버린
    바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날씨가 춥네요,,감기 조심하세요..
    • 즐겁고 행복한 밤 보내시고 항상 건강 하시길 기원 합니다
      방문 감사 드립니다 10년 01월 07일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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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팔꽃
    오는 손


    부끄럽게 않게 하고


    가는 발길 욕되게 하지 않게


    행운을 드립니다





    지난 시간이 헛된 삶이면


    새해엔 밝은 희망을 가질수있는


    행운을 드립니다,





    배려의 마음이 부족햇던


    조그만 그릇 이었으면 큰


    그릇이 될수있는 행운을 드립니다,





    살다가 삶에 지칠땐


    네잎 크로버 보노라면


    하루가 즐거워 질거여요.





    여기 오시는 모든분들께


    이보다 훨씬 커다란 행운이


    함께 하기를
    • 멋진글에 감동 먹었내요 항상 건승 하시길 10년 01월 07일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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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u핑크rO 내마음 가을 숲으로" 詩 이해인

    사랑하는 이여
    내 마음의 가을 숲으로
    어서 조용히 웃으며 걸어 오십시요

    낙엽 빛깔 닮은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우리 사랑의 첫마음을
    향기롭게 피어올려요

    쓴맛도 달게 변한
    오랜 사랑을 자축해요

    지금껏 살아온 날들이
    힘들고 고달펐어도
    함께 고마워 하고
    앞으로 살아갈 날들이
    조금은 불안해도
    새롭게 기뻐하면서

    우리는 서로에게
    부담없이 서늘한 가을 바람
    가을 하늘 같은 사람이 되기로 해요

    *** 오늘 하루도 미소 짓는 하루 되세요 핑크 ***
    • 감사 합니다 한게임에서만 놀다보니 넘 늣었내요 아직은 세이에 익숙하지 않고요 최고 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친구가 될께요
      감사 합니다 아울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뜻대로 이루시길 10년 01월 07일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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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가자 청산갔네 내님먼저* 자작/글

    청산갔네 내님먼저
    내가먼저 청산가면
    혼자남아 외로울까

    청산갔네 내님먼저
    내가싫어 먼저갔나
    자식싫어 먼저갔나

    청산갔네 내님먼저
    이승살기 힘들어서
    저승으로 살려갔나

    청산갔네 내님먼저
    백년약속 하였건만
    어이잊고 먼저가나

    청산갔네 내님먼저
    명이다되 불러갔나
    야속하네 원통하네

    내님눕은 청산하늘
    태양지고 어둠오니
    백년약속 청산묻고
    님을두고 가는내맘
    어찌하리 어이하리
    • 감사 합니다
      님이 주신 자작글 잘 보았습니다
      글쓰기를 좋아 하시나 봅니다
      모처럼 맺은인연 오래토록 함께 했으면 하는 저의 소망 입니다 10년 01월 07일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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