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ll무명초님의 프로필

흔들린 우정/글/무명초 하늘을 보라 얼마나 넓고 얼마나 높은가 님에 사랑도 하늘 같거늘 꽃잎이 하늘가에 수 놓으면서 한폭에 순정을.. 06월 27일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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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13일

  • 그대를
    내 가슴속에
    고이 묻어 두어야함은
    영원히 남을 나의 사람
    나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굳이
    사랑을
    확인하지 않고서도
    그대의 사랑을
    느낄 수 있음은
    잔잔히 흐르는
    강물같은 사랑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외롭고
    쓸쓸한 나의
    바람막이가 되어주는 그대!
    세월도 가고
    사랑도 가는 것이
    세상의 이치라고 하건만
    그래도
    남겨지는 건
    그대와 나의
    거짓없는 마음 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 바람막이 ㅎㅎㅎㅎ좋아요 감동 먹었는디 ㅎㅎㅎㅎㅎ 10년 01월 13일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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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ll 스치고 지나가는 한줄기 바람처럼
    잠시 잠깐 머물다 헤어질 인연일지라도
    결코 가볍게 여긴다거나
    함부러 대하지 않으렵니다
    다가오는 모든 인연들
    진실하게 대하고 소중히 여기며
    깊은 배려와 사랑으로
    한번 맺은 인연을 아름답게 가꾸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으렵니다
    살아 숨쉬는 날까지 끊임없이 인연을 맺고
    살아가는것이 우리의 삶이기에
    내게 다가온 인연을
    오래도록 소중하고 아름답게 지켜가렵니다...

    날이찹니다 건강조심하시구요..


    행복하고 웃음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 즐겁고 웃음이 뭏어나는 오늘 되시길 10년 01월 13일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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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yw스카이 이처럼 실체는 늘 변함이 없는듯한,
    그런 모습을 닮은 사람을,
    우리는 대체적으로
    그러한 사람을 좋아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우리에게 그런 만남을 가져다준
    인연이 무척 고맙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사람보다 소중한 존재는 없습니다.
    괜찮은 사람을 만나려 애쓰기보다는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된다면
    그도 내게로 닥아와
    좋은 사람이 되여 줄 것입니다.

    만남이란 참으로 소중합니다.
    누구를 어떻게 만나느냐에 따라서
    자신의 삶에도
    지대한 영향을 받으니까요.
    그러한 인연은 지혜롭게
    그 만남을 잘 이어 가야 할 것입니다.

    혼자서만이 아닌
    서로가 행복할 수 있고,
    • 방문 감사드리며 서로가 자주 왕래하는 즐거움이길 10년 01월 13일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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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가자 난로같은 당신* 자작/글

    바깥 날씨는 칼바람에
    모든것을 얼어붙게 하지만
    내 가슴은 봄날입니다.
    당신이라는 사람을 만나
    꽃향기보다 더 진한 향기를
    꽃보다 더욱 아름다움을
    늘 함께 내 곁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바깥 날씨가 두렵지 않습니다.
    내 가슴에는 당신이
    사랑이란 난로를 피고 있습니다.
    아주 따듯합니다.
    당신이 머무는 내 가슴은
    야자수가 있는 한 여름처럼
    뜨겁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여
    바깥 바람은 칼 바람입니다.
    당신이 내 가슴에서 떠난다면
    나는 칼바람 속에서
    당신을 그리워하며 아파할겁니다
    우리 추억은 칼바람 속에서
    얼어 붙을겁니다.
    • 좋은글 잘 감상 했내요 건강 하십시요 10년 01월 13일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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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개 @ 연꽃 @

    연꽃은 찬란한
    햇님이 두려워
    머리 숙이고 꿈꾸며
    밤이 오기를 기다린다

    달님은 그녀의 인연
    달빛이 비춰 그녀를 께우면
    연꽃은 수줍게 얼굴을 들고
    상냥하게 님을 위해 베일를 벗는다

    연꽃은 피어 작열하듯 빛나며
    말없이 높은 하늘을 바라보고
    향내음 풍기며 사랑의 눈물 흘리고
    사랑의 슬픔 때문에 하르르 떤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
    • 연꽃의 연민 참 좋게만 느껴 지는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0년 01월 13일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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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블 \●  ●_  \●   <●〉 * ● *
     />  <│   /∨   │   * √1∨*
    <\  ∠\  />    〈〉  * /\*

    칭구님!! 안 녕 하 세 요~~

    항상..밝게~~~~자신있게~~~해피하게~!!!!!!!!
    오늘은 기쁘게 웃는 수요일~ 즐겁게 출발해요^^
    ☆..:*:....:○:....:♡:....:★:....:♡:....:○:....:*:..☆
    ┗━━━━━━━━━━━━━━━━━━━━┛
    • 네 샤블님도 멋진 오늘 미소로 보내시길 10년 01월 13일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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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12일

  • 빈이 소리내어 말하지못한
    사랑이있다면...
    가슴에 담아두고

    무너지듯이...
    아파 오는 사랑이있다면...

    한 방울 눈물로도
    씻어낼 수 없는 사랑이있다면

    눈물이 다마르도록 울어도
    버려낼 수 없는 사랑이있다면...

    차라리 잊으려
    벗어 버리려 하기보다는
    가슴에 더깊이 심어두렵니다.

    그저 운명으로
    당신을 받아들입니다.

    뼈속 깊이 알알이묻혀서
    떨어지지 않는 감정이란선에서
    서로묶여 있을 인연이라면

    그 인연 어떤
    시련이 몰아쳐도 받아들입니다.

    피를 토해내며
    내 목숨을 앗아간다해도

    버릴 수 없는 것
    그것하나는 당신과의인연입니다

    행복하세요~~
    • 보내주신 글 잘 보았습니다 언제나 좋은시간 보내시고 행운이 함께 하시길 10년 01월 12일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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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가자 *그리운 사람아* 자작/글

    내 가슴이 열려 오장육부가 바람에 찍힌다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널 향한 나의 그리움
    오장육부가 빠져나간 텅텅 빈 내 속에
    독한 술을 부어본다.
    눈물이 쏟아진다.
    독한 술이 눈물이 되어
    하염없이 흘러내린다.
    앙상한 가지에 눈꽃이 피고
    노을 저편 한쌍의 새 날고
    어둠을 맞이하는 가로등 불빛도
    외로움을 잊는데
    왜 나만이 그토록 그리워하는
    그대를 볼 수 없는가
    눈물이 난다.
    만날 수 없는 그리움에
    내 가슴은 좀처럼 닫히지 않는다.
    그리운 사람아
    무정한 사람아
    갈기갈기 찢어져 가는 내 그리움을
    잠시라도 생각하는가.
    텅텅 빈 내 가슴을 독한 술로
    채워야 하는가
    그리운 사람아
    • 네 그리운 사람아 잘 보았내요 헤처지는 그리움 잘 보았읍니다
      글을 많이 쓰시나 봅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10년 01월 12일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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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잿빛노을남자 *****벗어버리고******


    그대 오는 날
    언제나 창문을열어
    소리를 들으며 그대를 맞으리

    그대 돌아오는 날에
    세월속에 겹겹이 쌓인 껍질 벗으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새로운 모습이 점철 될때면
    빈껍데기를 벗어 버린다

    하이얀 박꽃처럼
    청순한 모습으로 수줍음 가득 안고

    그대여
    소리 내어 달려 오소서
    껍데기를 벗어 버리는 날에

    잿빛노을 남자 이종남 글
    • 네 좋은글 잘 보았내요 방문 감사 드립니다 자주 오십시요 10년 01월 12일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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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영원한사랑o
    가슴에 묻고 싶은 사랑이여...
    가슴저미는 사랑속에 애끓는
    불쌍한 영혼이 있읍니다
    사랑하지만 너무나 사랑하지만
    사랑하기에
    붙잡을 수 없는 행복해지기
    만을 바라는 가련한
    처지의 애닳음 만이 남았읍니다
    내 목숨보다 더 사랑한다 하면서도
    세속의 굴레에 얽매이고 단단한 체면의
    껍질을 깨지못해 아픈 가슴 부여 잡고
    아무것도 할 수 없음에 가슴만
    난도질하며 자학만 하고 있읍니다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습니다 그저 휑한
    가슴을 헤집는 바람만 미워합니다
    사랑을 하고 싶었고 이제는
    사랑 때문에 울고 있읍니다.....
    • 가슴시린 사랑 그런사랑 이제는 그만 하십시요 바람에 날려 보내시고
      추억으로만 간직 하시길 아직도 늤지 않은 삶입니다 시작은 중요 하지요
      하고픈 사랑 서로가 아끼고 존중하는 넙ㄹ은 사랑만 존재 합니다 10년 01월 12일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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