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ll무명초님의 프로필

흔들린 우정/글/무명초 하늘을 보라 얼마나 넓고 얼마나 높은가 님에 사랑도 하늘 같거늘 꽃잎이 하늘가에 수 놓으면서 한폭에 순정을.. 06월 27일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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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2일

  • 부국ll무명초  이대로 돌이되어/글/무명초

    밤이 어둠을 향해 키스를 하고
    능수버들 휘여감긴
    추억의 애로 드라마가 밤빛을 먹는 밤
    한숨돌려 어둠을 가르고
    아무렇치 않는듯 미소짓는
    당신의 마음은
    돌아설 틈도 여유도 앚었노라
    원망하지 마라
    약속도 변명도 톨아진 후의 뒷모습은
    변명 뿐일테니
    사랑 고까짓 거라고 칭얼 대지만
    이미 당신은 마음을 놓아버린
    기울어진 술잔의 진 모습일뿐
    대답이 없다하여
    약속을 안햇다고
    변명 하실 건가요
    사랑은 이미 넘처 그위를 처다보고 다가서고 있는데
    진솔한 거울은 당신의 외면을 잡지 못합니다
    다만 느낌의 차이를 저울질 할뿐 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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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1일

  • II유민II 시간의 선물♡

    내가 살아 있기에
    새롭게 만나는 시간의 얼굴
    오늘도 나와 함께 일어나
    초록빛 새 옷을 입고 활짝 웃고 있네요.

    하루를 시작하며
    세수하는 나의 얼굴 위에도
    아침 인사를 나누는 식구들의 목소리에도
    길을 나서는 나의 신발 위에도
    시간은 가만히 앉아
    어서 사랑하라고
    나를 재촉하네요.

    살아서 나를 따라오는 시간들이
    이렇게 가슴 뛰는 선물임을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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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명초님.....。

    주말아침 기분좋은 기상을 합니다^^
    한주동안 열심히 달려온 덕분으로
    주말이라는 귀한 시간과 함께 합니다.
    지친몸 잠시 내려놓으시고 가족과 함께
    차한잔 하시면서 소소한 여유만이라도
    가져보신다면 그또한 힐링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귀한주말..알뜰하게 잘 보내시고
    밝은 모습으로 월요일에 다시 인사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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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한적한 시골길을 지날 때면
    가슴 한곳에 자리한 마음의 고향,
    바라만 보아도 따스한 바람이 달려와
    품어주는 그곳
    우리의 모태는 어느 한적하고
    아름다운 시골일 게다.

    고향의 언덕에는 푸른 향기에
    소슬바람이 입맞추며 뛰어노는 곳

    풀피리 소리가 바람에 흩날려
    아직도 귓가를 맴돌고

    바람도 삐그덕 싸릿문을
    자유로이 열고 닫히던 고향집.

    맨발로 달려 나오실 것같은 부모님
    마당을 쓸어담던 바람이 달려와
    싸릿문을 열어 젖힌다.

    따뜻한 아랫목에 앉아
    철없던 그 시절 허기진 배 채우며
    깎아먹던 무우맛 잊을 수 있을까
    지금 나는 고즈넉한 미소 하나 머금고
    아련한 추억을 깎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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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0일

  • 부국ll무명초  이슬비/글/무명초

    시간을 돌려 쉬어가란 말인가
    세월을뒤집어
    보다 낳은 생활을 즐기란 말인가
    아침을 햇살이 열더니
    구름에 바람가듯이 온통
    쟂빛으로 물들어 놓고
    목마름을 덜어주듯 비를 뿌린다
    세상을 더 아름답게 살라고
    그리움을 되새김 하라고
    조용히 비가 내린다
    애타게 그리는 님의 숨결
    거칠어 지지 말라고
    창문 사이로 빗물이살며시 스며든다
    그리움을 선물하고 하트을 그리더니
    금새 사라 진다
    내 마음을 아는듯
    그렇게 비가 내린다
    아침을 일깨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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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7일

  • 무명초님.....。

    좋은 아침입니다..
    기다리고 기다렸던 단비가 내렸던 3일간의
    연휴.....가족과 함께 .잘 보내셨는지요..?
    아직은 많이 부족한 비였지만 간만에 내렸던
    단비가 참 고맙게 느껴졌던 휴일이였던것 같아요.
    창문 넘어의 푸른잎들도 생기와 생동감있게 다가서는
    아침입니다..오늘하루도 고운 단비와 같은 촉촉한 하루
    되시길 바래보면서 따뜻한 차한잔의 은은함으로 활기찬
    하루 열어 가시길 바랍니다.....언제나 늘 응원합니다.......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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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

    기도하는
    이의 새벽은
    흐느낌이 되었다가
    원망이 되었다가
    간절한 소망이 되네

    세월 흘러
    꽃 진 자리에
    다시 또 꽃은 피리
    씨앗이 되고
    희망이 되었기에

    우린 끝내 다시 만날테니..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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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5일

  • II유민II 살다보니
    탄탄대로 만
    있는것이 아니더라
    꼬불,,,꼬불 산길과
    숨 차게 올라야할 오르막길

    금방 쓰러져 죽을것 같아
    주저 않았을때
    밝은 빛이 보이는
    등대 같은 길도 있더라

    숨 가뿐 인생길
    이리저리 넘어져 보니
    어느새 함께 가는 벗이 생기고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아껴 주는
    아름다운 이들이 함께 가고 있더라

    결코 만만치 않은 우리 삶
    스스로 터득한 삶의 지혜와
    깨우침을 준 내인생에
    참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한 치 앞을 모르는 우리의 내일을
    처진 어깨 감싸주고 토닥이며
    참 좋은 이들과 함께 가는 동행길
    그 또한 행복이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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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4일

  • To.웃는게 이쁜사람에게

    방긋^^
    토요일♡행복하게 시작 하셨나요/♥
    이젠 여름향기가 물씬 풍겨납니다
    여름향기 팡팡~♥
    여름의 길목 6월입니다
    나뭇잎은 더욱 더 초록으로 물들고 가끔씩 불어오는 바람이 시원해지는 계절
    당신의 6월은 매일매일이 행복하고 늘 미소와 웃음이 떠나지 않기를
    늘 감사함과 순간의 소중함을 느끼는 멋진달이 되셨으면 합니다.

    지난 한주도 애쓰셨습니다~ ^_^)토닥토닥(^_^토닥토닥

    그럼,오늘도 소소한 행복과 즐거움이 당신과 함께 하길 기도할께요^^
    당신은 웃는 모습이 제일 예쁩니다^^
    마니마니 웃어요~스마일 ^_^

    ♥~ have a nice day l think about you smile ~ ♥

    ♡┼…〃Ŀøυё딸기 ♡♣♧ε♡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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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3일

  • 부국ll무명초  그 꽃에게/글/무명초/


    나비야 날아라
    높고 그리고 멀리
    들판에 널려잇는 꽃들이 춤을 춘다
    저마다 독특한 향을 터뜨려
    유혹의 세상으로
    은빛 날개펴 소중함을 알리고
    고요의 바다 물결 이누니
    꽃과꽃사이에 전율시켜
    나만이 볼수있게 그리 전하거라
    그래서 소중함을 알리고 나만 볼수있게
    뽀록나지 않게 있잔아
    아름답고 우아한 그 꽃에게 사뿐히 내려 앉거라
    서두르지 말고 여유로 움으로
    맘과 행동이 일치하게 그렇게
    조용히 내려 앉아 바람의 심술을 막으려 므나
    꽃중에꽃 그 꽃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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