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ll무명초님의 프로필

흔들린 우정/글/무명초 하늘을 보라 얼마나 넓고 얼마나 높은가 님에 사랑도 하늘 같거늘 꽃잎이 하늘가에 수 놓으면서 한폭에 순정을.. 06월 27일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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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5일

  • 부국ll무명초  못난인생/글/무명초

    입술 깨물어
    설음 달래고
    입술 깨물어
    그리움 달래 봅니다
    까막게 잊어버린 굴곡 많았던 세월속
    내 영혼의 그리움인양
    시도 때도 없이 떠오른 얼굴이
    봄이가고
    여름이 다 가도록
    잊혀지지 않는것은
    이름모를 꽃 한송이
    말없이 꺽어버린 죄책감에
    울며 슬퍼하는 까닭이겠죠
    그리움의 눈물 흐른 옷소매
    뉘우처 흐느낄때
    붉은 노을은 마지막을 수 놓앗고
    힘없이 무너저 내린
    내 그리움의 조각들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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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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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3일

  • 무명초님.....。

    좋은 하루의 시작입니다..
    요즘 한낮의 뜨거운 열기에 지치기 쉬운 날들의
    연속이지만 그나마 간간히 불어오는 바람이
    한줄기 소낙비보다 더 고마움으로 느껴집니다.
    긴 가뭄의 끝에 장맛비 소식에 그나마 위안은
    되지만 수분섭취 충분히 하시면서 가벼운 스트
    레칭도 가끔 하시면서 건강한 여름나기 하시길
    바랍니다..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이 되시길 바래
    보면서 "화이팅"이라는 세글자에 함께 소소한 안부
    안부 내려놓고 갑니다..늘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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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2일

  • 부국ll무명초  비와 외로움/글/무명초

    어둠을 밝히는
    가로등 사이로
    외로움이 떨어진다
    한숨을 걸려내듯
    바람을 피하듯 세차게 부서진다
    아품도 슬픔도 잊은체
    불빛을 향해 말없이 몸을 던진다
    어제 그을렸던 상처가 깊었을까
    저리고 저린 가슴을 울어 내듯
    쌓이고 쌓인 상처을 토해내듯
    조용히 내리고 또 내린다
    님그려 가신님 상처를 어루 만지듯
    고여흐른 젊음을 채찍 하듯이
    하염없이 쏟아 붙는다
    한줄기 사랑비가 되어
    내 마음을 닦아내면 좋으련만
    새싹같은 그리움으로
    상큼 달콤한 초코랬 같은 포근함으로
    나를 간지럽히며
    저리도 밤샘을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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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1일

  • 오직 당신뿐입니다

    내가 바라볼 수 있는 건
    당신뿐입니다

    여러 사람 중에 한 사람인
    당신이 아니라
    오직 단 한 사람뿐인
    당신입니다

    비록 당신은
    많은 사람 중에
    한 사람인 나를
    사랑했다 할지라도

    내가 당신을
    사랑하지 못할 이유가
    되지는 못하고
    당신의 사랑이 어떠할지라도

    내가 사랑할 수 있는 건
    오직 당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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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국ll무명초  사랑하는 사람아/글/ 무명초

    그대 숨결 머문곳에
    후한 사랑 숨고르고
    그대 발길 다은곳에
    함박 미소 내렸으니
    애 끓는정 그리움에
    손짓하는 사랑님아
    그리움 햇살돋아
    자연을 섬기려 해도
    나뭇잎 그늘이
    포근함에 울고있소
    가려해도 안이가지고
    거두려 해도 상처 뿐인것을
    남아우는 내 작은손
    거두워 들이시고
    가는해 저녁 노을
    붉어들랑
    내 마음인줄 알고 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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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0일

  • 무명초님.....。

    하루의 시작도 힘찬 기지개와 함께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장미꽃 향기가 지난 자리엔 어느새 여름을
    부르는 하이얀 밤꽃들이 흐드러지게 녹색틈
    사이에서 고운 조화를 이루고 있는 6월입니다.
    조금씩 익어가는 6월도 어느새 막다른 길목으로
    지나고 있습니다....여름맞이 준비 잘하시구요..
    한주도 발길 닿는곳마다 설레임으로 가득가득
    채우시는 소중한 시간 되시길 바라면서 월요일
    아침, 소소한 안부와 함께 잠시 다녀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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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9일

  • II유민II 한 하늘 아래...
    한 줌 행복도
    함께 할 수 있음에
    참 좋은 인연입니다.

    흐르고 흐르는 세월
    스치듯 살아가는 세상에서
    마주하고 웃을 수 있으니
    참 좋은 인연입니다.

    흩날리는 이슬은
    풀잎을 만나 영롱하게 빛나고
    흐르는 바람은
    갈대를 만나 소리를 냅니다

    어느 시절, 어느 곳에
    맺어 둔 인연이기에...
    지금... 이리도 곱게 빛나는지요

    눈 감으면 가슴에 안기고
    생각나면 그윽한 향내로
    마음 가득 차오르는 그대...

    그대 머무는 세상에
    내가 함께 있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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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7일

  • II유민II 행복은 특별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선물이 아닙니다.
    감사하는 마음에서 생겨나는 ,
    감정인 것입니다
    좋은 것을 다 소유 했다 해도
    감사하는 마음이 없으면
    기쁨도 없을 것이고
    기쁨이 없는 곳에는
    행복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큰 위기에서 구출 되었을 때는
    감사가 있어도
    무사한 하루에 대해서는
    감사하는 마음이 없는 것 같습니다

    행복은 자기에게 주어진
    모든 것들을 소중하게 여기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때
    마음에서 피어나는 기쁨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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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3일

  • 무명초님.....。

    좋은 아침입니다..
    주말동안 에너지 보충 잘 하셨나요?
    6월은 자연이 줄수있는 가장 고운 색감으로
    눈을 호강하게 해주며 수국 자체의 화려함과
    물감으로 그림을 그려놓은 우아함으로 6월을
    더 빛나게 해주는것 같습니다....하늘은 잔뜩
    흐려있지만 마음만큼은 화사한 월요일 되셨음
    좋겠습니다....네잎크로바의 행운을 담아 행운
    가득 전해드리면서 월요일 아침 잠시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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