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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음보살 ~~~~~~_()_ 06월 01일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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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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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8일

  • 그대가 좋은 걸요


    그 누가 뭐라 해도
    나는 그대가 좋은 걸요

    소리 없이 마음 열어 흐르는
    강물 같은 잔잔한 그대가 좋은 걸요

    고요히 빛나는 바다 같은 사람

    훗날,
    마음 깊이 기억하고 싶은 사람

    그래서,
    그대가 좋은 걸요

    - ㅇ ㅗ 지 ㄱ 너 ㄹㅡㄹ 사 라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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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6일

  • 당신은,,,,
    내가 바라보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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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5일

  • II유민II 서운함보다 함께한 좋은 기억을
    먼저 떠올릴 줄 아는 현명한 사람이 되세요.
    먼저 고맙다고,
    먼저 미안하다고 말한다면
    사람관계는 나빠지려고해야
    나빠질 수 없습니다.
    사람 관계에서는
    이기고 지는 것이 없습니다.
    식사 후
    적극적으로 밥값을 계산 하는 이는
    돈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돈보다 관계를 더 중히 생각하기 때문"이고,
    일할 때
    주도적으로 하는 이는
    바보스러워서 그런 게 아니라
    "책임이라는 것을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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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4일

  • 이 가을의 단상.
    흠뻑 젖어든 바알간 홍엽(紅葉).
    따사로운 늦 가을의 햇살.

    입동(立冬)이 남겨놓은, 가을의 단상(斷想).
    이 가을이 남겨놓은 아름다운 한폭의 풍경.
    쏜살같이 넘나드는 만추(晩秋)의 선물이다.

    - ㅇ ㅗ 지 ㄱ 너 ㄹㅡㄹ 사 라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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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3일

  • II유민II 살면서
    모든 것을 털어 놓아도
    좋을 한사람쯤 있어야 한다.

    그 한사람을
    정하고 살아야 한다.

    그 사람은
    살면서 만나지기도 한다.
    믿을 수 없지만 그렇게 된다.

    삶은 일방 통행이어선 안된다.
    우리는 세상을 떠날때만
    일방통행이어야 한다.

    살아온 분량이
    어느 정도 차오르면 그걸 탈탈 털어서
    누군가에게 보여야 한다.

    듣건 듣지 못하건
    무슨 말인지 알아듣건 알아듣지 못하건
    그것도 중요하지 않다.

    무조건 다 털어 놓을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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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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