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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부지 천국에서는 아푸지말고 건강하시고 체리이모랑 행복하게 지내셔유 사랑해여 ~ ♡ 03월 15일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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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4일

  • II유민II ㉮』장 소중한
    『㉯』의 친구
    『㉰』름 없는
    『㉱』일락 향기를 맡으며
    『㉲』음을 주고
    『㉳』보같은 나에게
    『㉴』랑을 가르쳐주었지.
    『㉵』침 햇살을 맡으며
    『㉶』란 너와 나.
    『㉷』가운 너의 손을 어루만져 주었지.
    『㉸』나리아 보다 좋은 음성으로
    『㉹』인의 계절이 가고
    『㉺』란 새싹이 피면
    『㉻』얀 너와 나의 우정은 언젠가 싹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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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3일

  • II유민II 미소는 피로를 풀어주고
    실망한 사람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며
    슬퍼하는 사람에게 위로가 되어줍니다.

    미소는 사거나
    빌리거나 훔칠 수 없습니다
    미소짓는 그 순간에만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미소지어 주기를 바라던 사람이
    당신에게 미소지어 주지 않을 때
    당신은 너그러이 그 사람에게
    미소 지어 주십시오.

    미소를 지을 줄 모르는 사람만큼
    미소가 필요한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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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2일

  • II유민II 세상에는 이해할 수 없지만
    이해해야 하는 것들이 너무나 많고

    내가 알고 있는 가치와 어긋나더라도
    공감해줘야 하는 것들도 있다..

    모든 것을 이해할 수있으면 좋겠지만
    모든 일이 이해한다고 해서 풀리는 건 아니다..
    가끔은 모르지만 알고 싶지 않을때도 있다..

    나에게는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을 쏟아야 하는 시간보다
    나를 이해하려는 시간이 더 필요하기 때문이다..


    모든 것을 따져가며 알아채기보다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이 필요하니까...
    때로는 모르지만 알고 싶지 않은 내마음을 지켜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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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1일

  • II유민II

    그 많던 별이 보이지 않고
    꿈이 사라져가고 있다지만
    아직도 별은 우리 하늘에 있다.

    세상이 혼탁해진다고
    우리의 꿈이 사라진다고
    별이 우린 버린 것은 아니었다.

    가끔 도심을 벗어나 맑은 산골에서
    밝은 마음으로 별을 헤어보라.
    예나 지금이나 그대로 아닌가.

    우리의 눈이 혼탁해지고
    우리의 마음이 닫혔을 뿐
    별은 결코 우릴 버리지 않는다.

    변함없이 그 자리서 우리를 바라보고 있다.

    별은 변함없이 _ 나동수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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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0일

  • II유민II 어느 봄 날
    당신의 사랑으로
    응달지던 내 뒤란에
    햇빛이 들이치는 기쁨을
    나는 보았습니다

    어둠 속에서 사랑의 불가로
    나를 가만히 불러낸 당신은
    어둠을 건너온 자만이
    만들 수 있는

    밝고 환한 빛으로
    내 앞에 서서
    들꽃처럼 깨끗하게
    웃었지요

    아~~~
    생각만해도

    좋은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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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9일

  • II유민II 좋은 사람에게만 있는 8가지 마음 -=

    1.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이다.

    2.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과 풍성함이 선사하는 평화의 노래이다.

    3. "사랑하는 마음"은
    존재에 대한 나와의 약속이다.

    4. "정성된 마음"은
    자기를 아끼지 않는 헌신과 희생이다.

    5. "참는 마음"은 나를 바라보는 선이다.

    6. "노력하는 마음"은
    목표를 향한 끊임없는 투지이다.

    7. "강직한 마음"은
    자기를 지키는 용기와 절제이다.

    8. "선정된 마음"은
    나를 바라보게 하는 고요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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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8일

  • II유민II 그대와 나의 인연

    당신과 나의 만남이
    좋은 만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애닯은 사연도 아니고
    절실한 집착도 아닌

    그저 바라만 보아도 좋은
    그런 안개꽃 같은 인연

    너무도 아까워 그저 마주 보고만 있는
    그런 만남 그냥 있어만 줘도 고마운
    그런 만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혼자가 아니라는 뿌듯함으로
    세상을 헤쳐나가게 힘을 주는 그런 만남...

    조용한 미소로 단지 웃어만 주는 그런 만남...
    아무런 이유 없이 그저 좋기만 한
    그런 만남이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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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7일

  • II유민II
    오래오래 꽃을 바라보면
    꽃마음이 됩니다.

    소리없이 피어나
    먼데까지 향기를 날리는
    한 송이의 꽃처럼

    나도 만나는 이들에게
    기쁨의 향기 전하는
    꽃마음 고운 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

    오래오래 별을 올려다보면
    별마음이 됩니다.

    하늘 높이 떠서도 뽐내지 않고
    소리없이 빛을 뿜어 내는
    한 점 별처럼

    나도 누구에게나 빛을 건네 주는
    별마음 밝은 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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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6일

  • II유민II 다시 태어나도 당신과의

    눈빛으로 말을 하는 당신은
    나에게 선녀가 따로 없어.

    느낌이 고운 당신을 만나
    이 세상 함께 하니 더없이
    기쁘고 즐겁고 행복하여
    다시 태어나도 당신과의
    사랑을 다시 꿈꾸고 그리며
    살아가네. 누구보다 나에게
    귀중하고 금쪽같은 당신이
    나랑 함께 살아간다는 것은
    최고의 행복인 것을 안다네.

    당신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이 나에게는 가장 커다란
    인연이며 소중함을 느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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