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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부지 천국에서는 아푸지말고 건강하시고 체리이모랑 행복하게 지내셔유 사랑해여 ~ ♡ 03월 15일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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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2일

  • II유민II 인연을 맺어 간다는 것은.........미상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수 많이 인연을 맺고 살아갑니다

    인연을 맺는다고 해서 다 좋은 인연 일 수 없고

    때론 거북하고 부담스런 인연도 있을겁니다

    서로가 도움이 되는 그런 인연이면 좋겠지만

    신경이 쓰이고 불편한 인연도 있을겁니다

    모두가 좋은 인연은 아니듯이

    내가 좋은 사람이 될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인연은 스스로 만들어 지는게 아니라

    노력해야 하며 관리도 해야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라 해서

    나를 좋아 해 주는 것도 아닙니다

    정말 좋은 인연이란 서로에게 힘이 되는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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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1일

  • II유민II 시리도록 아픈
    그리움의 속살
    졸고 있던 아지랑이
    봄 사랑에 빠진다.

    긴긴날 그리던 임
    밀려오는 순풍 타고
    여인의 가슴에 숨어든다.

    아프도록 부픈 멍울
    여인의 진한 살 냄새로
    몰래 유혹의 가슴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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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30일

  • II유민II 귀한 인연들

    어느날 인터넷 오솔길에서 우연히 만난우리
    한번도 뵌적 없고 차 한잔 나눈적이 없지만.

    작은 공간에서 함께 공유할수 있음이
    기쁨 아닐런지요.

    창에 뜨는 닉네임에 가끔은 수줍은 소녀 소년처럼
    마음이 쿵쾅 거리지만 그얼마나 아름다운 마음인지요.

    볼수 없는 공간이라 답답 할때도 있고 글로 나누는
    대화 이기에 무한한 궁금증이 뇌리를 스치기도 합니다.

    포장되고 가리워진 공간 그래서 자신을 더 많이
    확대 할수 있는 공간 내가 아는분 만큼은 가슴이
    따뜻한분 이였음 하는 간절한 마음을 가져봅니다.

    많이 알려고도 많이 가르쳐 주지 않아도
    언제나 일상이 따뜻함이 교류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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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9일

  • II유민II 초록의 싱그러움 같은 반가운 안부
    전화를 받았다.

    겨울의 칙칙함을 벗어버리고

    춘삼월의 화사한 꽃을 피워보자는
    그런 내용이었다.

    늘 함께 했던 사람을 먼저 챙기지
    못해 미안했다.

    누군가를 잊지 않고 전화를 한다는
    것은 서로 보고 싶다는 것

    그래서 3월의 봄비는 꽃 냄새든
    사람 냄새든
    한층 더 향기롭게 하나 보다.

    봄비 내리는 오늘 창밖을 보며
    차 한 잔 마시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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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8일

  • II유민II 자물쇠는 정직한 사람만을 위해서 존재한다.

    집을 비울 때 대문에
    자물쇠를 잠그는 것은 무슨 까닭일까?
    이것은 정직한 사람이 안에 들어가지 않도록하기 위해서이다.

    무슨 말이냐 하면
    악인이 만일 그 집안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 한다면
    자물쇠가 잠겼건 아니건 간에 어차피 들어가고 마는 것이다.

    그러나 문이 열려 있으면
    정직한 사람이라도 유혹을 받아 들어가고 말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우리가 집을 비울 때에나 차에서 내릴 때에
    자물쇠를 잠그는 것은 정직한 사람에게
    나쁜 짓을 못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우리는 사람을 유혹해서는 안 된다.
    유혹하지 않기 위해서는 문을 잠글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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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7일

  • II유민II 아침 단상

    어스름한 어둠이
    기어이 자리를 비껴 앉으면
    밤새 옹기종기 모여 꽃피우던
    이슬의 이야기가
    흔적마저 지운 채 사라지고
    밝은 빛을 한움큼 가져온 태양이
    잠든 사이 준비한 세상을
    열어 보이며
    괜찮다고
    좋은 아침이라고
    새로운 날이라고
    힘을 내라고
    어깨를 토닥이며
    그의 세상 속으로 이끌어갑니다.

    오늘은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또 어떤 위로들이 필요할까요?
    어떤 얼굴들을 만날까요?

    어제는 잠들었고
    오늘이 눈을 뜨고 인사하는
    이 찬란한 아침에
    고단하지만 가볼만 하다고
    설레는 마음으로
    비장한 마음으로
    시작하는 이 하루는
    다시 내게 주어진
    최고의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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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6일

  • II유민II 참 좋은 인연이 따로 있나요...?

    서로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주면
    참 좋은 인연이 되는 거지요.

    서로에게 피해주기 보다
    도움주는 관계가 되어주면
    참 좋은 인연이 되는 거지요.

    내욕심 채우기 보다
    조금 더 양보하고 배려해 주는

    너그러운 사이가 되면
    참 좋은 인연이 되는 거지요.

    결국 참 좋은 인연은
    서로가 만들어 가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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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5일

  • II유민II 잠시 만나 식사하고 차 마시고
    별 특별한 얘기를 하지 않았는데도
    맘이 참 따뜻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우리는 어떤 인연이길래
    강산이 변하고도 남을 이 시간들을
    함께 하며 울고 웃었을까요.

    너무 맘이 잘 맞아
    너무 대화가 잘 통해
    더욱 좋아할 수밖에 없는 우리...

    당신으로 인해 행복할 수 있는 오늘이...
    당신으로 인해 따뜻할 수 있는 오늘 같은 날이...
    앞으로도 계속 함께하길 바랍니다.

    어떤 하루는 나 자신 때문에 울었지만...
    어떤 하루는 당신 덕분에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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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4일

  • II유민II 길을 자주 잃는다.

    옳은 길,

    외길 일 수 있는데...

    문득 , 서는게 문제다.

    그리고 왔던 길을 돌아 보는게 문제다.

    그냥, 살아가면 될 일인데,

    그렇게 살아지지 못하는 내가 문제다.

    과정은 생략하고,

    종착지에 먼저 가 있는 내가 문제다.

    과정은 늘 같았고,

    같을 것 이라고 생각하는 내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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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3일

  • II유민II 사랑과 이별


    흐렸다. 맑았다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라 했던가
    행복인가 하면 우울해지고
    슬퍼지고 아파하고,

    사람들은 언제나
    다람쥐 쳇바퀴 돌듯 순응하며 산다
    행복보다 아픔이 많다는 걸 알기까지
    숱한 고통이 따르지만,

    그래도 감내하며
    사랑 하나에 매달려 착각 속에 살고
    그런 사랑 못 해본 사람 있을까
    미치지 않고는 못 한다.

    사랑은 움직이는 거라
    어떤 이유로든 이별이 뒤따르고
    사랑과 이별은 평행선을 달리는
    철길과 같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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