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e님의 프로필

.. 13년 02월 20일 17:26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2년 07월 29일

  • 방문 ㄳ요^^



    매일자주 놀러와도 괜잖아요^^

    저장

2012년 07월 23일

  • ♡ 참 아름다운 사람 ♡


    기나긴 인생 길의 결승점에
    1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 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주며
    ... 함께 갈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받은 것들을 기억하기보다는
    늘 못다준 것을 아쉬워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저장
  • 부국ll칠복이 나 그대에게 보고싶다 말하면...♡

    나 그대에게 보고싶다.
    말하면 그대 내게 올수있나요.
    보고픔 가득 향기실어
    그대 내게 올수있나요.

    나 그대에게 그립다 말하면
    그대 내게
    그리움 띄워 보내 줄수있나요.

    그리움 가득 달콤함실어
    그대 내게 올수있나요.

    나 그대에게 내 사랑전하면
    그대 내게
    진실한 사랑으로 다가 올수있나요.

    언제나 그리움만으로
    만나야하는 그대라서
    보고파도 보고프다 할수없고
    그리워도 그립다 할수없음이
    늘 눈물시린 그리움의 아픔입니다.
    저장

2012년 07월 16일

  • ★☆★☆★☆★☆★
    ☆▒▒┏━┓▒▒☆
    ★▒▒┃사┃▒▒★
    ☆┏━┛랑┗━┓☆
    ★┃믿음♡소망┃★
    ☆┗━┓해┏━┛☆
    ★▒▒┃요┃▒▒★
    ☆▒▒┃◇┃▒▒☆

    저장

2012년 07월 09일

  • 그리움,, 보고픔,,






    그리운 사람의 얼굴을 떠올리는 시간이
    저에겐 가장 행복한 시간입니다.
    앞에 놓인 커피 잔 싸늘히 식었어도


    그 사람의 따스한 느낌으로
    아직 뜨겁고 상큼한 향기가 몸에 와 닿습니다.




    창 밖 저 멀리 높은 곳에서 깜박이는 별꽃들
    그 사람의 별은 어느 걸까


    수많은 별들을 세어보며
    그리운 이름 석 자 그러봅니다.


    보고픈 사람의 얼굴을 생각하는 시간이
    저에겐 가장 즐거운 시간입니다.
    옆에 놓인 책 한 권, 볼펜 하나에도


    문득문득 편지를 날리고픈
    그 사람을 생각하는 시간이
    가장 즐겁습니다.

    저장

2012년 07월 08일

  • ll천수ll ♡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두 눈

    두 눈으로 나만을 위해 보았다면
    그 두 눈으로 남을 위해 보십시오.
    보는 것이 비록 좁다 할지라도
    도움이 꼭 필요한 사람을 본다면
    찾아가서 도와 주십시오.
    이는 두 눈을 가지고 해야 할 임무이기 때문입니다
    저장

2012년 07월 03일

  • ll천수ll 세상이라는 하늘 아래
    알몸으로 태어나서
    걸친 것만으로도
    얻은 샘이 아닌가


    빈손으로 한번 왔다가
    가는 인생인데 욕심도 아쉬움도
    근심, 걱정도 다 부질없네


    한 치 앞도 모르는
    목숨 붙어 있는 동안에
    지붕 밑에서 배를 채우며


    마음 편히 사는 것
    만으로도
    감사히 생각하며


    자연의 흐름 따라
    흐르는 물처럼 살다가
    부질없는 것 다 버리고
    가벼운 마음으로 바람처럼 훌쩍 떠나련다
    저장

2012년 07월 02일

  • 미소가 아름다운 남성

    마음이 즐거우면 표정도 웃습니다.
    물론 그 반대도 있습니다.

    마음은 그다지 즐겁지 않지만
    그래도 얼굴이 웃으면 어느샌가
    마음도 따라 웃고 있을때가 있습니다.

    당신의 얼굴을
    거울에 비춰 보며 웃어 보십시오
    그러면 왠지 모르게,
    이유도 없이 마음도 웃기 사작합니다.

    이번엔 슬픈, 금방이라도
    울것같은 표정을 지어보십시오.
    그러면 왠지 모르게 마음까지 슬퍼집니다.

    따라서 잘 웃을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건 멋진 일입니다.

    늘 어둡고 무거운 표정을 하고 있는
    사람보다 미소를 띌 수 있는 사람이
    훨씬 행복해 질 수 있고,
    자기를 더욱 더 사랑할 수 있으니까요.

    저장

2012년 05월 31일

  • 매일 만나지 않아도
    언제나 가까이 있는 것처럼
    늘 가슴속에 고요히 흐르는 강물처럼
    잔잔한 그리움으로 다가오는
    보고픈 친구...
    그런 친구의 존재만으로도
    오늘은 행복합니다.

    저장

2012년 05월 08일

  • Oo독신귀족oO 지금 당장 눈에 보이는

    좋은 것들이 언제까지라도

    반드시 좋으리라는 보장은 없다.

    항상 처음 가졌던 마음을

    잃지 말아야한다....

    추억이남을만한

    한주를 보내세여~

    보내시길 바랍니다....

    귀족이 인사올리고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