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e님의 프로필

.. 13년 02월 20일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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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31일

  • 법인스님 인생에서 좋은 친구가 가장 큰 보배이다.

    물이 맑으면 달이 와서 쉬고

    나무를 심으면 새가 날아와 둥지를 튼다.

    스스로 하늘냄새를 지닌 사람은

    그런 친구를 만날 것이다.



    한해가 갑니다

    아쉬운 마음 섶에서 그대의 미소와 함께 합니다.

    그대가 마음에 살고 있어 날마다 봄날 입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_()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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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많이추워요 ┃
    ┗━━━┳━━┛

    다사다난 했던 임진년 (壬辰年)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올해 못 이루일 있으시면 2013년 계사년 (癸巳年) 새해에는 소망 하시는 모든일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울님들 건겅하기소 행복 가득한
    일만 생기시길 바랄께요.....
    ┏━━━━━━┓
    ┃하늘아래1004┃
    ┗━━━┳━━┛
    ━━━━━━━━━━━━━━━━━━━━
    ─‥。˚/ / / \\─‥。˚*고운친구님들 -_-^
    ─..┏m━━━━m┓─‥。˚*조심♡
    ─‥감기조심하세요─‥。˚*에~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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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기짱 임진년을 떠나보내기엔
    아쉬움의 미련이 남아
    한파가 찾아왔나 봅니다.

    살아가면서 우리는 어떤가요.
    집 대문밖을 떠나보면
    집의 소중함을 알게 되고
    마음이 힘들면
    마음다스림의 소중함을
    알게된다 하지요.

    방안의 따뜻한 공간에 머물땐
    추위를 모르지만
    밖에나가 찬바람을 맞아보면
    방안의 따스함이 그리워 지는건
    아마도 우리 모두의
    같은 생각이라 합니다.

    임진년한해도 오늘 하루만
    지나고나면 연휴와 함께
    새로운 계사년 새해를
    맞게 되는군요.

    차가운 날씨 건강하시고
    한해의 마무리도 알차게
    그리고 새롭게 맞이하는
    계사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빌어드립니다2012,12,31, , ,☆순수☆인기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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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30일

  • 수아 내일을 향한 준비




    먼길을 떠나려면 짐을 버려라
    그 먼길 나의 길 지칠뿐이다.

    저 넓은 들판을 안으려 두팔을 편다
    저 벌린 팔을 움츠리지 말라

    한이 없는 시간을 주었고
    끝이 없는 나날이 기다리고 있으니

    이제 떠나라
    저 한이 없는 세상을 향해

    설레이다가 죽더라도
    시도로 시동을 걸라
    지금 그 움직임을 시작하라
    자리를 틀고 앉는자는 망하고 만다.

    이미 현자들은 오래전부터
    내일이란 이름으로 준비를 한다.

    주저하지마라
    낙심하지마라

    내일을 준비하니
    손발이 시동을 건다.

    - 소 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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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8일

  • 수아 벌거벗은 마음으로

    확실히 우리 사회는
    변화 없고 안락한 삶을 선호해요.
    사람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돈과 건강 정도고
    둘러싸고 있는 사방의 벽을 넘어서기 어려워해요.
    최근에 사두들과 많은 시간을 보냈는데 그 사람들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곳곳을 돌아다녀요.
    그런 식으로 의식주라는 일체의 수단 없이도
    사는 게 가능하다는 걸 보여줘요. 심지어
    옷가지조차 필요없다는 걸요.

    -티찌아노테르짜니의《네 마음껏 살아라》중에서-

    또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한 해 동안 걱정거리도 많았고 큰 일 작은 일도
    겪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얼마나 많이 내려놓고
    얼마나 자유로운 삶을 살았는지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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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07일

  • whitesmile

    ☆ 첫 눈 ☆
    첫눈 오는
    날에 그사람이 당신이었읍
    싶다 단정한 옷차립 성실하고
    반듯히 함께 길걸으면 .......

    매너 넘치게.....
    재잘재잘 거리는 내얘기
    맛장구 적당히 쳐주고 미끈
    거리기도 전에 내손잡아 주고

    아~~ 추워
    하면 따스한 찾집에 들어가
    따뜻한 차 한잔 사이에 두고
    따스하게 웃어주며

    내눈
    맞춰 주는 ..... 당신과
    나 그렇게 첫눈 내리는
    날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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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06일

  • HJP영원 하늘이님 생일 축하드려요~행복한 날 되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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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05일

  • 법인스님 이쁜생일 맞이하신 하늘이님 탄생일 ,
    하늘에서도 축복의 함박눈을 펑펑 ~
    건강하시고 행복한나날 하십시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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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니 생신은 진심으로 생신을 축 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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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8일

  • 늘 함께 할 줄 아는 사람



    성숙한 사랑은
    언제나 "함께" 생각한다.

    "함께"를 빼버린 행복이란
    상상하지 않는다.

    함께 대화하려고 하며
    함께 고민하려고 하며
    함께 기뻐하려고 한다.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기도하며
    함께 희망을 가지도록 한다.

    "함께"를 잃어버린 "나"의 행복과
    성장이란 도무지 존재하지 않는다.
    남자와 여자를 지으신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함께 슬픔을 느끼고
    함께 행복을 느끼고
    함께 고마움을 느끼도록

    오늘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생각한다.
    오늘도 함께 기뻐할 사람을 찾는다.
    오늘도 함께 성공하고픈 사람을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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