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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의비타민국장짜몽님..그런식으로..영추해서..보내면..사람들이.내가..나간줄..알겠죠?...쪽지답장도..쪽지한장없이..사람을..영추하는건..명.. 12월 07일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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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5일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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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습니다

    화창한 뜨거운 태양은 없고
    어디서 새소리가 들리는 데
    벙어리 바이올린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습니다

    새파란 숲들이 나뭇잎들이
    항상 영원케 할 줄 알았는데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오늘도 그대를 잊은 적 없습니다

    손을 되면 까르르 하던 그대
    멀리서 뱃고동소리가 들려오매
    작은 것들을 위한 소망 항상 그대를 잊은 적 없습니다

    하루가 가면 희망 저물고
    오늘이 가면 사랑 잠자고
    벙어리 바이올린 날이 저물어도 너를 잊은 적 없습니다

    너를 오늘도 못 잊어
    항상 그대를 못 잊어
    벙어리 바이올린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습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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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9일

  • MiNWOO님께서 비타민4O5O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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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7일

  • MiNWOO  내맘의비타민국장짜몽님..그런식으로..영추해서..보내면..사람들이.내가..나간줄..알겠죠?...쪽지답장도..쪽지한장없이..사람을..영추하는건..명예훼손입니다..그방..친구들때메..참는줄..아세요...시대가..어느시대인데..그런식으로..살지..마시길.....
    • 미누야 힘내 ^^* 12월 09일 19:01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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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가우리착하고멋진오빠를 그런식으로대햇어??
      어이읍네진짜....영추를 아무나하나..이양반들아....잘못밧어... 12월 09일 20:1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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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6일

    • 민우오빠.....마니춥네....감기조심해 ~
      이쁜밤 보내궁 ~~~~~~~~~~~~후 ~아~♡ 11월 26일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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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4일

  • MiNWOO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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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3일

  • 모든 날 모든 순간

    아침햇살이 광음으로 비쳐오고
    고귀함으로 온 대지를 치장하며
    모든 날 모든 순간 황금빛으로 천국이 너울거립니다

    조각달에서 토끼가 방아를 찧고
    수많은 별빛들이 풍악을 울리며
    첫눈처럼 함박눈처럼 안락함으로 너에게 다가갑니다

    살랑살랑 안락한 몸짓으로
    팔락팔락 다나한 손짓으로
    단풍이 우거진 솔밭 길로 거니니 행복한 마음입니다

    낙원이 어느 곳에 있을 소냐
    에덴 동산이 따로 있을 소냐
    푸름이 녹색이 노랗게 저기에 빨갛게 물들어갑니다

    나뭇잎 팔락팔락 나뭇잎 살랑살랑
    낙원입니다 바로 에덴 동산입니다
    모든 날 모든 순간 황금빛으로 천국이 너울거립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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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1일

  • 오늘도 빛나는 너에게

    단풍이 물들어 아이들이 노닐고
    뜀박질 신나게 즐겁게 춤추노니
    바람이 없어도 마치 동화 속에서 행복함으로 노닙니다

    잊고 있었던 지난날
    오랜만에 생각이 나
    뜰에 꽃처럼 피어나 입가에 미소가 행복이 가득합니다

    황금나뭇잎이 속살거리니
    나긋이 황금빛으로 수놓고
    두 마리 새들이 마치 연인처럼 하늘을 훨훨 날아갑니다

    고요한 바람이 나뭇잎이 속살거리고
    황금나뭇잎들이 나를 부르는 것일까
    오늘도 빛나는 너에게 늘 황금행복을 기쁨을 선사합니다

    그대여 듣고 있나요
    동화 같은 이 심정을
    오늘도 빛나는 너에게 내 순정을 내 마음을 선사합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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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일

  • 가을에 탱고

    밝게 아침을 수놓고
    솟아오른 붉은 태양
    가을에 탱고 낭랑 치맛자락이 너울거립니다

    너울대는 하늘이여
    구름이여 푸름이여
    갈매기 끼룩끼룩 바다를 희망으로 채웁니다

    수줍게 너울대는 늦가을 밤
    바닷가 포구에 별들이 총총
    갈매기들이 끼룩끼룩 보금자리로 안식합니다

    많은 별들이 풍성함으로 잔치를
    수많은 별빛들 노니는 또 연인들
    너울거리는 치맛자락이 눈시울을 앗아갑니다

    포도주에 칵테일글라스
    가을에 탱고 나랑 춤출래
    가을에 탱고 해변에 유혹 심금이 흩날립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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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0일

  • 가을나그네

    가을비가 떨어집니다
    소리 없이 떨어집니다
    가을나그네처럼 쓸쓸함으로 맘을 차가움으로

    눈가로 옷깃으로 빗방울이
    온 대지 온 세상을 빈틈없이
    빗방울을 피해 숨는다 해도 비록 피한다 해도

    나는야 홀로입니다
    정말로 외롭습니다
    순수함으로 청순함으로 옷깃을 적셔준다 해도

    빗방울이 총총 떨어집니다
    눈가로 똑똑똑 노크를 하며
    가을나그네처럼 똑똑똑 빗방울들을 선사합니다

    번개가 번쩍 우렛소리가 쾅쾅쾅
    비록 우산을 썼지만 놀란 이 가슴
    가을나그네같이 똑똑똑 빗방울들을 선사합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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