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그리움s님의 프로필

♡ノ。이또한 지나가리라..。♥♥ 09월 25일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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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0일

  • 언제 보아도 늘 내곁에 있을 사람처럼

    보아도 보아도 지치지 않을 사람
    계절이 바뀌듯 많은 시간이 지나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와 같이 동행할 사람
    난 언제나 그런 사람을 기다립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 준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합니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슴에 새기고 싶은 사람인지
    아니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지를

    잠시 스쳐 지나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스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한결같이 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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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처음처럼 변하지 않는사람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오래도록
    머물었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길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웅다웅
    싸우고 토라져도
    누구의 잘 잘못을
    따지지 말고 그냥 눈 감아 주세요.
    이것 저것 따져봐야
    이익보다 손해가 크고
    상처가 된다는 걸
    너무도 잘 알죠.
    행여
    허물이 있더라도
    덮어줄 수 있는
    아량을 베풀어..
    서로 다독여 주고
    예치해 놓은 칭찬으로
    변하지 않는
    처음 그 마음처럼
    그냥 그렇게 살아가요.
    좋은인연은 끝까지
    변하지 않고 곁에서
    지켜주는 사람 아름다운 인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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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관계는
    저절로 만들어지는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하는 것입니다

    행복한 사람은 불행을 멀리하고
    행복한 것을 선택하는 사람입니다

    세상은 선한것과 약한것이 함께있고
    좋은것과 나쁜것이 섞여 있습니다

    그 주어진 운명과 환경에서
    좋은것과 아름다운것을 선택하는것은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김홍식의(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중에서

    ζζζ
    ┃∴∴┣┓ 향기좋은 coffee 한잔과 함께
    ┃∴∴┃♡ 아름다운 사랑 꽃피우는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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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운 사람아



    너를 기다리며
    마음 한 자락을 비워둔다

    꼭 오시리
    나의 촛불이 꺼지기 전에

    꽃길 아니어도
    어둠 속이라도
    너랑 걷는 길
    그냥 좋으리

    솔바람 부는 언덕에서
    반짝이는 별빛을 모아
    목에 걸어 주리라

    눈 감으면 떠오르는
    나의 사랑아
    눈물 속에 아롱지는
    그리운 사람아

    절정의 숲길을 걷고 싶다
    어느 강변을 홀로 걷고 있는가!

    가을의 고운풍경 처럼 님의 가슴에도
    아름다운 풍경 가득 하셨으면 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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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모든 것이 나로부터 시작이다 ★

    어릴 때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이 없고,
    나이 들면
    나만큼 대단한 사람이 없고,
    늙고 나면
    나보다 더 못한 사람이 없습니다.

    돈에 맞춰 일하면 직업이고,
    돈을 넘어 일하면 소명입니다.

    직업으로 일하면 월급을 받고,
    소명으로 일하면 선물을 받습니다.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이 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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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명언]

    백년도 다 못 사는 주제에 천년의 근심을 안고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라 했던가.
    - 김삿갓 -

    [속담]
    ★ 돈 모아 줄 생각말고 자식 글 가르쳐라 ★

    (자식에게 재산을 물려주는 것보다는 자식을 가르쳐
    지식을 넣어 주는것이 더 중요하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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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처에 빠져 허우적거릴 때

    자기 상처에 빠져
    허우적거릴 필요는 없지만
    상흔이란 아름답고 또 아름다운 것이다.
    상처가 없으면 그리움도 없나니
    그리움을 위해서라도 가끔은
    상처를 받아라.

    - 소강석의 시집《사막으로 간
    꽃밭 여행자》에 실린시〈상처〉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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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하루의 삶이..


    오늘 하루의 삶이
    그대의 일상 중에
    가장 행복한 하루이기를..

    그대 발걸음
    한발한발 내딛는 그 순간이
    그대가 원하는 삶 중에
    가장 행복한 곳으로 가는 길이기를..

    그대가 오늘 하루 만나야 할 이들이
    그대의 삶 중에
    가장 소중한 곳에 있는 사람들이기를..

    그렇게
    오늘 나는 그대의 삶이
    더 없이 아름다움으로 가꾸어 지기를
    소망합니다.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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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같은 당신은
    늘 한결같은 목소리로 제 전화를 받습니다.

    한결같은 당신은
    늘 한결같은 웃음으로 저를 맞이합니다.

    한결같은 당신은
    늘 한결같은 모습으로 저를 바라봅니다.

    한결같은 당신은
    늘 한결같은 따뜻함으로 저를 감싸줍니다.

    한결같은 당신은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저를 아껴줍니다..

    한결같은 당신은,
    늘 한결같은 사랑으로 저를 사랑해줍니다..

    저는 늘 한결같은 당신이 한결같이 고맙습니다..

    늘 한결같은 당신의 모든것을 그저 받기만 하지만...

    당신을 사랑하는 제 마음도 늘 한결 같습니다.

    한결같은 우리의 사랑도 늘 한결같이
    아름다울것이라고 믿습니다^^

    • 뽀야... 언니가 좀 한결같애~~ ㅎㅎㅎㅎ

      우리의 인연이... 영원하길~~~♡ 20년 10월 10일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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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 마음에 달린 풍경이고 싶습니다.

      스치는 바람에도
      영혼이 담긴 맑은 소리를 내는 풍경처럼
      나는 당신 마음 속에 달린
      작은 풍경이고 싶습니다.

      행여라도 당신 마음에 몹쓸 바람이 일면
      맑은소리로 달래주고
      조용히 하늘을 바라보게 만드는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20년 10월 10일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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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그래서 울언니를 아주 마아아아이 샤릉하자나~
      ┏━┳┓약속해!
      ┃ ┻┫나만사랑
      ┃ ━┫한다구!
      ┃ ━┻━┓*
      ┗━━━━┛* 20년 10월 10일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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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 ㅎㅎㅎㅎ 너만 사랑해!!!! 엄창!!! ㅎㅎㅎ 20년 10월 10일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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