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그리움s님의 프로필

♡。영원한 사랑。♥♥ 04월 24일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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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3일

  • 무책임한 사람과 함께 있으면
    책임져야 할 일들이 많아진다、

    대책없는 사람과 같이 있으면
    감당해야 할 일들이 많아진다、

    생각이 없는 사람과 가까이 지내면
    생각해야 할 일들이 많아진다、

    한번 힘들게 하는 사람은
    언젠간 바뀌겠지 기대하지만
    끝 까지 안 바뀐다、

    감당할수 없으면 떠나라、

    ..........〃유지나ノ(지필문학)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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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끔 너의 노트에 이름을 적는다..
    내앞에 있는 노트에 너와의 기억을 담는다..

    그렇게 기억을 담아 놓은 곳엔...
    항상 같은 마음이 보인다..
    미안함...고마움...아쉬움...

    너에게 항상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다..
    내가 힘들때 만나서 해준것이 없기에...
    기댈수 있게 해 주지 못해 아픔만 남겼기에...

    너에게 항상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감기에 걸린 나의 곁을 한 시도 떠나지 않고...
    간호해 주던 그 겨울날의 따스함에...

    그러기에...
    너에게 항상 아쉬움이 남는다...
    손 한번 잡아주며 미안하다고...고맙다고 말해주지 못했기에...

    미안하다...
    고맙다...
    오늘도 너와의 기억이 담겨있는 노트를 보며 혼잣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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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다...

    괜한 일에 예민해진 너에게..

    인간 관계에 지쳐버리 너에게...

    누군가를 잃어 슬픈 너에게...

    잠시라고, 그저 잠시뿐이라고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다....


    너에게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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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중하면 그걸 꼭 알고 있어야 한다.

    고마워해야 하고 함부로 하면 안 된다.

    무슨일이 있어도 놓치지 말고

    상처 주지도 말아야 한다.

    옆에 있을 때 깨닫지 못하면 끝이다.

      by。하얀그리움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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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히 손을 잡아 주자

    위로가 난무하는 세상이다
    이제는 넘쳐나는 그 위로에서
    아무런 위로도 받을 수 없다

    힘내라는 말속에는 힘이 없고
    괜찮다는 말을 아무리 들어도
    좀처럼 괜찮아지지 않는다

    무조건적인 희망의 말은
    때때로 의도하지 않은 폭력성을 가진다

    괜찮아, 할 수 있어,
    너는 나의 희망이야
    무거운 말들은 부담이 되고
    그 부담은 가장 순수한 얼굴을 하고
    목을 바짝 조여온다

    어쩌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힘내라는 말이 아닌
    손끝으로 전해지는
    작은 온기일지도 모르겠다

    가끔은 그 작은 온기가
    말의 한계를 뛰어넘기도 한다

    그러니 조용히
    손을 잡아 주었으면 좋겠다
    희망의 말 없이도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 하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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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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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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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4일

  • 우리 그리워하며 살자

    사랑하는 사람아
    보고 싶어도 자주 못 보는 우리
    그저 가슴에 사랑 하나만 꼭 품고
    우리 그리워하며 살자

    짧게 피었다가 떠나는
    봄바람에 떨어지는 꽃잎처럼
    가슴 한켠 적시는
    슬픈 우리 사랑이 아니라

    가슴에 걸어 둔
    예쁜 액자 같은 고운 사랑으로
    단 하루라도 잊음이 없이
    그리움의 사랑으로 살자

    봄마당 적시는 촉촉한 봄비처럼
    서로의 가슴을 사랑으로 적시며
    보고 싶어도 참아가며
    우리 그렇게 사랑으로 그리워하며 살자

    -운성 김정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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