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그리움s님의 프로필

정해진 길이란 없다..길은 걸어가면서 만들어 가는 것이다...!!! 20년 12월 11일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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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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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다님 ~~ 고운작품 예쁘게 잘 사용합니다^^
      늘 감사드려요^^ 20년 10월 25일 01:2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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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주말오늘도잘보내시나요??
    기온이 엄청 떨어졌네요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 ,코로나도조심하시구요
    짙어져 가는 가을 불타는 만추
    흩날리는 낙엽 밟으며 마지막 가을 즐기세요
    인생에서 좋은 시절은 후딱 갑니다..ㅎㅎㅎ???
    밤이 깊어만 갑니다
    좋은일로 가득한 행복한밤되시길 바래봅니다
    고운글나눠주시고,,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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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 자신을 믿어라.
    그러면 자기자신이 가야할길을
    자연스럽게 알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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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몬 너는 좋으냐 낙엽 밟은 소리가..?

    시몬, 나무 잎새 져버린 숲으로 가자.
    낙엽은 이끼와 돌과 오솔길을 덮고 있다.

    시몬, 너는 좋으냐? 낙엽 밟는 소리가.

    낙엽 빛깔은 정답고 모양은 쓸쓸하다.
    낙엽은 버림받고 땅 위에 흩어져 있다.

    시몬, 너는 좋으냐? 낙엽 밟는 소리가.

    해질 무렵 낙엽 모양은 쓸쓸하다.
    바람에 흩어지며 낙엽은 상냥히 외친다.

    시몬, 너는 좋으냐? 낙엽 밟는 소리가.

    발로 밟으면 낙엽은 영혼처럼 운다.
    낙엽은 날개 소리와 여자의 옷자락 소리를 낸다.

    시몬, 너는 좋으냐? 낙엽 밟는 소리가.

    가까이 오라, 우리도 언젠가는 가벼운 낙엽이리니
    벌써 밤이 되고, 바람은 우리를 휩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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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nr랑현준

    가을 여인이여 / 윤보영

    가슴이 여린이여
    미소가 부드러운 이여!

    눈이 맑은 이여
    생각에서 향기가 나는 이여!

    친구같은 이여
    오랜 벗처럼 퍈안한 이여!

    행복을
    행복으로 느끼게 해준 이여
    가을을 가을답게 만들어 준 이여!

    아름다운 이여
    나까지
    더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이여!

    당신이 있어
    이 가으이 따뜻합니다
    행복합니다

    펌 ; 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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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포난박사 가을 엽서 향기 이정순

    코스모스 길에
    가을 잎이 뚝 떨어져
    이리저리 뒹굴어 헤매는 것을

    낙엽 하나 주워
    마음과 정성을 다해
    글을 써가며 안부를 물어보지만

    주소가 없어
    붙이지 못한 편지는 갈바람에
    보내며 소식은 묻지만 대답이 없네.

    이 편지를 받으시는
    분은 늘 행복하시길 빌며
    마음을 다해 기도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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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하나 노래하나 - 글/나태주

    꽃 하나
    찾으려고
    세상에 왔다가

    노래 하나
    얻으려고
    세상 헤매이다가

    꽃도 노래도
    찾지 못하고

    나는 여기
    땅바닥에 주저앉아
    발 부비며 울고 있습니다

    그대여 나를
    데려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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