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그리움s님의 프로필

정해진 길이란 없다..길은 걸어가면서 만들어 가는 것이다...!!! 20년 12월 11일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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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2일

  • 천만에요,
    나는 당신을 그리는 데 40년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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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³о,♡이런 날엔 당신이 오세요♡,о³°``




    김 도 연


    비라도 내리는 이런 날엔
    아무런 약속 없이
    무작정 걷는 길에 그리운 그 사람
    가슴 깊은곳에 숨어있는 그 사람을
    멀리서라도 봤으면 좋겠다

    어느 뿌연 가로등 불빛 저편
    하늘 눈물 내리는 그 자리에
    문득 돌아보면
    빙그레 웃음지며 울것같은
    보고싶은 그사람을 오늘은
    만나고 싶다

    눈송이 닮은 포근한 마음으로
    하얀 길 따라 오셔도 좋겠고

    화사한 꽃길따라
    향기 머금은 미소로
    그렇게 와 줬으면 더욱 좋겠다

    아무런 말 없이
    처음 만났던 그때 그 순간
    우연히 만난것처럼 그렇게

    그냥
    그냥
    보고만 있어도 좋겠다.




    о,♡사랑 가득한 포근하고 따스한 밤 되세요♡,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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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근길

    중요한 것은
    무엇을 성취하느냐가 아니라
    어떤 '마음가짐'으로 그 일을 수행하느냐이다.
    그것은 출근길만 봐도 알 수가 있다. 어떤 때는
    출근길이 기쁨 자체다. 햇살을 받으며 평온하게
    걷거나 차를 타고 달리면서 유쾌한 기분을 만끽한다.
    또 어떤때는 똑같은 그 길이 시간을 앗아가는 장애물
    경주로만 여겨진다. 비 오는 날 뒤늦게 도착한 만원
    버스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반면,
    햇살이 환한 날도 우울한 생각을
    떨치지 못할 수도 있다.

    - 프랑크 베르츠바흐의《무엇이 삶을 예술로 만드는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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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얀그리움s  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다...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다...!!!!
    • 그래요 비른길은 좁은기 막힘이있지만
      함께가면 넓은길 희망의빛오리라 20년 12월 03일 15:1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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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 아름다운 손


    넘어진 친구를 위해
    내미는 손 ..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외로움에 허덕이는 사람을 위해
    편지를 쓰는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하루 종일 수고한 아버지의
    어깨를 주무르는 손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낙망하고 좌절한 이에게 내미는
    격려의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손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나 아닌 남을 위해
    눈물 흘리며 기도하는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그 아름다운 손은
    지금 당신에게 있습니다.
    당신의 아름다운 그 손을
    더 아름답게 빛내시길...

    당신의 손만 아름다운 것이 아닌
    그 마음도 아름답습니다.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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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수는 극복하면 되지만,
    나태함은 영혼을 질식시켜 버린다、

    훗날 네가 실행했던 일들보다
    실행하지 않았던 일들 때문에
    더 많이 후회하게 될 것이라는 점을 명심해라、

    새삼 강조하지만..
    무언가가 되려면, 무언가를 해야만 하는 거야、

    .........................................〃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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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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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그대여!


    정성을
    다해 만든 매실이 숙성되는
    날 만을 기다리듯이

    당신의
    사랑도 날이 갈수록 농익은 달콤한
    맛을 내어

    허탈한
    가슴을 어루만져 주는 향기로운
    사랑이었음 좋겠습니다.

    기다림에
    지친 영혼 메마른 가슴도 당신의 사랑 앞에선
    외로움이 사라질 것입니다.

    사랑하는 그대여!

    우리 머뭇거리지 말고
    누구랄 것도 없이 먼저 손잡아 주면
    안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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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맑은 아침을 마시면
    가녀린 바람이 품에 안기고
    밝은 미소를 마시면
    찻잔의 행복이 가슴을 울립니다.

    코끝에 남는
    향기로운 커피 한 잔은
    꼭 잡아 주는 따뜻한
    당신 손길을 그립게 하고
    혀끝에 매달린 커피 맛은
    달콤하게 속삭여주는
    당신 입술을 닮아 버렸습니다.

    찻잔의 그리움은
    향기로운 하루를 만들어
    온 종일 바쁜 일터에 즐거움이 되어
    당신이 생각나는 시간이 오면
    편히 쉬는 찻집에서
    미소를 담은 커피 한 잔에
    소중한 행복의 향기를
    당신과 나눌 수 있어 참 편안합니다.

    미소를 담은 커피 한 잔 ...안성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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