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칸님의 프로필

http://webc.sayclub.co.kr/scslot-2/thumbnail/200x200/profile/907/584/43/43584907/1421757738.jpg 22년 04월 03일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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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07일

    • 볼리비아 4780고지 죽음의계곡 입구 20년 02월 18일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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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추피추-야마와 찰칵 17년 12월 07일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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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00m고지에서 17년 12월 07일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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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스크 첸체로 마을-천연재료사용 염색 17년 12월 07일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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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라보인는 지역이 마추피추 후면인데^^ 17년 12월 24일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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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30일

  • 대칸  責人之心으로 責己 하고
    恕己之心으로 恕人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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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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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9일

    • 열대아 발령 한낮 백두대간 라이딩^^ 17년 06월 29일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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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4일

  • 대칸  제 목 :그리움 한 조각
    지은이 대칸

    문득 문득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지나간 그 세월속에 바람같이 떠나가

    무었하고 있으며 어떻게 변하였을가
    한 때는 그사람없이는 살아갈수 없을듯 하였는데

    세월의 흐름이 그럲것인가
    산다는 것이 그럲것인가

    보고픈 그 얼굴
    걸어보고 싶은 그길

    그때가 그리운것은 왜일가
    지나온 내이력서에 내세울것은 없지만

    무난했던 삶의 여정길이었는데
    텅빈가슴 채울수 있는 그리움

    그 하나의 그리움 마저 버리면
    세월의 무게에 연약해진 마음

    세월의 유수함에 보상받을길없어
    아무런 쓰잘데 없는 혼자만의

    그리움 하나 붙들고
    빙그시 쓴웃음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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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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