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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데서 줄겁게 보낼까 02월 13일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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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

  • II유민II
    내 손에 잡은 것이 많아서
    손이 아픕니다
    등에 짊어진 삶의 무게가
    온몸을 아프게 하고

    매일 해결해야 하는 일 땜에
    내시간도 없이 살다가
    평생 바쁘게 걸어 왔으니
    다리도 아픕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 질 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 준다면
    어느 날 갑자기 세월에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마디
    지친 나를 안아 주면서
    사 랑 한 다 정말 사랑 한다는
    그 말을 해 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 할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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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1일

  • 꽃이 더 아름다울 수 있는 건
    꽃을 받쳐주고 있는 푸른 잎이 있기 때문이지요.
    밤하늘 별이 더 아름답게 빛날 수 있는 건 하늘이
    어둠을 마다하지 않고 까맣게 물러서 있기 때문입니다.

    행복은 이처럼 비우고 낮아질 때 가까이 다가오며
    고요하고 아름답게 번져가지요.

    - 안복식' 좋은 만남' 中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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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일

  • 부정적인 것은 조금 덜고,
    긍정적인 것은 조금 더하라.

    당신의 삶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당신은 단지 자신의 부정적인 생각은 조금 덜고,

    긍정적인 생각을 조금 더하는 것으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다

    성격의 긍정적인 면을 더욱 향상시켜라.

    당신이 그렇게 할 수 있다면 인생은
    지금보다 한층 풍요로워지고
    결국 목적하는 바를 이룰 수 있게 될 것이다

    - 오늘을 사는 지혜 中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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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9일

  • 지금 어렵다고 해서
    오늘 알지 못한다고 해서
    주눅들 필요는 없다는 것.

    그리고,
    기다림 뒤에 알게 되는 일상의 풍요가
    진정한 기쁨을 가져다 준다는 것을
    깨닫곤 한다.

    다른 사람의 속도에 신경쓰지 말자.
    중요한 건,
    내가 지금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내가 가진 능력을 잘 나누어서
    알맞은 속도로 가고 있는 것이다.

    나는 아직도 여자이고
    아직도 아름다울 수 있고
    아직도 내일에 대해 탐구해야만 하는
    나이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 나는
    아직도 모든 것에 초보다

    그래서 나는 모든 일을 익히고
    사랑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현재의
    내 나이를 사랑한다
    ..

    - 신달자-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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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

  • ● 웃음꽃이 들려주는 즐거운 음악소리 ●

    당신의 웃는 모습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당신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폈으면 좋겠습니다。

    활짝 핀 웃음꽃은 즐거운 음악을 들려줍니다。

    음악을 듣는 이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가득 피어납니다。

    행복한 음악소리에 세상은 더 아름다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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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의 풍요로움은
    욕심 그릇을 비워서 채우고

    자신의 부족함은
    차고 매운 가슴으로 다스리되

    타인의 허물은
    바람처럼 선들선들 흐르게 하라

    생각은 늘 희망으로 깨어있게 손질하고
    어떤 경우도 환경을 탓하지 말며

    결코 남과 비교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라

    미움은 불과 같아
    소중한 인연을 재로 만들고

    교만은 독과 같아
    스스로 파멸케하니

    믿었던 사람이 배신했다면
    조용히 침묵하라

    악한 일엔 눈과 귀와 입을
    함부로 내몰지 말고

    선한 일엔 몸과 마음을
    어김없이 탕진하여 삶의 은혜로움을
    깊고 깊은 사랑으로 완성하라

    식사를 간단히, 더 간단히
    이루 말할 수 없이 간단히 준비하자

    - 헬렌 니어링 '소박한 밥상'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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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6일



  • * 결실의 기쁨 *

    낙엽이 떨어지는 11월,
    한 해의 반을 넘어 어느새
    마지막을 코앞에 두고 있습니다.

    연초에 세운 목표와
    계회한 바를 하나둘씩 이뤼가며
    노력의 결실을 맺으셨는지요?

    열심히 땀 흘린 만큼
    만족스럽고 보람 가득한
    결실의 기쁨을 누릴 때입니다.

    봄과 여름을 지나며
    지금까지 고생했다고,
    그동안 정말로 잘해왔다고,
    앞으로도 괜찮을 거라고,
    서로가 칭찬과 격려를 나눈다면
    더 기쁨이 느끼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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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



  • * 좋은 날이 다시 돌아옵니다 *

    누구나 살다 보면 감당하기 힘들고
    괴로운 순간이 찾아 오기 마련입니다.

    너무 낙심하지 말고
    스스로 마음을 다독이며
    슬픔을 딛고 일어나야 합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용기 잃지 말고
    인내하며 굿굿하게 이겨내야 합니다.

    지금의 고통은 잠시 지나가는
    먹구름에 불과할 뿐입니다.

    조금 시간이 흐른 후에는
    눈부신 태양을 보며
    웃게될 것입니다.

    좋은 날이 다시 돌아옵니다.
    우리 인생사'새옹지마'이니까요!

    - <다시 시작>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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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일

  • 부정적인 것은 조금 덜고,
    긍정적인 것은 조금 더하라.

    당신의 삶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당신은 단지 자신의 부정적인 생각은 조금 덜고

    긍정적인 생각을 조금 더하는 것으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다

    성격의 긍정적인 면을 더욱 향상시켜라

    당신이 그렇게 할 수 있다면 인생은
    지금보다 한층 풍요로워지고
    결국 목적하는 바를 이룰 수 있게 될 것이다

    - 오늘을 사는 지혜 中

    감기 조심하시고 굿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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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그러니 하고 살자 *
    친구야
    티끌만 한 생각하나에도
    가슴앓이하는 친구야
    세상일 모두다 그러니 하고 살자

    가지각색의 꽃잎들이
    제각기 꿈을 꾸고 있나니

    내 마음대로 되는 일이 어찌 하나라도 있겠나
    바람불면 부는 대로
    물결치면 치는 대로
    흔들리면서 살자

    쉬어서 가는 인생
    가다가 못 볼 것 있더라도 뭐 그리 답답할게
    뭐 있더냐

    모두를 내려놓으면
    어찌 그리 편할 텐데
    세상일 그러니 하고
    그렇게 살자꾸나
    생각을 내려놓고...

    - 김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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