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님의 프로필

오늘은 어데서 줄겁게 보낼까 02월 13일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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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6일

  • 스치듯안녕
    우리는 모두 같은 것을 추구한다.
    우리는 누구나 가장 숭고하고 가장 진실되게
    자신을 표현하고 완성하고자 하는 열망을 갖고
    있다. 나 역시 직접 경험해봐서 잘 알고 있다.
    뭔가가 가슴에 깊이 와닿으면 그게
    마치 진리를 비추는 등불처럼
    느껴진다.

    - 오프라 윈프리의 (위즈덤) 중에서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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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3일

  • * 괜찮아 질꺼야? 힘내! *

    치유가 필요하다고 해서
    무작정 누구에게
    기대려고 하지 마세요

    힘들지 않냐고
    물어주는 사람이 없다고
    서운해하지도 마세요

    힘이 되는 사람이 없다고
    자책도 하지 마세요

    오늘 하루
    서럽고 힘든 일이 있었다면
    마음 속에 쌓아두지 말고
    당장 털어내세요

    그리고
    내 가슴에 조용히 손을 얹고
    토닥거리며 조용히 속삭이세요

    "많이 힘드냐고
    곧 괜찮아 질거라고
    힘내 라고"


    - 좋은글 中 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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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2일

  • 스치듯안녕
    一貫 (일관)이라는 말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다는 뜻이다
    처음과 끝을 꿰뚫어 하나로 꿴다는 뜻이다
    하나의 생각, 하나의 의자, 하나의 원리로 꿴다는
    뜻이다. 이렇게 뜻을 새겨본다면 이 말은
    수심의 차원에 있기도 하다
    일심을 생각하게 하는 것이다.

    - 문태준의 (바람이 불면 바람이 부는 나무가 되지요)중에서

    일관은 신뢰를 요구합니다
    신뢰해야 끝까지 갈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믿고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에게
    모든것을 걸 수 있고 일심을 나눌 수 있습니다
    믿고 일할 수 있고, 믿고 사랑할 수 있습니다
    한마음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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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1일

  • 이왕이면 이걸루 해주세요^^
    이쁜게 잘 사용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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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30일

  • 스치듯안녕
    살면서
    나를 지나간 사람, 내가 경험한 사람,
    감내한 감정들이 지금 내 눈빛에 관여하고,
    인상에 참여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것은 결코 사라지지 않고 표정의 양식으로
    분위기의 형태로 남아 내장 깊숙한
    곳에서 공기처럼 배어 나왔다

    - 김애란의 (바깥은 여름) 중에서

    가까이 가기만 해도
    험악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반면, 작은 일에도 많이 웃는 사람,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따뜻한 미소를 짓는 사람은 작은
    주름 하나도 아름답게 보입니다.
    미소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우리의 얼굴에 표정으로, 분위기로,
    눈빛으로 남아있습니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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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9일

  • 이거 두개중 되시면 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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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신 배너 감사합니다,,
    죄송하지만 이그림으로 배너좀 해주실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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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3일

  • 스치듯안녕
    작은 긁힘

    작은 긁힘조차
    두려워 피하는 자는
    아름다운 음악도
    감동적인 인생도
    들려줄 수 없다

    - 박재규의 ( 내 삶의 힌트) 중에서 -

    작은 긁힘을 두려워하면
    가까이 다가갈 수 없습니다
    가까이 가야 사랑도 할 수 있습니다
    가까이 가야 심장 뒤는 소리도
    들을 수 있습니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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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1일

  • ii히야ii 반딧불님~~ 제 배너도 맹글어주시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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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2일

  • 붉은여우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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