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님의 프로필

오늘은 어데서 줄겁게 보낼까 02월 13일 14:00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8월 18일 (오늘)

  • 스치듯안녕
    흔들리는 것 자체가 삶이 아닐까,
    생각이 너무 많다가도 치킨 한 마리에 싹 잊히고
    잠을 설치다가도 나도 모르게 잠이 들어버리는..

    아무리 미친 듯이 괴로웠던 하루를 보냈대도
    아침을 맞이하고 다시 아무렇지 않은 일상이 반복되는 것,
    그건 아무리 흔들려도 내가 꽤 잘 버티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다.

    김혜진/ 당신은 가끔 여기에 있다
    오늘도 굿데이~*
    저장
  • II유민II 얼만큼
    사랑하냐고
    묻지도 말고

    보고싶다고
    보채는 것도
    한 두번은 귀엽겠지만

    사랑 때로는
    무덤덤한 마음으로
    그저 멀리서 바라만 보자

    내가 사랑하면
    그 사람도 사랑하겠지
    또 아니면 어때

    사랑은 때로는
    나의 감정과 정반대로
    사랑이 아닐지모르니까
    저장

08월 16일

  • 스치듯안녕
    말은 간단히
    사과는 정중히
    공부는 열심히
    감사는 반드시
    우정은 영원히
    사랑은 소중히
    행복은 가득히
    돈 관계는 깨끗이
    칭찬은 당연히
    정치는 솔직히
    인내는 친절히
    운동은 꾸준히

    특히
    인생은 정정당당히!

    오늘도 굿데이~*
    저장

08월 15일

  • 스치듯안녕
    웃는 얼굴이 지닌 힘

    아름다운 얼굴과
    고운 의복이 사람을 끄는 힘보다는,

    웃는 얼굴이
    사람을 움직이는 힘이 더 크다.

    웃는 얼굴은
    남에게 유쾌한 기분을 줄 뿐 아니라,
    나 자신도 그로 해서 유쾌한 기분을 얻는다.

    다소 기분 나쁜 일도
    웃음으로 넘겨버리면 기분이 밝아진다.

    오늘도 굿데이~*
    저장

08월 13일

  • 스치듯안녕
    음식에 소금을 집어넣으면
    간이 맞아 맛있게 먹을 수 있지만
    소금에 음식을 넣으면
    짜서 도저히 먹을 수가 없소
    인간의 욕망도 마찬가지요
    삶 속에 욕망을 넣어야지
    욕망 속에 삶을 집어 넣으면 안되는 법이오

    - 류시와 , <지구별 여행자>

    오늘도 굿데이~*
    저장

08월 10일

  • 자영 날씨는 덥지만..
    마음은 시원하게..
    행복한 주말 되세요....
    저장

07월 24일

  • 스치듯안녕
    대부분의 사람은
    남의 말을 흘려들을 줄 압니다
    단순한 험담, 사소한 비판, 잘못된 조언 등에
    순간적으로 발끈했다가도 '뭐, 어쩌겠어' 하고
    넘어갈 수 있죠.
    하지만 나는 남의 말을 흘려듣지
    못하고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 탓에
    상대에게 말려들고 괴로워합니다.

    - 오시마 노부요리의 (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 중에서 -

    오늘도 굿데이~*
    저장

07월 20일

  • 스치듯안녕
    우리는 모두 같은 것을 추구한다
    우리는 누구나 가장 숭고하고 가장 진실되게
    자신을 표현하고 완성하고자 하는 열망을 갖고
    있다. 나 역시 직접 경험해봐서 잘 알고있다
    뭔가가 가슴에 깊이 와닿으면 그게
    마치 진리를 비추는 등불처럼
    느껴진다

    - 오프라 윈프리의 (위즈덤) 중에서
    저장

07월 18일

  • 스치듯안녕
    원래 두통약은
    머리가 아플 때 먹는 약이지만
    계속 복용하다 보면 두통약을 먹기 위해
    뇌가 통증을 만들어내는 흥미로운 현상이
    일어납니다. 머리가 너무 아파서 도저히 약을
    안 먹을 수가 없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약을 끊은 후에 도리어
    두통이 사라진 사례들이
    있습니다.

    - 오시마 노부요리의《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중에서 -

    오늘도 굿데이~*
    저장

07월 13일



  • * 하지 말아야 할 말 *

    사람을 만나서 대화하다 보면
    하지 않아도 될 말을 굳이 해서
    마음을 상하게 하는 사람 있다

    다시 안 볼 것처럼
    자기 기분에 따라
    막말하고 가버리는 사람

    아무렇지 않게
    헤어지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

    조금 힘들다고
    죽겠네를 반복하는 사람

    무심히 받은 말처럼
    내 삶이 그 방향으로 흘러간다면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내가 한 생각에
    말이 되고 행동이 되어
    나의 내일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꼭 기억하며 긍적적인 말을 하자

    - 조미하 -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