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님의 프로필

오늘은 어데서 줄겁게 보낼까 02월 13일 14:00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8월 21일

  • 스치듯안녕
    오늘 하루는
    착한 당신에게

    가장 좋은 일과
    가장 감사한 일들만
    찾아갔음 좋겠습니다

    고운 당신에게
    많이 웃는 일들과
    많이 기쁜 일들만
    생겨났음 좋겠습니다

    좋은 당신에게
    가장 멋진 일과
    가장 행복한 일들만
    펼쳐졌음 좋겠습니다

    하루를 눈 감을 때
    입가에 잔잔한 미소가 번지는

    그런 기분 좋은 날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굿데이~*
    저장

08월 19일

  • 스치듯안녕
    내가 10을 주어도 상대는
    1이라 느낄 수 있고
    같은 10이어도 다른 사람은
    그것을 100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다
    그래서 모든 관계가 어려운 것이다

    우리는 너무도 아른 온도에 살고 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저장

08월 18일

  • 스치듯안녕
    흔들리는 것 자체가 삶이 아닐까,
    생각이 너무 많다가도 치킨 한 마리에 싹 잊히고
    잠을 설치다가도 나도 모르게 잠이 들어버리는..

    아무리 미친 듯이 괴로웠던 하루를 보냈대도
    아침을 맞이하고 다시 아무렇지 않은 일상이 반복되는 것,
    그건 아무리 흔들려도 내가 꽤 잘 버티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다.

    김혜진/ 당신은 가끔 여기에 있다
    오늘도 굿데이~*
    저장
  • II유민II 얼만큼
    사랑하냐고
    묻지도 말고

    보고싶다고
    보채는 것도
    한 두번은 귀엽겠지만

    사랑 때로는
    무덤덤한 마음으로
    그저 멀리서 바라만 보자

    내가 사랑하면
    그 사람도 사랑하겠지
    또 아니면 어때

    사랑은 때로는
    나의 감정과 정반대로
    사랑이 아닐지모르니까
    저장

08월 16일

  • 스치듯안녕
    말은 간단히
    사과는 정중히
    공부는 열심히
    감사는 반드시
    우정은 영원히
    사랑은 소중히
    행복은 가득히
    돈 관계는 깨끗이
    칭찬은 당연히
    정치는 솔직히
    인내는 친절히
    운동은 꾸준히

    특히
    인생은 정정당당히!

    오늘도 굿데이~*
    저장

08월 15일

  • 스치듯안녕
    웃는 얼굴이 지닌 힘

    아름다운 얼굴과
    고운 의복이 사람을 끄는 힘보다는,

    웃는 얼굴이
    사람을 움직이는 힘이 더 크다.

    웃는 얼굴은
    남에게 유쾌한 기분을 줄 뿐 아니라,
    나 자신도 그로 해서 유쾌한 기분을 얻는다.

    다소 기분 나쁜 일도
    웃음으로 넘겨버리면 기분이 밝아진다.

    오늘도 굿데이~*
    저장

08월 13일

  • 스치듯안녕
    음식에 소금을 집어넣으면
    간이 맞아 맛있게 먹을 수 있지만
    소금에 음식을 넣으면
    짜서 도저히 먹을 수가 없소
    인간의 욕망도 마찬가지요
    삶 속에 욕망을 넣어야지
    욕망 속에 삶을 집어 넣으면 안되는 법이오

    - 류시와 , <지구별 여행자>

    오늘도 굿데이~*
    저장

08월 10일

  • 자영 날씨는 덥지만..
    마음은 시원하게..
    행복한 주말 되세요....
    저장

07월 24일

  • 스치듯안녕
    대부분의 사람은
    남의 말을 흘려들을 줄 압니다
    단순한 험담, 사소한 비판, 잘못된 조언 등에
    순간적으로 발끈했다가도 '뭐, 어쩌겠어' 하고
    넘어갈 수 있죠.
    하지만 나는 남의 말을 흘려듣지
    못하고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 탓에
    상대에게 말려들고 괴로워합니다.

    - 오시마 노부요리의 (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 중에서 -

    오늘도 굿데이~*
    저장

07월 20일

  • 스치듯안녕
    우리는 모두 같은 것을 추구한다
    우리는 누구나 가장 숭고하고 가장 진실되게
    자신을 표현하고 완성하고자 하는 열망을 갖고
    있다. 나 역시 직접 경험해봐서 잘 알고있다
    뭔가가 가슴에 깊이 와닿으면 그게
    마치 진리를 비추는 등불처럼
    느껴진다

    - 오프라 윈프리의 (위즈덤) 중에서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