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사나이님의 프로필

인생을 즐기자`~^^ 03월 18일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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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8일

  • 조약돌 누군가를 완전히 용서하지 못한다고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아파하면서 용서를 생각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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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2일

  • 효정
    하늘이 좋아질땐 꿈을 꾸는거래요.
    별이 좋아질땐 외로운 거래요.
    바다가 좋아질땐 누군가 사랑하는 거래요.
    음악이 좋아질땐 누군가 그리운 거래요.
    엄마가 좋아질땐 힘든거래요.
    친구가 좋아질땐 대화의 상대가 필요한 거래요.
    하루시작이 좋아질땐 행복한 거래요.
    늘 당신의 하루 시작이 언제나 행복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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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0일

  • 여름향기
    오늘은 즐거운 주말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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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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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2일

  • II유민II ★ 우울한 사람은 과거에 살고
    ☆ 불안한 사람은 미래에 살고
    ★ 평안한 사람은 현재에 산다.

    ☆ 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오고
    ★ 마음을 열면 행복이 들어온다.

    ☆ 아침엔 따뜻한 웃음으로 문을 열고
    ★ 낮에는 활기찬 열정으로 일을 하고
    ☆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끝을 낸다.

    ★ 어제는 어쩔 수 없는 날 이었지만
    ☆ 오늘은 만들어갈 수 있는 날이고
    ★ 내일은 꿈과 희망이 있는 날이다.

    ☆ 내가 웃어야 내 행운도 미소짓고
    나의 표정이 곧 행운의 얼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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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0일

  • II유민II 당신의 연인으로 남고 싶어요

    사랑이란 이유로
    당신에게 많은 부담 드리고 싶지 않아요
    그저 생각만으로 기쁨을 주고
    가끔 설레임을 감추지 못해
    입가에 번지는 미소가 있는 예쁜 연인으로 남고 싶어요

    할 수 있다면 그럴 수만 있다면
    사랑이란 열쇠로 당신을
    꽁꽁 묶어 두고 싶지만
    우리의 인연은 소중하여야해요
    서로에게 자유를 주며
    신뢰를 함게 나눌 수 있는
    여유로운 연인으로 남고 싶어요

    고마워요 당신이 내 연인이 되어 주어서
    감사해요 내가 당신의 연인으로 남을 수 있어서
    나이 들어가며 가슴에
    추억 한 가지 안고 살아가는
    중년의 여인 당신의 멋진 연인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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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9일

  • II유민II 살다보면
    꽃과 같은 사람도 만나고
    저울과 같은 사람도 만나지만

    내겐
    희망을 얘기하는
    향기나는 사람들이 있다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묵묵히 뒷배경이 되어준
    고마운 소올 메이트(soul mate)

    블랙홀에 빠져 헤맬때
    등 토닥여 주며
    시어에 날개를 달아준 사랑

    받아 누리는 행복보담
    나눔의 기쁨을 가르쳐준
    향기나는 사람

    아름다운 카페
    비오는 창가에 앉아
    함께 커피를 마시고 싶은

    향기나는
    사람들이 있기에
    희망의 무지개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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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8일

  • II유민II 사소한 일상 속에 날마다 습관처럼
    젖어들어 애정어린 눈길과 작은 배려로
    삶이 넉넉해지고 가슴 따뜻해지는 그런
    아름다운 우리의 인연이길를...

    좋은 일에 함께 기쁘해주고 슬픈 일에
    함께 다독여주는 숨기고 덮어야하는
    부끄러움 하나 없는 맑디맑은 그런 우리이길..

    아무 말이 없어도 엷게 퍼지는 미소하나로
    충분히 내 언 마음을 녹여 그대 마음열리면
    내 마음 그대 곁에 닿아 함께 따스해지는
    행복한 인연이기를...

    따사로운 햇살처럼 붉게 물든 노을처럼
    한없이 넓은 바다처럼 따스한 가슴을 열고
    기다리는 친구 같은 좋은 나 당신이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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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7일

  • II유민II 어쩌면 미소 짓는 물여울처럼
    부는 바람일까
    보리가 익어가는 보리밭 언저리에
    고마운 햇빛은 기름인양 하고

    깊은 화평에 쉼 쉬면서
    저만치 트인 청청한 하늘이
    싱그런 물줄기 되어 마음에 빛발쳐 온다

    보리가 익어가는 보리밭 또 보리밭은
    마음이 서로없는 사랑의 고을이라
    바람도 미소하며 부는 것일까

    잔 물결은
    물결의 출렁이는 비단인가도 싶고
    은 물결,금 물결의 강물인가도 싶어

    보리가 익어가는 푸른밭 밭머리에서
    유월과. 바람과, 풋보리의 시를 쓰자
    맑고 푸르른 노래를 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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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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