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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달의 친구이고 싶다 1월에는 가장 깨끗한 마음과 새로운 각오로 서로를 감싸줄 수 있는 따뜻.. 20년 11월 06일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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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25일

  • 빈의자  

    어린이도 누군가 자기를 안아주고
    인정해 주길 바라고,
    늙고 쇠잔해져 가는 사람들도 안아주고
    위로해 주는 사람이 곁에 있어주길 바랍니다.

    모든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사랑받기를 갈구합니다.

    지금 우리는 너무 외롭게 살고있습니다
    그러니 당신이 먼저
    따뜻한 사랑으로 안아줘 보세요.

    그 상대가 사람이든 다른것이든
    따뜻하게 먼저 안아주면 그도 당신을
    따뜻하게 안아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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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의자  오늘 나는 무엇을 했으며
    또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어떤 것일까?

    하루를 되새겨 봅니다.

    먼저 마음에 구조를
    조정해 보면 어떠 할련지.

    습관에 구조를
    조정해 보면 어떠 할련지...

    마음하나 버림이 습관하나 버림이
    목숨하나 버림보다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때로는 마음하나
    비우니 세상이 평화로와 보이고

    때로는 용서 라는 단어를
    내게 두니 사랑이 되기도 하더이다.

    삶의 무게를 이기기 힘들 때
    땀이 날 때까지 열심히
    심장의 고동 소리 들으며 걷다보면

    한 겹씩 떨어져 나가는 세상의 짐들
    추함과 더러움과 악함의 모든 것들을
    버리고 사랑을 노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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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의자  9가지 마십시오.
    조급 하지 마십시오.
    급한 사람치고 실수 않는 이가 없습니다.

    화부터 내지 마십시오.
    화는 이성을 잃어 많은 가슴 멍들게 합니다.
    시기 하지 마십시오.
    시기 하는 순간 창조와 생산이 중단 되고 맙니다.
    낙심 하지 마십시오.
    절망이 눈덩이 처럼 불어 납니다.
    외로워 하지 마십시오.
    세상에서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못났다 한탄을 마십시오.
    그 모습 그대로 승리를 보이라는 뜻입니다.
    속이지 마십시오.
    몸에 종기를 키우며 사는 것과 같습니다.
    게으르지 마십시오.
    스스로를 파괴 시키게 됩니다.
    얼굴 찡그리지 마십시오.
    인생 승패가 얼굴에서 시작 됩니다.
    【 출 처 : 소 천 님 글 중 에 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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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13일

  • 빈의자  
    어른을 공경(恭敬)하고
    덕(德) 있는 이를 받들며
    지혜(智慧)로운 이를 따르고
    모르는 이를 너그럽게 용서(容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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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25일

  • 빈의자  
    눈을 조심하여 남의 그릇됨을 보지말고
    맑고 아름다움을 볼 것이며
    입을 조심하여 실없는 말을 하지말고
    착한말 바른말 부드럽고 고운말을 언제나 할것이며
    몸을 조심하여 나쁜 친구를 사귀지 말고 어질고
    착한이를 가까이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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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21일

  • 빈의자  
    근심은 애욕(愛慾)에서 생기고
    재앙은 물욕(物慾)에서 생기며
    허물은 경망(輕妄)에서 생기고
    죄는 참지 못하는데서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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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19일

  • 빈의자  
    복(福)은 검소(儉素)함에서 생기고
    덕(德)은 겸양(謙讓)에서 생기며
    지혜(智慧)는 고요히 생각하는데서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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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29일

  • 빈의자  
    한바탕 꿈을 꾸고 나면 봄날은 가고
    한바탕 꿈을 꾸고 나면 또 한해가 간다.
    우린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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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의자  이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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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23일

  • 빈의자  어떤사람이든
    어떤 사이든
    자신을 사랑 하는 만큼
    사랑 할수 있다면
    모든것이 자신에 위주로
    돌아가려 한다지만
    무의미 무성의한것은
    또한번에 비참함을
    느끼게 하는것일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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