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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달의 친구이고 싶다 1월에는 가장 깨끗한 마음과 새로운 각오로 서로를 감싸줄 수 있는 따뜻.. 20년 11월 06일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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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8일


  • 스처 가는 인연들...

    이별과 만남은세상의 이치가 다 그러하다
    또 다른 만남이 있기에
    마음 아프다 하지마라 강물에 던진 돌에
    물고기가 맞았다고
    잠시 정신을 잃었을 뿐이지 돌아서면
    꼬리치고 가버린다.
    만원이된 버스를 타고 가다보면
    중간중간 내리는 사람이 많아
    종점까지 가는 사람이 몇사람 되던가
    버리고 얻고 하는 것이 삶이며
    구름같은 인생이 아니던가
    오늘 밤은 또 다른 별빛으로
    꿈꾸고 있을련지.
    지친 마음과 몸을 조용히
    빈 의자에 기대고 앉으려니
    삐그덕하고 의자의 고통스러운
    비명 소리가 마음까지 쓸쓸하게 한다.
    해는 저어 어두 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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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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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8일



  • 아픔을 느낄 때는 두 배로 일하고,
    두려움이 느껴지면 과감하게 돌진하라.
    열등감을 느낄 때는 새 옷으로 갈아입고,
    무능력함이 느껴질 때면 지난날의 성공을 기억하라.
    가난함을 느낄 때는 다가올 부를 생각하고,
    삶이 무의미하게 느껴지면 꿈꿨던 목표를 되새겨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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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재를 잃어 버리면 가슴을 잃는 것이다.
    가슴을 잃어 버리면 자신을 잃는 것이다.
    자신을 잃어 버리면 세상을 잃는 것이다.
    세상을 잃어 버리면 인생을 잃는 것이다.

    인생은 실패할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할때 끝나는 것이다.

    내 인생에 포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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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 보니까 알겠더라

    잡고 있는것이 많으면 손이 아프고,
    들고 있는것이 많으면 팔이 아프고,
    이고 있는것이 많으면 목이 아프고,
    지고 있는것이 많으면 어깨가 아프고,
    보고 있는것이 많으면 눈이 아프고,
    생각 하는것이 많으면 가슴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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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2일

  • 계절의 변화를 느끼면서 세월의 흐름을 알 수가 있고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면서우리의 삶을 뒤돌아 볼 수도 있지요.
    우리의 육체와 또 우리네 정신 건강까지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다 존재하기에 보다 더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는 게 아닌지요.
    이렇게 좋은 환경 속에서 살고 있으면서도
    우리가 행복하지 못한 것은 우리의 마음 때문입니다.
    우리네 마음이란 참 오묘하여서
    빈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이 한 없이 아름답고 또 따뜻하지요.
    정말 살 만한 가치가 있어 보이거든요.
    마음 가득히 욕심으로 미움으로 또 시기와
    질투심으로 가득 채우고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은 험하고 삭막하여
    우리를 힘들고 지치게 할 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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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22일


  • 매일 세수하고 목욕하고 양치질하고
    멋을 내어보는 이 몸뚱이를
    "나라고"착각하면서 살아갈뿐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이육신을 위해
    돈,시간,열정,정성을 쏟아 붇습니다
    이뻐져라,
    멋져라,
    섹시해져라,
    병들지마라,
    늙지마라,
    제발 죽지마라....!
    하지만 이몸은 내 의지와
    내 간절한 바램과는 전혀 다르게
    살찌고,야위고 병이 들락거리고 노쇠화되고
    기억이 점점 상실되고 언젠가는 죽게 마련입니다.
    이 세상에 내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아내가 내것인가
    남편이 내것인가
    자녀가 내것인가
    친구들이 내것인가
    내 몸뚱이도 내것이 아닐진데.!
    누구를 내것이라하고
    어느것을 내것이 아니라고 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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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20일

  • 빈의자  

    모든것은 인연으로 만나고 흩어지는 구름인것을
    미워도 내인연
    고와도 내인연
    이세상에서 누구나 짊어지고 있는 고통인것을.....!

    피할수 없으면 껴안아서 내 체온으로 다녹이자
    누가해도 할일이라면 내가 하겠다.
    스스로 나서서 기쁘게 일하자
    언제해도 할 일이라면 미적거리지 말고 지금 당장에 하자.

    ?오늘 내 앞에 있는 사람에게 정성을 다쏟자.
    운다고 모든일이 풀린다면 하루종일 울겠다.
    짜증부려 일이 해결된다면 하루종일 얼굴 찌뿌리겠습니다.

    싸워서 모든일이 잘 풀린다면 누구와도 미친듯이 싸우겠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일은 풀려가는 순서가 있고 순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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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의자  

    내가 조금 양보한 그 자리
    내가 조금 배려한 그 자리
    내가 조금 덜어논 그 그릇
    내가 조금 낮추 논 눈 높이
    내가 조금 덜 챙긴 그 공간

    이런 여유와 촉촉한 인심이 나보다 조금 불우한 이웃은 물론
    다른 생명체들이 희망 공간이 됩니다.

    나와 인연을 맺은 모든 사람들이 정말 눈물겹도록 고맙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이 세상은 정말 고마움과 감사의 연속입니다.

    ?고맙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한날 꾸며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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