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ll슬or님의 프로필

... 08월 14일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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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5일

  • II유민II 거울속에 비친 그대
    늙어감에 괜시리 서글픔이
    물먹은 솜처럼 무겁게 오네.

    강물은 유유히 흘러가는데
    세월은 차갑고 냉정하게 가네.
    너무 냉정하고 인정없다.

    돈이나 의학으로도 안되는
    시간을 어찌하겠나.
    끙끙 속앓이 말고 햇빛을 쬐자.

    늙으면 어떤가.
    세월의 흔적은 훈장이라 생각해.
    최선을 다한 삶은 소중하고
    귀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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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4일

  • II유민II 5월을 드립니다

    당신 가슴에 빨간 장미가 만발한
    5월을 드립니다

    ?5월엔 당신에게 좋은 일들이 생길 겁니다
    꼭 집어 말할 수는 없지만 왠지 모르게
    좋은 느낌이 자꾸 듭니다

    ?당신에게 좋은 일들이 많이 생겨서
    예쁘고 고른 하얀 이를 드러내며
    얼굴 가득히 맑은 웃음을 짓고 있는
    당신 모습을 자주 보고 싶습니다

    ?5월엔
    당신에게 좋은 소식이 있을 겁니다
    뭐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왠지 모르게 좋은 기분이 자꾸 듭니다

    ?당신 가슴에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5월을 가득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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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3일

  • II유민II 인생이란 길은
    원래 평탄한 길도 걷다
    굴곡 진 길도
    걸어야 하는 법이다.

    이것이
    내가 살아오며 느낀 점이다.

    그러니 힘들어하지 말고
    잠시 이참에 쉬었다 가자.

    연은 순풍이 아니라
    역풍에 가장 높이 난다고
    하지 않는가.

    반드시 다시
    웃는 날이 올 것이다.

    그게 우리가 오늘을 더
    열심히 살아가야 하는 이유이다.

    -'그대 늙어가는 게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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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2일

  • II유민II 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선한 눈빛
    부드러운 손길,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자신보다 자식을 더 생각하는 어머니
    어머니의 사랑은 언제나
    풍성합니다.

    어머니의 자식도 나이가 들어가며
    세상을 살아가면 갈수록
    어머니의 깊은 정을 알 것만 같습니다.

    늘 가슴으로 마음으로
    뵙는 어머니지만
    뵙고픈 생각이 간절해
    전화를 했더니 어머니도
    내 생각을 하고 계셨답니다.

    그 무엇으로도 다 표현하지 못할
    어머니의 사랑

    그 사랑을 갚는 길이 없어
    늘 어머니 생각이 더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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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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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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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이 아침 분주히 하루를 여는 사람들과
    초록으로 무성한 나무의 싱그러움 속에 잠깨는
    작은 새들의 문안 인사가 사랑스럽습니다.

    희망을 그린 하루가
    소박한 행복으로 채워질 것들을
    예감하면서 그대들의 하루를 축복합니다.

    밤사이 아무도 모르게 대문에
    붙여 놓은 전단지를 살짝 떼어 내며
    힘들었을 그 누군가의 손길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중 략>~

    우리는 저마다 개성과 인격을
    지닌 단 하나 뿐인
    소중한 사람임을 잊지 말고 희망을
    그려 가시는 너그럽고
    자랑스러운 하루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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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5일

  • II유민II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기도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 기도가
    나에게 스며들 수 있도록 나를 비워 둡니다.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눈물을 흘리고 있을 것입니다.
    그 분의 눈물을 닦아 주기 위하여
    사랑과 성실로 짠 손수건 한 장을 내 마음에 준비합니다.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글을 쓰고 있을 것입니다.
    그 분들의 글이 가슴에 와 닿도록
    내 마음 밭을 부드럽게 갈아 둡니다.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가르침을 준비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분들의 정성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책상 앞의 의자를 바짝 당겨 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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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2일

  • II유민II 인연을 맺어 간다는 것은.........미상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수 많이 인연을 맺고 살아갑니다

    인연을 맺는다고 해서 다 좋은 인연 일 수 없고

    때론 거북하고 부담스런 인연도 있을겁니다

    서로가 도움이 되는 그런 인연이면 좋겠지만

    신경이 쓰이고 불편한 인연도 있을겁니다

    모두가 좋은 인연은 아니듯이

    내가 좋은 사람이 될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인연은 스스로 만들어 지는게 아니라

    노력해야 하며 관리도 해야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라 해서

    나를 좋아 해 주는 것도 아닙니다

    정말 좋은 인연이란 서로에게 힘이 되는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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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1일

  • 유년시절추억 * 사랑하는 나의 친구에게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할 때는
    친구를 사랑하는 맘이 남아 있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울고 싶을 때는
    친구가 내 곁을 떠나갈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미워하고 싶을 때는
    친구가 점점 변해 갈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두려울 때는
    친구가 갑자기 차가워질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비참할 때는
    친구가 나의 존재를 잊으려 할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웃고 싶을 때는
    친구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고마울 때는
    친구가 나의 마음을 알아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편안할 때는
    친구가 내 곁에 머물러 있을 때입니다.


    ~ < 중 략 > ~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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