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누구좋다님의 프로필

대추도라지 액기스 마른대추팝매합니다주문하세요 17년 11월 18일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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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21일

  • II폭풍II
    힘들어도 웃고
    어려워도 웃자

    자꾸
    웃으면
    웃는게 습관이 된다

    그러면
    인생도 따라 웃게 된다

    ‥‥──━━╋★♥★╋━━──‥‥
    건강은 행복의 필수조건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희망도 사라집니다
    늘 건강하세요
    ‥‥──━━╋★♥★╋━━──‥‥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당신이였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당신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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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30일

  • 들쭉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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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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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4일


  • 밤새 당신 이름
    가슴에 몇천번 섰다가 지우고 썼다가 가슴아파 쓸어 버리지도 못하고 껴안고 뒹굴었습니다.

    오늘 이 아픔 가슴
    내일이면 당신의 손길로 낳을 수 있을까요.

    머리로 사랑하기 보다
    마음으로 가슴으로 사모 합니다.

    내가 쓰는 글이
    빛나는 별은 아니더라도

    당신이란 이름 하나 써 보고
    미소 지을 수 있는 글이라 행복 합니다.

    가을
    마음이 착한 사람들의 계절이라 합니다.

    당신은 착하시니까 유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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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15일

  • kJ내사랑애교 안녕 하세요
    올만에 애교 프로필 다녀 가셔 네요 ㅎㅎㅎㅎ
    흔적좀 남겨 주시죠???
    참 서로 친등만 이라 힘들것 네요
    죄송요
    항상 건강 하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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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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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07일

  • 타잔오빠 - 봄 인사 - 글/이해인

    새소리 들으며
    새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봄 인사 드립니다

    계절의 겨울
    마음의 겨울
    겨울을 견디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까치가 나무 꼭대기에
    집 짓는 걸 보며
    생각했습니다

    다시 시작하자
    높이 올라가자

    절망으로 내려가고 싶을 때
    우울하게 가라앉고 싶을 때

    모든 이를 골고루 비추어주는
    봄 햇살에 언 마음을 녹이며
    당신께 인사를 전합니다
    햇살이야말로
    사랑의 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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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22일

  • 시골 동네엔
    떡 방앗간이 따로 없었다.

    설날이 가까워지면
    쌀 방앗간이 떡 방앗간이 되고
    방앗간 앞 마당에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동네 아주머니들의 수다소리와 함께
    가래 떡 뽑는 기계가 분주하게 돌아갔다.

    막 기계에서 나온
    가래 떡을 먹어보지 못한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그 맛은 지금도 눈에 선하다.

    그 쫀득하고 따따한 맛이랄까?
    방앗간 아주머니께서 싹뚝 잘라 건내 준
    가래 떡을 서로 먹겠다고 아우성이다.

    쭉~늘어 틀어진
    가래 떡을 나누어 먹곤했다.

    지금은 볼수 없는
    아니 느낄수 없는
    시골 설날 전의 풍경이 되엇지만,

    여전히 명절이 다가오면
    마음이 들뜨는건 그리웠던 친지들과
    친구들을 볼 수 있어서가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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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30일

  • 인생사 방갑습니다 나는 누구좋다님 늘 인생사을 찾아주심에 감사드림니다 창으로도 오셧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음악나누기 인생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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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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