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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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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10일

  • 타락의천사 해외 어디신가요 저도 조만간 해외 나가요
    아들이 해외에 살아서요 매일 들려주심 감사 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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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5일

  • 시사랑

    산꼭대기에 올랐을땐가
    아내가 뒤에서 손을 놓아버려서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연탄재를 뒤집어 쓴채
    아내는 의식을 잃은채 식은땀만 흘렸습니다.
    병원에 도착한 한시간이 지났을까
    아내가 죽었다는 소식이 들려 오더군요.

    믿을수가 없었습니다.
    아름다운 나의 그녀가 세상을 떠난 것이였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아내의 소지품을 정리할수가 있었습니다.
    아내의 그토록 감춰온 일기장 까지도,

    오늘 정말 자상한 남자를 만났다.
    그남자는 연탄을 배달하는 배달부 였다.
    남자의 연탄이 굴러 떨어질것만 같아
    뒤에서 남자의 리어카를 밀어주엇다.
    말한마디 해보진 못했지만 따뜻한 남자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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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1일

  • 미소
    전화 연락 안한다고 쟈키 영추 시키는 나쁜늠 그런식으로 방 운영하니까 망하지..아론님ㅁㅁㅁ정신차리세요 여긴 음악공유하는 곳입니다 어디서 자겁질이야...자겁은 공사판에가서 하세용ㅇㅇㅇㅇ완전 또라이 ㅠㅠㅠ 4시간 3분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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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 대명//아론// 내안에//지금 slslo1004콩콩 대명// 완전ㅠㅠㅠㅠㅠㅠ미친늠일세... 4시간 1분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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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행복더하기560 방송국 조심하시고 가지 마세용ㅇㅇㅇ 4시간 0분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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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또라이 전번 조심하세용 //010 2209 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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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28일

  • 마음의등불 ,·´″"`°³,♡그대라는 기억──★☆


    떠나 간
    사람의 추억은

    잿더미 되어
    가슴밖에 흩 날리겠지만

    떠나 보낸
    사람의 추억은

    아쉬움의 불씨 되어
    마음속에 다시 활활 타 오른다

    떠나 간
    사람은 기억은

    퇴색 되어
    가슴속에 볼품 없이 시들어 가지만

    떠나 보낸
    사람은 그리움에

    그 사람 기억마져
    새싹 같이 새록새록 돗아만 간다

    영원히 가시지
    않을 그대라는 추억은

    내 가슴에
    죽지 않고 아름다이 불로 탄다

    그대라는 기억
    내 마음에 지지 않고
    태양처럼 찬란하게 솟구쳐 오른다

    빈집에 선물
    가득 채워주신 님에게

    스쳐 지나가는
    풍경들 주워 담아 보내오니 잘 엮어 가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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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02일

  • 싱그러운 실록의 계절
    사랑과 감사의달 5월입니다.
    작은기쁨이모여 큰행복이루는
    멋진5월되시길기원합니다
    고운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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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29일

  • 소소한이유 좋다님이 힘내자 라고 말씀 하시면 많은 이들이 행복해집니다~
    좋다님이 잘하자 라고 말씀 하시면 많은 이들이 부자가 돼집니다~
    좋다님이 말 한마디에 많은 이들이 힘을 얻고 많은 이들이 용기를 갖게 됍니다
    행복하세요 힘내세요 부자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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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23일

  • 네잎클로버의 행운..⌒γ⌒

    첫번째, 클로버 잎새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고,
    두번째, 클로버 잎새에 우정을 담고,
    세번째, 클로버 잎새에 행복을 담고,
    네번째, 클로버 잎새에 행운을 빌며,
    즐거움과 사랑으로 가득 찬
    행운의 열쇠를 봄 바람에
    담아 살포시 보내드립니다.

    나는누구좋다 님
    건강하시고 기분 좋은 날
    되시기를 바래요..⌒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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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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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9일

  • ll애랑ll 울지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공연히 오지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 오면 눈길을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길을 걸어가라
    갈대숲에서 가슴검은 도요새도 너를 보고 있다
    가끔은 하느님도 외로워서 눈물을 흘리신다
    새들이 나뭇가지에 앉아 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이고
    네가 물가에 앉아 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이다
    산그림자도 외로워서 하루에 한번씩 마을로 내려온다
    종소리도 외로워서 울려 퍼진다







    정호승-수선화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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