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님의 프로필

반갑습니다...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어느새 시원한 바람이 기분좋게 다가와 가을의 향기를 전하네요... 맑고 높은하늘이 가을이라.. 18년 09월 07일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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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 II유민II 찬비가 내리던 어느가을 하루
    지나가는 바람에
    아픈 기억들을 실려보내고
    부러진 날개로 방황하던
    외로운 파랑새를
    빈가습에 품었다...

    한 인연이 다하고 만난
    또 다른 인연으로 만드는 삶은
    잘익은 복숭아 만큼이나
    달콤하지만 ..
    쉽게 아물지 않는 상처가
    항상 이해와 배려를
    요구하기에 조심스러워...

    상처기 아물어 두날개로
    날수 있는날이 오면
    둥지를 떠나 갈까 불안하지만
    떠나야할 인연이라면
    붙잡지 않을래 고이보내 줘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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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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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웃는게이쁜사람에게

    스치는 찬 바람에도 가을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설악산에는 첫눈도 내렸답니다.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이라 햇는데
    벌써 눈소식이 들리니 더욱더 짧게만 느껴지는 가을이 아쉽네요
    좋은 분들과 가을 단풍 구경도 하시고 여행도 하시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

    저는 감기 걸려서 코맹맹이 됐어요 ㅠ
    아 몸이 아포 ㅠ 아포 ㅠ
    저의 프로필에 인사 오시는 우리 이쁜님은 감기 조심하시고
    아프지 않기 입니다
    약~속 해줘ㅎㅎㅎ 히힛 ^^
    이제 이쁘게 코~ Zzzz ~하세요
    그래야 내일 하루도 활기차게 보낼수 있어요 ^^

    ♡┼…〃Ŀøυё딸기♡♣♧ε♡З

    ♥~ have a nice day l think about you smil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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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님천사 가을의노래
    가을님
    바이올린의 긴 흐느낌이
    가슴속에 스며들여
    마음 설레고 쓸쓸하여라
    시간을 알리는 종소리에
    답답하고 가슴 아파
    지난날의 추억에
    눈물 흘린다
    그리고 나는 궂은 바람에
    여기저기 정처 없이
    굴러다니는
    낙엽과 갈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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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보다 아름다운 그대
    천보/강윤오
    그대는 이 세상에서
    제일 예쁜 꽃 보다
    더 예쁘고
    그대는 이 세상에서
    제일 향기 좋은 꽃 보다
    더 아름다운
    인간의 향기가
    피어 오른다
    그대는 이 세상 에서
    제일 아름다운 사람이다

    **행운가득한 오후시간 이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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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폭풍II
    나쁜 일은
    무시해 버리자

    힘든 일은
    신경을 쓰지말자

    어려운 일은
    가볍게 넘겨버리자

    괴로운 일은
    쉽게 잊어버리자

    안 되는 일은
    집착을 버리자

    그러다 보면 흘러가나니..

    삶을 조금 풀어주자
    마음에 평안을 찾자

    ‥‥──━━╋★♥★╋━━──‥‥
    건강은 행복의 필수조건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희망도 사라집니다
    늘 건강하세요
    ‥‥──━━╋★♥★╋━━──‥‥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당신이였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당신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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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자는,

    "알면서 모르는 것이 최상이요,
    모르면서 안다함이 병이다."라 했다.

    내가 모자란다고 하니,
    남과 분쟁도 없을 것이요,
    되레 남이 내게 도움을 주려고 할 것이다.

    좋은 계절,
    건강한 습관하시고
    몸이 건강해야 마음도 건강합니다.

    바람이 차네요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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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아 말솜씨

    '말을 잘 하는 것'과
    '잘 말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말을 잘 하는 것은 말솜씨가 좋은 것이고,
    잘 말하는 것은 상대에게 솔직하게
    내 마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말을 솔직하게 하려면
    내가 느끼는 감정에
    솔직해야 합니다.

    - 정도언의《프로이트의 의자》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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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사계가 흐르는 세월 속에
    그리움을 묻어둔 채
    혹시나 갈바람에

    임에 흔적 날아올까
    소설바람 부는 해저녁
    그리운 마음

    빗방울 아니 나의 눈물로
    내 마음 아픈 곳 묻어내려
    가슴을 적셔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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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묵 공감

    깊은 침묵을 함께 나눌 때,
    우리는 언어로는 결코 표현할 수 없는
    어떤 것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 달라이 라마의《선한 마음》중에서 -

    * 침묵만으로도
    마음을 나눌 수 있습니다.
    언어 없이 더 깊은 소통이 가능합니다.
    더욱 강력한 공감을 이룰 수 있습니다.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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