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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론 살랑살랑 제법 서늘한 바람이 불어주니 이젠 좀 살만하지만 코로나19가 줄어들다가 다시 증가 추세인 지금이 가장 중요.. 09월 19일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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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 행복한 순간은 앞에 있다

    행복의 순간을
    제대로 포착하지 못했다고
    탄식해봤자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 모르지만
    행복한 순간은 앞에 남아 있다.

    - 되르테 쉬퍼의《내 생의
    마지막 저녁 식사》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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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남을 위해 웃을 수 있고
    남을 위해 눈물 흘릴 수 있는
    내가 사는 곳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누구를 위해 말할 수 있고
    누군가를 위해 침묵할 수 있는
    내가 사는 곳은 따뜻한 세상입니다

    너는 나에게 나를 너에게 보내는
    우리 모여 하나가 되는 세상은
    가득 찬 기쁨입니다

    남을 위해 행할 수 있고
    남을 위해 그칠 수 있는
    그대가 사는 곳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누구를 위해 채울 수 있고
    누군가를 위해 비울 수 있는
    그대가 사는 곳은 눈부신 세상입니다

    우리라 부를 수 있고
    우리가 함께 가질 수 있는
    아름다운 세상은 빛나는 우리들의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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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 양정  아침 저녁으론 살랑살랑 제법 서늘한
    바람이 불어주니 이젠 좀 살만하지만

    코로나19가 줄어들다가 다시
    증가 추세인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간 나와 내가 알고 지내는 지인(知人)

    모두를 위해서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동참해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여 삶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가을이 되었으면 합니다
    한 주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기분좋은 가을 날 되시고 한 주 동안의
    피로가 싹~ 풀리는 행복한 주말.휴일 되시고
    편안한 쉼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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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글과 음악에 마음을 담고
    비록 얼굴을 마주 볼 수는 없지만
    주고받는 한 줄의 글 로도
    서로 마음을 읽을 수 있는
    글로 맺은 아름다운 삶의 인연인걸요
    세상 속에서 만나는 많은 사람 중에
    따스한 사랑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아름다운 인연의 벗 하나 있어
    서로 행복과 안녕을 기도하며
    현실 속에서의 인연 못지않게
    소중하고 아름다운
    삶의 인연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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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길걷는공주 주말입니다
    가을이 우리 품으로 다가왔어요
    차갑게 느껴지는 가을이 품에서 건강 잘 챙기시구
    예쁜 주말되세요
    다음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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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가을은 태풍을 데리고 와서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큰 피해를 주고 있다.

    태풍을 동반하고
    찾아온 가을이 반갑다기보다
    두렵기도 하지만 금방 잠잠해 지리라.

    이제 숲을 오색으로 물들이고
    오곡백과를 살찌우고
    우리 인생도 여물게 한다.

    바람도 살찌워 위력이 생기면
    나뭇잎을 모두 떨어트리고
    허허로운 벌판에 솜이불을 덮어주겠지

    가을 오는 길목 코스모스 꽃잎이
    비바람을 못 견뎌 휘청거리고
    같이 놀던 잠자리도 날아가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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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맨 밑바닥에 희망이 있다

    모든 것은 변한다.
    높은 것은 모두 내려오게 되었으니
    반드시 겸손해야 한다.
    아무리 바닥을 치더라도 절대 희망을 잃지 마라.
    내려가기만 하는 것은 없다.
    언젠가 반드시 바닥을 치고 반등할 것이다.’
    이것이 주역의 가르침이다.

    - 윤지산,
    ‘고사성어 인문학 강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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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시 멈추고 쉬는 것조차
    남의 눈치를 보는 나를 위해서
    부디 오늘만은 허락해 주세요、

    맛있는 것 먹어도 되고
    좋은 음악을 들어도 되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도 되고
    싫으면 싫다고 표현해도 된다고요、

    내가 먼저 나를 좀 더 사랑해 주시길、、

    ...〃법륜 혜민 님들이 생각한 말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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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나는 말

    한마디의 말이 있습니다.
    진실로 다른 사람의 가슴속에서
    한 점 별빛으로 빛나는 말.
    그 말만으로도 어떤 사람은 일생을
    외롭지 않게 살 수가 있습니다.
    반면, 또 다른 한 마디의 말이 있습니다.
    비수처럼 다른 사람의 가슴속을 헤집는 말.
    그 말로 인해 어떤 사람은 일생을 어둡고
    암울하게 보낼 수도 있습니다.

    - 이정하의《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중에서 -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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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가을바람


    머물고 싶었어.
    네 가슴 어딘가에
    희망을 묻고
    지푸라기 물어다가
    집을 짓고 싶었지.

    떠난다는 것은
    자유로운 만큼 아픈 거야

    비가 오는 날이면
    젖은 날개를 파닥이며
    뿌리를 내려야 한다는 생각을
    수없이 되뇌곤 했지.

    하지만 소용이 없었어
    브레이크가 없었던 거야
    그댈 향한 나의 가슴처럼.

    이밤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누리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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