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화수님의 프로필

오신님들 안녕하세요 저가 컴은 잘못라유 21년 11월 29일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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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4일

  • II유민II 그리움 이란것은
    마음안에 이는 간절한 소망과도 같이
    한 사람에 대한 따스한 기다림의 시작입니다.
    그 한 사람에게 굽이 굽이 굽어진 길
    그 길을 트는 마음의 노동입니다.
    비가오면 비가와서
    눈이오면 눈이와서
    보고픈 한 사람을
    침묵하며 참아내는 것 입니다
    그리움 이란
    그래서 영혼이 가질 수 있는
    가장 고귀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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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화수님...。

    반가운 아침입니다..
    네번째 새해 아침을 맞이하는 둥근해의
    눈부심이 아침을 윙크하게 하는 아침입니다.
    새해 좋은 꿈들 꾸셨는지요..?
    새로움은 언제나 늘 우리에게 신선함과 설레임을
    주는것 같아요..올 한해도 더 건강한 모습과 힘찬
    발걸음으로 새해아침 출발하시길 바랍니다..
    변함없는 소중한 인연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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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비 *´```°³о,♡ 나 이제 이렇게 살고 싶다 ♡,о³°``*







    설야 이 주 영



    나 이제 이렇게 살고 싶다
    시간을 계산 하지 않고
    날짜를 따지지 않고

    돈도 계산 하지 않고
    저축할 생각하지 않고
    나중을 생각 하지 않고

    언재든 떠나고 싶을때
    언제든 돌아오고 싶을때
    날짜도 돈도 생각치 않고

    아무런 계산도 아무런
    개념도 없이 오로지 감정이
    이끄는 대로 그렇게 살고 싶다

    자고 싶을때 언제든 잠 들고
    먹고 싶을때 언제든 먹으며
    이성보단 감성으로 살고 싶다






    *´```°³о,♡ 포근하고 따스한 하루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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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3일

  • ll애랑ll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은 많이 받으셨겠지요?
    못 받으셨다구요?

    이제 첫 출발 이시니 차츰차츰 받으실 겁니다
    복 들어 갈 주머니 아주 큰 것으로 준비 하세요

    여기 복 들어 가요~~~~~복 받으세요~~~~
    건강과 행운이 가득찬 복 들어 갑니다~~~

    새해에는 모든 일이 순조롭게 술술 잘 풀러 나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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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2일

  • 코비 *´```°³о,♡ 당신 생각 ♡,о³°``*







    마루 박재성




    포근한 아침 햇살 가득
    방안에 내려놓고

    달콤한 커피잔 들어
    향 곱게 채워두고

    간밤에 밝힌 별빛 하나
    창가에 띄워 놓고

    당신의 다정한 미소
    한소끔 떠 올리면

    내가
    오늘을 살아갈 이유가 됩니다




    *´```°³о,♡ 포근한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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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서러운사랑

    사랑해도 눈물이 나는건
    무슨이유인걸까
    잠못드는 이 어둠속에서
    너의 향기가 느껴져

    사람들은 너무 쉽게
    내가 말하죠
    마음만은 주지말라고
    비어버린 마음만큼

    아플 거라고
    사랑은 슬픈 거라고
    사랑해도 사랑을해도
    외러워져요


    마음을 준 게 서러워져요
    내마음아신다면
    내아픔 아신다면
    그대 내 곁에 있어요

    그사람이 너라서
    그사랑 너라서
    난 어디도 못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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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31일

  • 코비 *´```°³о,♡ 사랑할 수 있는 날까지 ♡,о³°``*








    심 성 보



    사랑할 수 있는 날까지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마음을 다 바쳐
    하늘에 굳게 맹세하겠습니다.


    샛별처럼 고운 당신에게
    나 인생의 죄가 되지 않도록
    햇살처럼 화사한 당신에게
    나 삶의 미움이 되지 않도록
    내 생이 다하는 날까지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내마음의 전부를
    당신에게 주겠습니다
    고요한 호수의 잔잔한 물결처럼
    당신을 그리워하겠습니다.


    비 오는 날이나
    바람 부는 날이나
    언제나 함께 하겠습니다.


    슬픈 날이나
    외로운 날이나
    나 당신과 함께 그 길을 가겠습니다.




    *´```°³о,♡ 사랑 가득한 연말연시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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