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쟁이님의 프로필

/나 /진//빨/얼씨구/상쇠//파/잘한다/상쇠//자/절씨구/상쇠//초/좋구나/상쇠//보/지화자/빨/차차차 /보/차차차 /자/차차차 19년 06월 22일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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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3일

  • 네 사랑안에서

    우리 침묵해도
    옹골차게 품에 안겨
    설움보다 진한 사랑

    늘 젖어사는 마음에
    곱게 물들도록 기다리고
    또 바라보는 사랑

    나를 향한
    너의 끝없는 사랑
    이젠 보여 어디에 있을지라도

    세상에 단한번
    너와 동행하며
    네 사랑안에서
    네가 행복할 수 있도록

    아무나에게 사랑한다고
    함부로 말하지 않고
    진심으로 너만 바라보며

    네가 허락하지 않아도
    나의 꿈을 빚어
    네 세상에 걸어둘래

    하루를 살아도
    만년을 살아도
    사랑을 믿게하는
    한걀같은 사랑 그 사람이
    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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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까지만 해도 뜨거운 햇살로 벌써 여름인가 싶었는데 갑작스레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가 오고 흐린 날 일수록 기분이 가라앉지 않게 더 많이 웃으시고 더 기운내시기 바랍니다.

    외출하실 때에는 비 맞지 않게 큰 우산도 꼭 준비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네 순이님 고마워요 ^*^ 08월 13일 21:3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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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맹세

    당신의 손
    꼬옥 잡고 다짐합니다
    내 손이 닳아
    사라질 때까지
    당신 위해 봉사하렵니다

    당신의 눈
    올려보며 다짐합니다
    내 눈이 감겨
    흙으로 되더라도
    당신만을 바라보렵니다

    당신의 목소리
    귀 기울이며 다짐합니다
    내 귀가 녹아
    바다로 흐르더라도
    당신의 목소리만 담으렵니다

    당신의 가슴
    그 설렘 안고 다짐합니다
    내 가슴의 고동이
    영원히 멈출 때까지
    당신의 가슴 끌어안으렵니다

    햇살의 빛남과
    별빛의 소곤거림이 멈추는
    그 날까지
    당신을 한마음으로 사랑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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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 사랑입니다

    내 가슴에
    햇살처럼 따스하게 스며드는
    당신은,
    밤하늘에 별과 같이 빛나고
    꽃보다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죽을 만큼
    보고 싶고 그리워지는 날,
    작은 전화기 너머로
    다정하게
    내 이름을 불러주는 당신은
    사랑입니다

    만날 수 없기에
    더욱 안타깝고 애달픈 그 마음을
    샛바람에 실어,
    흰 구름에 얹어,
    내 곁으로 보내는 당신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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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이니까요

    그대를 생각하며
    미소로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그대 때문에 좋아지는 기분.
    그대 때문에 우울해지는 기분.

    하루에도 몇 번씩 그대와 나 사이를
    오르락 내리락 하며 감정을 다스려 보지만
    아파요 아주 많이
    아마도 사랑 바이러스에 걸렸나 봐요.

    그런데 말이죠.
    치유하고 싶지 않은 걸요.
    많이 아파도 내 사랑.
    많이 슬퍼도 내 사랑이니까.

    사랑 바이러스에 오랫동안
    마음 담금질 하고 싶나 봐요.

    그대만이 처방 할 수 있는 처방전
    오늘도 필요 없습니다.
    그대에게 퐁당 빠져 있고 싶은 마음은
    내 마음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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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쟁이님...。

    좋은 아침이에요..
    간간히 불어오는 바람이 가을 소식을
    전해주러 온것 같은 설레임이 새록새록
    느껴지는 주말 아침...인사 드립니다..
    피부로 느껴지는 체온감이 하루하루가
    다르게 느껴지는 시간속에서 맞이 하는
    주말인만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마음이
    여유로운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네 고마워요 빛님 ^*^ 08월 13일 21:3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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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기로운 여운

    습관적인 만남은 진정한 만남이 아니다.
    그것은 시장 바닥에서 스치고 지나감이나 다를 바
    없다. 좋은 만남에는 향기로운 여운이 감돌아야 한다.
    그 향기로운 여운으로 인해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함께 공존할 수 있다. 사람이 향기로운 여운을
    지니려면 주어진 시간을 값없는 일에
    낭비해서는 안 된다. 쉬지 않고 자신의 삶을
    가꾸어야 한다. 그래야 만날 때마다
    새로운 향기를 주고받을 수 있다.

    - 법정의《아름다운 마무리》중에서 -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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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상의 별 / 정연복

    밤하늘을
    수놓는

    반짝반짝
    별들.

    늘 내 곁의
    맑은 호수 같은

    초롱초롱
    두 개의 별.

    아가야
    네 눈동자 속엔

    천국의 빛이
    담겨 있다

    **행운가득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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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2일

  • 시사랑 비가 내리는 어느 날 목적지도 없는 낯선 곳에서
    헤매이며 방황할 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나와
    동행하며 나를 나목 처럼 부축해 줄 바람 같은 친구가
    늘 곁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때때로 추억 속에 깊이 잠겨서 현재라는 거대한 바다를
    망각한 채 레테의 강물 위에서 위대함이 보이더라도
    언제나 그 자리에서 변함없이 손 내밀어 잡아 줄
    소나무 같은 친구가 늘 곁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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