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쟁이님의 프로필

/나 /진//빨/얼씨구/상쇠//파/잘한다/상쇠//자/절씨구/상쇠//초/좋구나/상쇠//보/지화자/빨/차차차 /보/차차차 /자/차차차 19년 06월 22일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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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2일 (오늘)

  • 희망차게!

    매사 활기차고
    희망차게 생각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인생에서 최선을 다하게 된다.
    생각이란 비슷한 결과를 생산하기 마련이다.
    침울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침울한 결과를 얻게 되고,
    희망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건설적인 결과를
    끌어들이는 경향이 있다.

    - 노먼 빈센트 필의《믿는 만큼 이루어진다》중에서 -

    주말 앞둔 금욜 항l복ぁど㉻루되길☆*:..:*♡ЙДРр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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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련 잎 / 정연복

    이른 봄날
    하얀 목련꽃의

    눈부신
    아름다움을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만

    무더운
    여름 한철

    투명한
    초록빛의

    목련 잎을 아는 사람
    얼마나 될까?

    **활기찬 오늘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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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1일

  • 여름향기 목요일오늘도
    비가 오락가락
    물난리 철저히 대비합시다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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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화 슬픈 사마리아인 / 藝香 도지현

    무엇이 옳은 것일까
    때로는 눈을 가려야 하고
    때로는 귀도 막아야 한다

    자신의 일신을 위해
    가슴속에 장막을 쳐야 했고
    눈은 가자미 눈에 되어야 했다

    사념의 고리에서 헤매고
    바글바글 끓는 마음
    갈등으로 뇌리는 번뇌에 지쳤다

    우리가 배운 정의는
    그것이 참인지 거짓인지
    그 명제 속에 빠지는 함정 같은 것

    모든 것은 혼란뿐이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에
    어쩌지 못하는 망연자실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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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 ...............


    끝까지..

    책임지는 것도 사랑이고..

    끝까지..

    바라보는 것도 사랑이고..

    끝까지..

    기다리는 것도 사랑이다.

    사랑은..

    첫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마지막 순간에..

    끝순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사랑이다.

    끝까지..

    지켜줄 자신이 없다면..

    끝까지..

    믿어줄 자신이 없다면..

    끝까지..

    변하지 않을 자신이 없다면..

    사랑한다는 말은

    쉽게 뱉어서는 안되는것이다.

    앞서가지 말자 ...

    항상 신중히 결정하자 .....


    "한번 사는 인생 이니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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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니까 사랑하는거야

    바보야
    나 아무한테나 웃어 주고
    나 아무한테나 잘해 주고

    내가 아무나 좋아하고
    내가 아무나 사랑한다 말하고
    그러지는 않아

    사랑으로 다친 내 마음
    아무 조건없이
    내 아픔을 어루만져 준 너라서

    하루 지친마음
    단비처럼 찾아와
    하양이 드러내고 웃게하는 너라서
    그래서 사랑하는거야

    네 생각만 해도
    한없이 좋아서
    어찌할 줄 모르는 내 심장
    너라서
    눈물이 날만큼 보고싶고

    그래서
    나 너없이는 안돼
    누가 뭐래도 넌 내 사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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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의 담쟁이 넝쿨

    희망이란
    크고 엄청난 것들만이 아닙니다.
    그것은 작고, 소중함을 모르는 사람에게는
    보이지조차 않는 숨겨진 것들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희망이란 그것을 아끼고 키워올리는 사람에게는
    넝쿨처럼 자라올라서...
    벽을 뒤덮는 담쟁이처럼
    삶을 견고하게 하고 더 높고 더 드넓은 곳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저는 늘 믿고 있습니다.

    - 한수산의《단순하게 조금 느리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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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 비 / 향기 이정순

    녹음 짙어진 숲에
    후드득후드득 소리를
    내며 비가 내리고 있다

    오가던 길가
    양철지붕 위에 비가
    세차게 쏟아져 내린다

    피아노 건반처럼
    음률에 맞춰가며 비는
    양철지붕 위를 두드려댄다

    요란하게 울던
    매미소리는 들리지 않고
    고개 숙인 들꽃이 비에 젖어
    서러움에 눈물을 뚝뚝 흐린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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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0일

  • 멋쟁이님께서 눈웃음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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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 인연 / 손숙자

    아직
    계절을 느끼는 걸 보니
    늙진 않았나 보다

    고운 햇살에
    희망 하나 걸어 놓고
    푸릇한 나뭇가지에
    미래를 걸어 놓고

    스스럼없이 다가올
    나의 미래 앞에

    어떤 인연일지
    운명 이리라
    넓은 가슴에 보듬어 안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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