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왕자님의 프로필

여러분! 2020년 (경자년) 한해 행복가득, 사랑이 가득한 한 해 되세요!...^_^ 여러분! 모두 모 두 건간 하시고 부자 되세요~~~~~.. 19년 12월 31일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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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02일

  • 꼬마왕자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부산에서 .... 12년 03월 08일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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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마왕자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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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17일

  • 물이 깊은 것처럼 깊이 있는 말로
    사랑과 감동을 전할수 있다면
    바로 그것이 아름다운 삶이 아닐까요..

    친구님들 남을 먼저 배려하는 마음으로
    건강과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헤레이스^^

    • 만물이소생하는 봄!..
      벌써 홍매실 가지마다 꽃망울을 잉태한채 3월의첫 날이 시작되었
      네요...겨우네 찬 바람에 움추렸던 만상을 오늘같이 화사한 봄날에
      따뜻한 차 한잔 마시면서 다정하게 "삶" 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고 싶어라~~* 12년 03월 01일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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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16일

  • ll진주ll 천년 사랑의 들꽃/박장락



    천년 전의 비밀을 지닌 채
    홀로 말없이 피어난 들꽃이여
    천년 후의 비밀을 간직하고
    이끼 낀 바위틈 사이로 피어나니
    안개비가 눈물처럼 황홀하다.

    솔 바람은
    바위 틈에서 불어오고
    계곡물은 깊어서 파랗게 떨리는데
    나무에 기대어 절벽을 바라보니
    산새는 지저귀며 구름 속 날아가네

    세월은 유유히 흘러 가도
    아지랑이 지나는 여울목에서
    새초롬히 피어나
    영원히 지지 않은 들꽃으로
    천년의 사랑을 꽃피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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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15일

  • 꼬마왕자  따뜻한 나라에서 늘~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고국에 대한 향수와 추운 겨울을
    한동안 잊고 살아왔는데....
    이제 하얀 설원에 쌓여있는 "창덕궁"을 내려다보며 추운 겨울을 쓸쓸하게 보내고
    있네요....여러분들 모두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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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ll 미안해
    오늘밤엔
    너를 기억않하려 했는데
    떠 오르는 아픔땜에
    너를 붇잡는 것을.

    미안해
    너를 담은 추억으로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고 싶지만
    그런데 말야
    너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서…

    남들은 절대로
    모를거야
    니 생각만으로
    흐르는 내 눈물을..

    미안해
    이별의 시간이 흐른 이때
    너는 내게 돌아오지 않겠지만
    나는 너를 위해
    오늘밤 다시
    내 마음을 비우고 있는 것을..

    미안해..
    정말 미안해
    글구 니가 만약 이글을 읽으면
    지금 당장 내게로 웃는 얼굴로
    돌아올 것 같은 것 말야.

    미안해
    너보다 더 좋은 사람 찾겠다고
    다짐 해놓고도
    너를 다시 그리워 해서.

    미안하고 또 미안해
    • 카라!!...나보다 더 좋은 사람 찾겠다고 다짐해놓고....
      나를 다시 그리워하네...이제 더 이상 나한테 미안해 하지마..
      내 곁을 떠나지 않으면되니까...알았지?..~~* 12년 03월 01일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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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운은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이므로
    영원히 가질 수 있다.
    만일 '오늘' 일을 '내일' 로 미룬다면 행운은
    결코 찾아오지 않을 것이다.

    새로운 미래를 원한다면
    그 시작이 분명 있어야 한다.
    그 첫발을 오늘 당장 내딛자!

    - 알렉스 로비라 셀마 "행운"-

    • 헤레이스님!
      새로운 미래를 위해 ...
      첫 발을.... 12년 02월 15일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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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14일

  • 카라ll ♡당신을 만나면 가슴이 늘 저렸습니다.♡

    내가 당신만큼
    사랑 못한 것도 아닌데...

    당신이 나만큼
    사랑하지 않은 것도 아닌데...

    더 주지 못해서
    더 받지 못해서
    꼭 요만큼씩 아쉬움이 남아...

    못다 핀 꽃잎처럼
    당신을 만나면 웬지
    가슴이 늘 저렸습니다

    날마다 반복되는 당신과의 해후
    밤이 다가오는 길목에서
    젖은 눈의 당신을
    젖은 마음으로 또 보냅니다

    그렇게 비워진 가슴 한 쪽은 늘
    당신을 위한 자리였습니다
    • 못다 핀 꽃잎처럼
      그렇게 비워진 가슴 한 쪽은 늘~당신을 위한 자리였습니다....^^*~ 12년 02월 15일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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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13일

  • 마음에 문이 열리면
    마음에 문을 닫고
    내 안에 나를 가두면
    외로움과 친구하며 살수밖에 없는
    사랑으로 다가온 사람
    마음의 문이 열리지 않으면
    가슴이 뜨거워지질 않을겁니다.

    마음의 문은
    서로의 느낌을 공유할 때
    나도 모르게 열리는 거죵..
    그래서
    세상도 달라 보이고
    사랑도 행복도 따라오는 겠죠..

    이제,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보세요...

    • 고마워요^^*...
      이제,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따듯한 봄!..소식을 기다려볼께요!~~~* 12년 02월 15일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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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08일

  • 두리 날씨 조으네요.
    함박 웃음 날리면서 오후 잘보내요^^*
    • 두리님!...고마워요..**^
      우리님두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 12년 02월 15일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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