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왕자님의 프로필

여러분! 2020년 (경자년) 한해 행복가득, 사랑이 가득한 한 해 되세요!...^_^ 여러분! 모두 모 두 건간 하시고 부자 되세요~~~~~.. 19년 12월 31일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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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24일

  • 꼬마왕자  안녕하세요?
    "꼬마왕자".....오랜만에 인사 드려요!....^^*
    싱가폴 지사 근무(2년)을 마치고 이제 황금 사원의 나라 태국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혹시 태국으로 여행하실 계획 또는 태국에 궁금한 점에 대해서 문의하시면 친절
    하게 안내 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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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1일

  • 꼬마왕자  여기는 적도에 위치하고 있어 일년내 여름밖에 없으며,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우기
    철이라 매일 비가 온답니다.
    지금 한국에는 곱게 물든 단풍 과 초 겨울의 문턱에 서서 제법 쌀쌀한 날씨가 지속 될것
    같은데 친구분들 모두무두 감기 조심 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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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09일

  • ll초원 시간이 지나면 부패되는 음식이 있고,

    시간이 지나면 발효되는 음식이 있다.



    인간도 마찬가지다.



    시간이 지나면 부패되는 인간이 있고,

    시간이 지나면 발효되는 인간이 있다.



    한국 사람들은 부패된 상태를 썩었다고 말하고

    발효된 상태를 익었다고 말한다.



    신중하라.

    그대를 썩게 만드는 일도 그대의 선택에 달려있고.

    그대를 익게 만드는 일도 그대의 선택에 달려있다.





    - 이외수 '하악하악' 중에서
    • 꼬마가 아니시구만요 ㅎㅎ.. 13년 11월 09일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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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ㅎ....
      초원님!
      제가 꼬마왕자라고 하니까.....꼬마 인줄 아셨나요?..
      재미 있어.....초원님!...유머 잘 하신다..... 15년 05월 03일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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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님....
      키-175, 체중-73, 한국 남자의 표준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 별명이 "꼬마왕자".... 15년 05월 04일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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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셔 겨울 햇살이 들어오는 창가에서
    뽀얗게 피어나는
    그리움과 만나며
    차 한잔 편안한 행복을 반기며

    한 사람을 생각하는
    짧은 시간에도
    보고 싶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랑의 속삭임을 타고
    찻잔 속에 피어나는 사랑을 만났습니다.

    꽃은 햇볕이 필요하고
    나는
    당신의 미소가 필요한 시간이면

    그리움을 담은
    찻잔에 행복을 담아서
    당신만 생각하는 시간을 만들어 버립니다.

    하얀 그리움을 만드는
    카푸치노 커피 한 잔과

    겨울 창가에 맴도는
    온화한 미소를 떠올리며
    따듯한 겨울 햇살을 닯은 당신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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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 왕자님 오랫만에 뵈어요 건강 하시지요
      우리나라는 이렇게 아름다운 가을 입니다 단풍 구경 하세요 .. 13년 11월 09일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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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척 오랜만에 인사 드리네요...ㅎㅎ
      그 동안 잘 지내시지요?...그리고 가을 산행은 꾸준히 다니시고요....
      나도 아름다운 단풍놀이 가고 싶다....고마워요...^*^...단풍 13년 11월 11일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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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월 ☆

    세월의
    흐름에 아쉬울거 없는
    삶이라면 더 없이 좋으련만.....

    지난것은
    작은거라도 아쉽고
    빗줄기 소리 들으며
    차 한잔 나눌 벗이있다면....

    퍼부어
    주는 빗줄기에 걱정해
    주는 벗이 있다면 .....

    깊어져
    가는 중년의 마음으로
    흐르는 감사에 눈물 고여

    지겠지요
    백합처럼 향기나는
    추억이 있다한들 가슴으로
    쓰여질 편지한통을 써도

    행복하지
    않을까요. 인연의 겹겹히
    쌓인 그리움 안아 보고픈

    욕심도
    내어 봄니다 아름다운
    꽃망울 터뜨리는 삶의
    인연이길 어느 중년의 여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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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9월 06일

  • ◈☆ 가는 세월 ☆◈
    오는해는
    늘 하늘에 뜨는데....
    지는 해는 왜? 가슴으로
    내리는가....

    허전함에
    눈물이 흐르는 밤엔
    어두운 하늘에 별빛
    마저 흐려지니

    침침한
    시야에 아득한 세월....
    나이를 먹을수록
    강물도 넘치지 않을만큼

    가슴은
    넓어 졌어도 그 가슴에
    찬바람 불면 왜이래
    눈물이 날까요....

    다가오는
    것보다 떠나는 것이
    더 많은 어제같은
    지난날이 그립기만 합니다

    하지만
    소리없는 가랑비에
    그리운정 덜어도
    지나온 세월 그저
    허무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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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31일

  • 꼬마왕자  한국에 계신 팬들 안녕하세요?
    현재 해외 주재원으로 싱가폴에서 근무 하고 있어 자주 컴에 들어오지 못해 인사를
    드리지 못해 죄송 합니다.......대신 큰절로 대신 합니다...넓으신 아량을 베풀어 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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