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왕자님의 프로필

여러분! 2020년 (경자년) 한해 행복가득, 사랑이 가득한 한 해 되세요!...^_^ 여러분! 모두 모 두 건간 하시고 부자 되세요~~~~~.. 19년 12월 31일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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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1일

  • 꼬마왕자  여러분!
    2020년 (경자년) 한해 행복가득, 사랑이 가득한 한 해 되세요!...^_^
    여러분!
    모두 모 두 건간 하시고 부자 되세요~~~~~~~~~~~^*^
    • 네ㅡ꼬마왕자님두요ㅡ감사합니다ㅡ 19년 12월 31일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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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넵...저두 감사 드려요...^_^
      경아님!....새해는 하루 빨리 건강 하시고, 꼭!..아프지 마세요
      아셨죠?... 01월 02일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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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럴께요ㅡ감사합니다ㅡㅡ 01월 03일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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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9일

  • 꼬마왕자  1절
    오랫동안 사귀었던 정든 내 친구여
    작별이란 웬 말인가 가야만 하는가
    어디 간들 잊으리오 두터운 우리 정
    다시 만날 그날 위해 노래를 부르네
    2절
    잘 가시오 잘 있으오 축배를 든 손에
    석별의 정 잊지 못해 눈물만 흘리네
    이 자리를 이 마음을 길이 간직하고
    다시 만날 그날 위해 노랠 부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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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마왕자  
    제목: Auld Lang Syne
    작곡: 로버트 번스

    종류: 가곡 (스코틀랜드 민요)
    제작 년도: 1788년
    1788년에 작곡되었다. 곡명은 ‘그리운 옛날’이라는 뜻이며, 한국에서는 ‘석별’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다. 이 노래는 전세계적으로 이별할 때 불리고 있으나 내용은 다시 만났을 때의 기쁨을 노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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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마왕자  The year 2019 is now as far away as the fox tail.
    I hope you'll have a good end of the year, and I'm sorry for your loss.
    Fly away with the Auld Lang Syne.
    2020 (Young-nyon) The New Year wishes e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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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마왕자  2019년 (기해년) 한 해가 이제 여우 꼬리만큼 남았네요.
    저물어 가는 한 해 잘 마무리 하시고, 못다 이룬 아쉬움은
    올드랭 사인 (Auld Lang Syne) 과 함께 멀리 날려 보내시고
    2020년 (경자년) 새해는 모든 분들과 함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여러분! 모두 부자 되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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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7일

  • 꼬마왕자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먼저 죄송해요...^_^
      집안이 너무 가난해서 캐릭터를 못했네요..
      그리고 넘_오랜만에 사진을 변경 하려고 했는데 멀 잘못
      만져 사진이 날라가 버렸네요.. 19년 12월 29일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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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타
      캐릭터를 꾸미지 못했네요..ㅎㅎ
      외국이라 세이에 현금 및 카드 결재를 할수 없어서요 19년 12월 29일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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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아고캐릭터가중요한가요?돈주고사는건 별루ㅡㅎ기본이참신하고좋지요ㅡㅡㅎㅎㅎ 19년 12월 31일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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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그런가요 늘~ 넓으신 마음으로 이해 해주셔서 감사해요.
      저 또한 돈주고 억지로 꾸미는것 보다 그냥 수수 하면서도
      시골 길 모퉁이 언덕 위에 초가집 같은 느낌이 정감있고 좋아요 01월 02일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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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5일

  • ll경아ll 방긋요ㅡ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ㅡ♥올해도며칠남지않앗네요ㅡ마무리잘하시구요ㅡ감사합니다ㅡㅡ
    • 경아씨!...성탄절 잘 보내셨나요?
      이곳은 불교의 국가지만 젊은 사람들 및 기독교 종교를 가진
      일부 사람들만 성탄절을 보내고 있어서 무의미하게 그냥
      보냈어요 서로 좋아하는 누군가가 곁에 있다면 행복하게
      보낼텐데 늘 혼자 보내는 성탄절은 쓸쓸하고 외롭네요 19년 12월 27일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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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한주를 마감 해야 하는 불금(불타는 금요일) 이네요...
      이번주 병원에서 치료는 잘 받으셨는지요?
      내일은 바다가 시원하게 내려다 보이는 절에 가서
      두 무릎 끊고 경건한 마음으로 꽃과 향불을 밝히면서
      하루 빨리 건강이 회복 되게 해 달라고 기도 드릴께요
      그리고 얼마 남지 않은 2019년 한해도 모두 건강하고
      아무 탈 없이 마무리 잘 하시고, 2020년(경자년)새해는
      모두 모두 부~~~자 되시길 기원 할께요... 19년 12월 27일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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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감사합니다ㅡㅎㅎ내년에는모든분들다건강하시고좋은일들만생겻음좋겠어용ㅡ저도병원에갈일없엇음좋겠구요ㅡ감사드립니다진심으로♥♥ 19년 12월 27일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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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아씨!
      그럼요...오늘 이곳은 갑자기 천둥 번개와 함께 소나기를
      맞으며 산속에 있는 절을 찾아가 무릎 끊고 열심히 기도
      하고 돌아 오는 차창 밖에서 비 소리가 Mezzo Staccato
      의 소리를 들어가며 조심조심 집에 무사히 도착 했답니다. 19년 12월 29일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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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수고하셨어요ㅡㅡ여기도오는겨울비가내리고있네요ㅡ올해마직막휴일이네유ㅠㅠ벌써시간이이렇게흘러가버리네요?ㅠㅠㅠ따뜻한밤되십시요푹쉬십시요ㅡㅡ고생하셧구건강하게다녀오셔서감사합니다 19년 12월 29일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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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넵...감사..^_^
      2019년 (기해년) 한 해도 이제 꼭!...하루가 남았네요.
      오늘 하루도 잘 지내셨지요?...방금전 한국의 일기 예보를 보니
      내일은 날씨가 무척 춥다고 하네요...
      아픈 환자는 항상 감기가 치명적인거 잘 아시죠?
      외출시 반드시 꼭!.마스크 와 목도리 그리고 옷을 따뜻하게 입고
      나가세요.. 19년 12월 30일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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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아씨!
      내일 오후는 (송구영신) 2019년을 보내고 2020년 새로운 한해를
      맞이 하여
      집 근처에 있는 절에 가서 내일 아침 해가 뜰때 까지 하루 빨리
      건강을 회복하게 해 달라고 열심히 기도 하며 소원을 빌고
      올께요....
      내일은 컴에 못 들어와도 이쁜 마음으로 용서 해 주실 거죠?
      그럼 고운 밤 되세요...안녕....^*^ 19년 12월 30일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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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고로 이곳 태국 사람들은 한국과 모든 풍습이 달라서
      년말에는 모두 절에 가서 한해를 보내고 새로운 한해를
      맞이 하여, 소원을 빌며 밤새 절 에서 기도 드립니다. 19년 12월 30일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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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1일

  • ll경아ll 빙긋............즐거운여행이 되시고 계신지요 ..여긴 주말아침이네요 건강하고 멋진 여행이되시길요 ~~^&^
    • 밤이 너무 깊었네요.....
      휴일밤 편안히 보내고 계시겠지요?
      오늘도 안부의 편지를 살며시 놓고 가셨군요...
      이제 도착 했는데 긴 - 운전을 해서 그런지 너무 피곤 하네요...
      내일 서울에 날씨가 쌀쌀하다고 하는데 감기 조심 하시고
      그럼 오늘밤은 꿈속에서 만나 김이 모락 모락 나는 따뜻한 커피
      한잔 마셔가며 그동안 걸어온 삶을 잠시 뒤돌아 볼까요..*^* 19년 12월 22일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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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그러지요 ㅎㅎㅎㅎㅎㅎ그래서깻지요 ㅎㅎㅎㅎ동지인데 팥죽맛잇게 드셔야죠 ㅎㅎㅎ 19년 12월 22일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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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오늘이 12/22 (일) 동지날 이군요 오랜 타국 생활에
      익숙해져서 그만 동지를 잊고 사네요...ㅎㅎ
      경아씨!...넘 먹고 싶은데 ...따듯한 팥죽 한 그릇 주실래요..
      함박 눈이 내리는 추운 겨울날 어머님께서 끊여 주신 팥죽
      한 그릇..개눈 감추듯 먹고 나서 수저를 놓기 실어 망셜였던
      어릴적 배고팟던 추억이 떠오르네요...ㅎㅎ
      그 시절에는 먹을게 없어서 모두가 가난하게 살았어요 19년 12월 23일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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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아씨!
      깜빡하고 잊었네요...
      팥죽은 얼음이 살짝 얼려있는 동치미와 함께 먹어야
      제 맛인데...이왕 주시는거 동치미도 같이 줄실래요 19년 12월 23일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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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아씨!
      안녕?...
      넘 조용한 저녁 시간...오늘 하루도 이제 서서히 마무리 할
      시간 인데 오늘 하루는 잘 보내셨지요?.... 19년 12월 23일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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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7일

  • ll경아ll 오늘도 행복한하루 되시길 ~~~겨울지가ㅡ 올려나봅니다 감기조심하세요 ~
    • 네...그럴께요
      지금 이곳은 몇일 동안 한국의 가을 날씨처럼 조석으로
      무척 시원 해서 너무 좋았어요 태국 북부인 치앙라이는 섭시
      0도 그리고 치앙마이는 1도 로 수 많은 태국 사람들이 추위를
      느껴 보려고 이동 하는 바람에 고속 도로가 마비 되었는데
      어제부터 무더운 여름이 다시 시작되어 커피숍에 가서 차거운
      카푸치노빤 (카푸치노 와 얼음을 믹서로 갈은것)을 손에 들고
      사네요.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19년 12월 18일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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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네감사합니다ㅡ오늘은여기완전히봄날같은날씨네요따뜻합니다ㅡ행복하고멋지고좋은날되십시요ㅡㅡ건강하시지요,♥♥♥ 19년 12월 18일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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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띵똥!...놀라 실까바 살며시 노크 할께요..ㅎㅎ
      저녁 식사는 드셨나요?..하루 일과를 마치고 샤워하고
      저녁 먹고 뉴스 검색차 컴에 잠시 들어 왔서 답장 쓰고
      나갑니다....늘 아프지 말고 건강 하세요! 19년 12월 18일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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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마왕자  we are deeply grateful for the time we were happy.
    I wish you both happiness and joy in the upcoming 2020 New Year's Day for all of Say Club's family members and all those who remember me.
    Adieu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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