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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하게 사는 사람이 있으면 나에게 감동을 주지 않은 사람이 없다 , -- 맹 자 -- 17년 04월 18일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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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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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섭에
    이름모를 들꽃 한송이
    외롭게 피여있는 가을이
    오면 고독하지 않아도

    왠지
    쓸쓸하건만 어디선가
    불어오는 알수없는 바람이
    텅빈 마음을 헤집어 놓는다

    기다리지
    않아도 가을은 오건만
    우수수 떨어지는 낙엽
    같은 인연이 가슴에

    다시
    붉은 단풍빛 물들이면
    왠지 쓸쓸한 가을이여라
    아~ 고독하고 고독한
    가을이 그립다...♥♧♧♥
    ( 스마일 자작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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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12일

  • 마음에 사는 말

    나는 타인에게
    별생각 없이 건낸 말이 내가
    그들에게 남긴 유언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같은 말이라도
    따뜻하고 예쁘게 하려는 편이다

    말은 입에서
    태어났다 귀에서 죽는다

    하지만
    어떤 말은 죽지않고
    사람 마음속으로 들어가 살아남는다.

    -박준-

    파란하늘,
    맑고,일교차 큰날씨..
    건강조심하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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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23일

  • 호산님께서 들꽃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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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18일

  • 호산  성실하게 사는 사람이 있으면 나에게 감동을 주지 않은 사람이 없다 , -- 맹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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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02일

  • 이슬비

    부드러운 이슬비가
    한번 내리면 풀밭은 한층 더 푸르러진다.
    우리 역시 보다 훌륭한 생각을 받아들이면
    우리의 전망도 훨씬 밝아지리라. 자신의 몸 위에
    떨어진 한 방울의 작은 이슬도 놓치지 않고 받아들여
    커가는 풀잎처럼 우리가 항상 현재에서 살면서 우리에게
    생기는 모든 일을 최대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면,
    그리하여 과거에 잃어버린 기회에 대해
    애통해 하는 것으로 시간을 보내지 않는다면,
    우리는 정말 복받은 존재가 될 것이다.

    - 헨리 데이빗 소로우의《월든》중에서 -

    • 깜 찍이 님 ! 만이 다녀 가셨네요/ 죄송합니다 멀리 갔다 오는 바람에......오늘 보내요 / 좋은 글 감사합니다 . 17년 04월 03일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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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01일

  • 영혼의 친구

    평생에 한두 번
    나타날까 말까 한 특별한 영혼의 친구가 있다.
    우리가 누구인지, 어떤 사람이 될 수 있는지
    깊이 이해하는 친구, 몇마디로 우리 인생을
    바꿔놓을 수 있는 친구, 스승이라고
    부를 만한 친구 말이다.

    - 스티븐 나흐마노비치의《놀이, 마르지 않는 창조의 샘》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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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31일

  • 사랑이란건..

    오래전 즐겨듣던 노래들,
    우연히 지나치던 길가에서,
    우연히 듣고 있던 라디오에서,
    우연히 찾아낸 노래와 같았습니다.

    듣는 그 순간,
    멎진 듯한 심장과
    다시 피어나는 그때의 기억으로
    울고 웃을 수 있는
    사랑은 노래와 같았습니다..

    • 사랑 이란 건 . 한마디로 묘 한 것이다...
      ( 좋 을 때는 한 없이 좋고 . 나쁠 땐 눈물이 나요 ) 17년 04월 03일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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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30일

  • 사랑은
    풍선이래요
    누군가가 뜨거운 입김을 불어넣으면
    날아갈듯 행복해지는

    사랑은
    우체통 속의 러브레터래요
    한번 넣으면 다시 빼낼수 없고、
    편지를 받은 상대의 마음을
    초조하게 기다려야 하잖아요。

    사랑은
    비타민이래요
    비타민을 마시면 피로가 풀리는
    것처럼 사랑하는 사람을 보면
    하루의 피로를 모두 잊을수
    있으니깐요

    사랑은
    새싹이래요
    애정과 관심으로 감싸야만
    아름답게 자라니까요

    저도 당신에게 이런
    사랑을 드릴게요.

    • 사랑은 어느 하나 중요 안 한것이 없네요, 17년 04월 03일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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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