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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정쩡한 날씨도 벌써 봄비에 목욕 재계는했고 하늘에는 봄을 시작하는 열병식은 이미 시작되고, 동그란 태양이 걸어나와 푸른편지를.. 04월 17일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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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7일

  • 고유  
    어정쩡한 날씨도 벌써
    봄비에 목욕 재계는했고
    하늘에는 봄을 시작하는
    열병식은 이미 시작되고,
    동그란 태양이 걸어나와
    푸른편지를 온누리에
    일제히 보냈습니다.

    겨울 이야기는 이미 끝났고
    봄 화단 얘기로 꽃피우자고
    여기저기 푸른 봄 벚꽃이
    온누리에 터졌습니다.,
    얏호 ,,,,,, 여의도 가자 !!!!! .

    2013. 04. 17

    고유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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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6일

  • 사랑 늦었네요...진심으로 생신 추카 드립니다^^
    • 이제야 봅니다. 감사하구요. 님도 건강 하십시요. 04월 08일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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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0일

  • 오라버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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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1일

  • 고유  
    봄은 왔건만

    대지는 상큼하고
    따사로운 봄 햇살을
    맘껏 누리고 싶은데

    삼월 초하루부터 폭설에
    영하의 날씨와 꽃샘추위로
    봄은 멀기만한건지'''

    산뜻한 새봄의 이쁜꽃들이
    환상적인 아름다운 자태를
    맘것 폼내고 시포하는데
    날씨가 시샘을 하네.


    13. 03. 11

    고유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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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9일

    • 항상해바라기처럼 꿋꿋한마음감사해요 새해 건강합시다 회원관리잘해주세요 권안 드림니다 02월 19일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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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5일

  • 고유  
    겨울비 ,,,,,,
    생각만해도 우울해지는 느낌입니다.
    눈은 안오고 왜 비가오는겨 투덜대봤자 매섭게 차가운 겨울도
    내리는 비한테는 어쩔수가 없는가 봅니다.
    포근한 눈이라도 폭신히 내려서 따뜻하게 덮어주었스면
    하는맘 간절 합니다.
    오늘 내리는 비도 가을비같이 추적추적 내리고있군요.
    아마도 봄을 재촉하는 비려니하고는 반갑게 반겨줘야
    할것 같습니다.
    아마 봄에 비가 내린다면 사랑.행복. 마음이 어쩌구
    기두르는 듯한 표현일겁니다만,,,,
    겨울에 내리는 비는 이별 . 눈물. 상처 지울수없는 쪽으로
    비유케되니 왠일입니까?
    하늘이여 하얀 눈송이를 온대지에 하얗게 뿌려주소서 ..
    2013.02.05
    고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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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1일

  • 고유  
    중년이 마시는술은 그리움에 술이며, 외로움에 술이고,
    살고자하는 욕망에 술이라 하지 않습니까?
    술이 아니라 그것은 인생을 마시는거라 했습니다.
    저물어가는 2012년 인생을 재촉하며 매섭운 추운겨울도
    이럭저럭 추위와 싸우다보며는 우리 중년에 마음도
    행복이 차자올 새해 계사년(癸巳年) 뱀띠해가 다가오겠져'''

    이제 열흘후며는 2013년 새해의 뜨거운 때양이 떠오를것입니다.
    아무쪼록 보람과 아쉬움이 교차한 한해였지마는
    차분이 정리하시고 다가오는癸巳年 을 기쁨과 희망으로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새해에는 모두 부자되십시요.
    여러분 모두에 새해소망이 뜻대로 이루어지길 기원하겠습니다.

    2012 . 12 . 21 고유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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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20일

  • 고유  

    남자는 마음으로 늙고
    여자는 얼굴로 늙는다 했던가요.
    나이가 들수록 인품에 향기가 흐르고
    넉넉한 마음으로 살았스면 ...

    늙어가드라도 언제나 청춘같은 용기를갖고
    삶에 너무 지나치지말고 활기가 넘치는
    인생으로 살았스면 ...

    지난 세월을 모두 즐겁게 생각하며
    남은 인생을 흐믓한 미소로 즐겁게
    자기인생을 살았스면 ...

    인생은 결국 혼자서 가지마는
    맘이라도 부자로 살아가면서
    근심없는 아름다운 큰 기쁨속에
    걱정없이 살았스면 ...

    2012.11.20

    고유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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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21일

  • 감솨 합니다. ^*^
    고유님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로만 영위하시길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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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14일

  • 고유  
    가을 향기



    가슴에 스미는 가을 향기를 가슴에

    안고 벌써부터 어디론가훌쩍 떠나고싶다.

    음지에 가노라면 선선한 바람이 옷깃을 스친다.

    이런때 어디론가 가방하나 걸처메고,

    갈곳도 정하지안코 무작정 떠나고픈마음



    누군가 생각나는 시간들.

    이렇게 촉촉히 비가내리고 가을로

    점점익어가면 단풍은 더 빨라지겠지....



    봄에 봄을 그리워했듯이 가을도 가을을

    맘것그리워하고 맘것 방황도해봅시다.

    후후,, 벌써 가을이온겨 !!!!!

    가을문턱인 입추도 벌써 열흘이지났으니....

    맴도설레고 벌써 가을인가봐.....



    12. 08. 14 고유印
    • 고유오라버니~~이번여름은 유난히도 더웠던것 같네여~
      입추가지나도~아직은 휴~~ 글을읽노라니~알록달록한 가을이 우리곁에 성큼와있는듯하네여~가을을 만끽하는 우리는 건강해야하겠지요~기원합니대이^^* 12년 08월 20일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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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맙군요/
      가을을 재촉하느냐 비도 내리는군요. 12년 08월 20일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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