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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날에 모든 순간에 위로를 보낸다。…━─○ 08월 10일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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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0일

  • 유년시절추억 * 그대여 *


    그대여
    아무 걱정하지 말아요.

    떠나가는 것과
    다가올 것들에 연연해 하지 말아요.

    어려운 문제와
    힘든 시간들을 겸허히 받아 드리세요.

    지나고 나면 모든 것들은
    그들만의 의미가 있습니다.

    걱정은 적게
    희망은 많이 가지세요.

    후회 없이 살아가고
    아낌없이 행복하세요.

    오늘 당신의 하루가
    눈물 나는 시간보다
    웃는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화나는 일들보다
    즐거운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근심으로 보내기보다
    행복으로 채워졌으면 좋겠습니다.

    불평하는 하루보다
    감사하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하루가
    기쁨의 향기로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 유지나 : 지필문학 中 -
    • 추억오빠 오늘도 좋은글 남겨주시고 가셨네요 늘 감사합니다. 08월 10일 23:1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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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8일

  • 유년시절추억 * 사람 그리고 사람 *


    한 순간을 만났어도
    잊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이 있고

    매 순간을 만났어도
    잊고 지내는 사람이 있다.

    내가 필요할 때
    날 찾는 사람도 있고

    내가 필요할 땐
    곁에 없는 사람도 있다.

    내가 좋은 날에
    함께했던 사람도 있고

    내가 힘들 때
    나를 떠난 사람도 있다.

    늘 함께 할때
    무언가 즐겁지 않은 사람도 있고

    짧은 문자나 쪽지에도
    얼굴에 미소 지어지는 사람이 있다.

    그 이름을 생각하면
    피하고 싶은 사람도 있고

    그 사람 이름만 들어도
    못내 아쉬워 눈물 짓는 사람도 있다.


    ~ < 중 략 > ~


    - 좋은 글 중에서 -
    • 추억오빠 좋은글 감사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08월 08일 17:4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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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나QQ  지금으로 부터 정확히 28년전입니다

    한국에서 미국으로 가는 캄캄한 밤

    처음으로 야간비행을 할 때의 풍경이 떠오릅니다

    땅위에서 별처럼 흩어져 빛나던 불빛들..

    어느 집에서는

    책을 읽으면 깊은 생각에 잠기고

    또 어느 집에서는 우주를 꿈꾸고

    또 다른 집에서는 사랑을 속삭이고 있었겠지요

    오늘 밤은 문득..

    쌩떽쥐베리의 말을 되새기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는 이 대지 위에 살아있는 별입니다

    가만히 빛나는 먼 배경이 아니라

    말하고 생각하고 때로는 불타오르는 별...
    • 반갑습니다...세나님

      밤이 깊을수록 별은 더욱 빛난다

      이 말은 밤하늘의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어둔 밤길을 걸어가는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일거예요

      밤이 깊을수록 별이 더욱 빛난다는 사실은

      힘겹게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의 위로입니다 08월 08일 01:2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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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틀간의 여행을 마치고 지금 막 집에와서

      씻고 인사담아봅니다

      역시 집이 최고인것같습니다

      운전을 오래해서 조금 피곤함은 있지만...

      마치는 시간까지 동행해볼게요

      수고하세요. 08월 08일 01:2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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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ㅡ 늘 좋은글 올려주시는 여행자님 감사합니다 ㅡ 08월 08일 01:2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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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정에 방송으로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려요 누나^^

      시간이 시간인지라 마치는 시간까지 동행은 어렵겠지만 잠들기 전까지

      행복동행 하면서 들려주시는 곡들 잘듣기 할게요^^



      청곡은 ..



      김지연 - 찬바람이 불면



      김헤진 - 안부가 그리운날 이렇게 두곡 청해요 누나 ^^ 08월 08일 01:1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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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 (새) 새벽의 시작. 그렇게 밤이 깊어가고 새벽이 가까워 오는 것은

      먼동이 트고 아침이 다가오는 것과 같은 이치....

      이 시간 모두들 꿈나라 여행을 준비할 시간인데..

      방송으로 수고해주실 울 세나누나 ^^ 고마워요^^....



      나 - 나 세나누나가 마치는 시간까지 끝까지 동행은 할순 없더라도

      듣는대까지 귀 쫑긋 하고 잘듣다가 목 걸어두고 꿈나라에서 함께 할게요^^..... 08월 08일 01:1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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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전히 더운 날씨는 밤이되어도 마찬가지로 덥지만 입추가 지났으니 이제

      조금씩 다가올 가을을 기다리면서 늘 아프지 않고 행복가득한 8월 그리고 남은 여름 보내길 바래요 누나 ^^



      맛은 모르지만 시원하고 색이 이쁜 칵테일 두잔 놓고 갈게요^^ 08월 08일 01:1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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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ㅡ 8월 7일 23시 45분 울 민이가 올려준글 ㅡ 08월 08일 01:1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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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 이쁜 민아 늘 고마워^^ 08월 08일 01:2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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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7일

    • 너무 이쁘네요 잘먹겠습니다. 08월 08일 00:5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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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ㅡ 한빛나래님 作 ㅡ 08월 07일 15:44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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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4일

  • 세나QQ  세 - 세상에 중심에서 나를 외쳐본다...

    혼자 그렇게 명품이나 고급 진 것을 찾기보다

    내 스스로가 그렇게 되어보자고 생각중에 다짐해본다...



    나 - 나 참~~ 그게 쉬운줄 아니 민아? ㅎㅎ

    그렇지만 생각 하고 실천으로 옮겨 조금씩 행함으로

    전진하다보면 이루어 지겠지....

    그렇게 꿈을꾸고 오늘 하루를 마무리 하며

    울 이뿐 세나 누나 방송과 함께 저녁을 동행해봅니다..
    • ㅡ 울 이쁜민이가 신청란에 올려준 글 ㅡ 08월 04일 21:2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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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아 고마워 우리 민이 늘 응원 할께^^ 08월 04일 21:2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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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나QQ  선물의 집

    선물받는 것보다
    선물하는 것이 더 기쁘다고 말하기 보다는


    선물을 주는 것도 기쁘고 받는 것도 기쁘다고 고백하면서
    날마다 새롭게 선물을 준비하는 '선물의 집'이 되고 싶다.


    - 이해인의《기쁨이 열리는 창》중에서 -
    • ㅡ 서시랑언니가 신청란에 올려주신 글 ㅡ 08월 04일 21:2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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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울언니 08월 04일 21:2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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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나QQ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밝히지만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힌다

    열광하는 삶보다
    한결같은 삶이
    더 아름답다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에게서나 배웁니다

    부족한 사람에게서는
    부족함을

    넘치는 사람에게서는
    넘침을 배웁니다

    스스로를 신뢰하는 사람만이
    다른사람에게 성실할 수 있다

    살다보면 일이 잘 풀릴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오래 가지는 않습니다

    살다 보면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이것도 오래가지 않습니다

    소금 3퍼센트가 바닷물을
    썩지 않게 하듯이

    우리 마음 안에 있는
    3퍼센트의 좋은 생각이

    우리의 삶을 지탱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 ㅡ 8월4일 오프닝 멘트 ㅡ 08월 04일 20:5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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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3일

    • ㅡ 거부기옵 作 ㅡ 08월 03일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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