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보소님의 프로필

좋은 날을 위하여 17년 08월 22일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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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30일

  • 애플 나이는 40대 남자고요 아이디DJJOungHee이고요 독사 또는 종희 라고도 해요

    제돈 이백을 빌려 가놓고요 일년 반동안 안주내요 여러분도 당하지 마세요 말빨 끝내주고요

    아마 이방에서도 방송 했던 분인걸로 알고 잇거든요 이름은황종희 라고 합니다요 여러분 들 다 조심 하세요

    억울 해서 여기 올립니다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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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집을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정을 살 수는 없습니다.

    침대를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잠을 살 수는 없습니다.

    시계를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을 살 수는 없습니다.

    책을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식을 살 수는 없습니다.

    지위를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존경을 살 수는 없습니다.

    약을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건강을 살 수는 없습니다.

    피를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생명을 살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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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29일

  • 줄zIOr
    …………………………………………
    ㈔랑은 흐르는

    눈물을 닦아 주는것이 아니라

    눈물이 흐르지 않도록 만들어 주는 거예요

    ㈔랑은 말이죠

    눈물이 흐르다가도

    한 사람으로 인해 웃게 되는게

    그게 바로 лГz6이예요

    지금 사랑하는

    사람 때문에 많이 힘들다면

    바로 달려 가세요♥

    …………………………………………
    • 와보서해서 왔봤거덩요 ㅎㅎ 09년 09월 29일 12:3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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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충전소 *** 당신이 내 사랑인줄 몰랐습니다 ***

    고요한 숲속에 잠시 머물다
    수풀만 흔들어 놓고 사라지는
    떠돌이 바람인줄 알았습니다
    잔잔한 호수에 파문을 일으키며
    갑자기 내리는
    한 순간 소나기인 줄 알았습니다
    낮에는 호수 속에 숨어 있다
    밤이면 은은하게 떠오르는 둥근달 처럼
    내 가슴 비추는 당신입니다
    아무런 소리도 그림자도 없이
    내 가슴에 스며들어 자리한 당신
    내 사랑인 줄 몰랐습니다
    그리움이 싹트고
    보고픔이 가슴을 찔러와
    아련한 통증을 느끼고 나서야
    내가슴이, 내 영혼이
    당신에게 점령 당하고 나서야
    당신이 내 사랑인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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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28일

  • 하늘눈꽃 늘한결같으신국장님 ~~
    늘 멋지십니다~~~
    언제나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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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나루터오리 살짝쿵 다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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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25일

  • 하니 국장님.
    코스모스 활짝핀 가을 입니다~

    수고 하시는국장님 !
    건강 잘 챙기시구 오늘도 ~
    즐건 하루 돼십시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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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24일

  • 이쁜짱 그랬다,

    그리움을 잊어버렷다.

    잃어버린 시간에 대한 그리움 대신

    후회와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무심한 서랍속에 차곡차곡 쌓아 두었다




    그랬었다,

    소중한 사람들을 기억의 저편에

    애써 묻어두고 떠올리지 않았었다.

    그런 그들을 잊어서가 아니라

    너무도 그립고 보고픈 까닭이었다.



    꽃비 내리는 강물을 따라 시간이 흐르고,

    하염없는 세월이 또,이만큼을 더 지나

    모든 것들이 담담히 무뎌진다해도





    알고 있지?

    내가 늘 내안에 있다는 것을


    너를 향한 사랑으로 하루를 채우고

    너를 위한 사랑으로 또 하루를 비운다는 것을....



    좋은생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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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봉노래여 함들어보셍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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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오혜성님노래에요 함들어보셍즐거운 저녁시간되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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