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님의 프로필

삭제 부국ll정아 당신을 만난것이 행운입니다,,, 당신이 있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바ㅡ로ㅡ당.. 03월 20일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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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4일

  • II유민II 상대가 화를 낸다고
    나도 덩달아 화를 내는 사람은
    두 번 패배한 사람이다.

    상대에게 끌려드니
    상대에게 진 것이고,
    자기 분을 못 이기니
    자기 자신에게도 진 것이다.”

    바람을 향해 던진 흙이
    오히려 자신을 더럽히는 것과 같이,
    우리가 화내고 짜증내고 미워하는 것은
    남을 해치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을 해칩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들은 어리석게도
    스스로를 해치는 행위가
    잘한 행위이고,
    그런 사람을 승리자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승자의 길이 아니라
    패자의 길입니다.

    상대가 화를 내더라도
    침묵하거나 웃을 수 있을 때,
    두 가지 승리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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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1일

  • 정아님 올만에 프로필에 왔따가가네요
    항상 건강 하시드래요
    그리고 올해 도 만복으로 행복하시소
    행복한 찬이~ 찬이라하오^&^ 백일홍 친구
    님 화이팅유

    • 행복한 찬이님 반가워요
      감사합니다 `^^
      늘 건강하세요...
      백일홍 하고 친구면 정아도 친구되겠네요 ㅎㅎㅎ 05월 12일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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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 ♡ 처음처럼 진실하고 신뢰를 잃지말고 진심으로 서로를 존중하는 사람이 되자♡.....(^_^) 05월 12일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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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4일

  • II유민II 길을 자주 잃는다.

    옳은 길,

    외길 일 수 있는데...

    문득 , 서는게 문제다.

    그리고 왔던 길을 돌아 보는게 문제다.

    그냥, 살아가면 될 일인데,

    그렇게 살아지지 못하는 내가 문제다.

    과정은 생략하고,

    종착지에 먼저 가 있는 내가 문제다.

    과정은 늘 같았고,

    같을 것 이라고 생각하는 내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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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2일

  • II유민II 행복은 누리고 불행은 버리는 것입니다.
    소망은 좇는 것이고 원망은 잊는 것입니다.
    기쁨은 찾는 것이고 슬픔은 견디는 것입니다.
    건강은 지키는 것이고 병마는 벗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끓이는 것이고 미움은 삭이는 것입니다.
    가족은 살피는 것이고 이웃은 어울리는 것입니다.
    자유는 즐기는 것이고 속박은 날려버리는 것입니다
    웃음은 나를 위한 것이고 울음은 남을 위한 것입니다.
    기쁨은 바로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가 만들어 줄까요.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오늘도 삶 속에 행복을 느끼는 좋은 시간 되시고 예쁘게
    채워가는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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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0일

  • 트로트주막12주년때
    백일홍 친구와 한컷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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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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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국ll정아
    당신을 만난것이 행운입니다,,,
    당신이 있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바ㅡ로ㅡ당ㅡ신ㅡ
    비판을받지 않으려면 남을 비판하지말라 ,,,,
    긍정적인 생각은 나를 행복하게한다 ,,,
    정아를 만난모든님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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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아  ━╋▶♬ On Ai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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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4일

  • 향교사랑 선배님 언제나 건강하시고유 번창하시길 바라며 ..
    이윤상후배도 좋은 일들만 있을거유 파~이팅!!!
    • 늘 감사해요
      앞으로도 잘부탁드려요~^^
      건강 잘챙기시고 하시는일 다 이루시는 한해 되세요
      언제나 응원 합니다 ~~~~ 02월 14일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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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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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3일

  • II유민II 오래된 습관들이
    내리는 비에 얽혀
    귓불을 간지럽히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음에도

    머 마려운 강아지처럼
    허둥대고
    볼륨을 올려 음악이 울어도
    빗소린 묻히지 않는다

    손톱밑에 박힌 가시처럼
    쿡쿡 찌르는 아린 그리움들이

    스멀스멀 비의 안개가 되어
    허공을 가르고 달려와 안기면

    고요하던 내 뜰 안
    갈바람이 휘저어
    들고있는 찻잔이 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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