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은님의 프로필

Look at the same place. 05월 28일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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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1일

  • 하은  개떡가튼,
    개떡같이 말해도 쑥떡같이 알아주는 그런 심심이가 내겐 필요하다.
    심심이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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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3일

  • 하은  잊고 싶은 오늘이 아닌, 잇고 싶은 오늘로 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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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7일

  • 하은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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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웅~ 내동생 율아~~~~~~~~~~고마웡~~~~~~쪼옵~!!!
      너무너무 고급지다 .. ㅎㅎㅎㅎ 15년만에 옷갈아입네 ㅎㅎㅎ 고마워 02월 17일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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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닭을 이리 좋아하는지 몰라봐서 미안해요 옹니~~~ 02월 17일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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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닭대가리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2월 17일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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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3일

  • 그런 날이 가끔 있지,

    라디오에서 나오는 노래들이
    너무나도 잔인하게 와닿아서
    눈물이 왈칵 쏟아지는 그런 날,

    오늘이 그런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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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9일

  • 하은  오늘도 변함없이,나는 내가 참 예쁜 거 같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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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5일

  • 하은양 항상 지적인 오퐈가 오늘도 왓따잉 ^^
    올한해 항상 건강하고
    행복함이 그득하기를 ~~

    • 그리고 닭들이 참으로 토실토실하다잉 ㅎㅎ
      물끓이라 ~~~ 02월 05일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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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9일

  • 하은  Loving sky without w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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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4일

  • 하은  
    당신생각을 켜놓은 채 잠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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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3일

  • 하은  
    나의 우주선은 무중력상태로 망망대해 우주의 모든 궤도를 돌아, 현재 정상궤도로 진입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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