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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고향 깔딱고개 넘어 내 고향 누가 살기에 오늘도 그렇게 가고 싶은가 폐허가 된 마을 오동잎만 으스스 떨어지는 소리 심금을 울.. 03월 14일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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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01일

  • 난화 은은한 헤즐렛 커피향기처럼
    감미로운 사랑을 전해 준 당신은
    그윽한 향기로
    내게 남아 있습니다.

    사랑이 머물다 간 자리
    싸늘히 식어버린 커피처럼
    쓸쓸함만이 빗물 되어
    흘려 내립니다.

    커피 한 모금에 당신의 미소가
    두 모금에 당신의 목소리가
    세 모금에 당신의 향기가
    그리고 마지막
    한 모금에 눈물방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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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미~~~~~~님

    낮 보다 밤은 뜨거워야~~~~~~
    동백 꽃잎의 색감처럼 붉은

    그러한 어둠을 맞으셔야~~~~~ㅎ
    (늘 그러하시길 : 격려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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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의 시작입니다...
    기분좋고 좋은 일만 생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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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언제나 좋은 생각과
    좋은 감정을 마음에 담고 있으면
    당신의 육체는 아름답고
    강인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반면에
    남을 해치려는 마음을 품거나
    혹은 괜한 걱정을 하거나
    미워하거나
    원망하는 마음을 지니고 산다면
    당신의 육체는
    보기 싫은 주름이 잡히거나
    생이 작용이 어긋나
    병이 생기게 될 것이다
    고운 마음으로 하루를 여시고
    고운 말로 인사를 해 봅시다
    님을 사랑합니다
    님을 존경합니다
    당신을 보니 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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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 운동, 다리 운동

    신기한 건 팔 운동을 시키면
    다리까지 튼튼해지고, 다리 운동을 시키면
    팔까지 튼튼해진다는 사실이었다. 의아한 생각이 든
    과학자들은 젊은 여자 육상 선수들의 골밀도를 검사해보았다.
    달리기만 하는 육상 선수들인데도 다리뼈가 단단한 건 물론이고
    운동을 전혀 하지 않은 팔뼈까지 단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하, 선수들이 다리 운동을 시작하는 순간 온몸이
    '난 운동해'라고 받아들이는 거로군!" 즉, '운동을 한다'고
    생각하며 뛰기 시작하는 순간, 몸이 그 생각을 읽고
    몸 전체에 운동 효과가 나타나도록 해주는 것이다.

    - 김상운의《왓칭》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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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빗물처럼 적셔지는 그리움

    하늘에서
    빗방울이 떨어져
    초록의 대지 위를 적시니

    그리움은
    내 가슴을 빗물처럼
    적셔줍니다

    당신이
    내 가슴에 적셔준
    이쁜 사랑은 마르지 않고
    그대로인데

    그대
    보이지 않는
    지금 이 시간은 나에겐
    슬픔만 가득하네요

    날마다
    고운 빛의 사랑을
    나에게 심어주신 그대

    자꾸만
    빗물처럼 적셔지는
    내 그리움을 어찌 할까요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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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시절추억 ★ 내가 먼저 손 내밀게 ★

    "나" 라는 존재일때는
    고민할 필요도 노력할 필요도 급하지 않다.
    나에 맞추면 되니까?

    그런데 "너"라는 존재를 더하면
    문제는 반전으로 달라지게 된다.

    나에게 너를 맞추느냐...
    너에게 나를 맞추느냐...
    하지만 답은 없다.
    나든...
    너든...
    둘중 하나가 비우지 않는 한
    둘중 하나가 배려하지 않는 한
    둘중 하나가 이해하지 않는 한
    둘중 하나가 포용하지 않는 한
    둘중 하나가 용서하지 않는 한

    "너와 나" 우리가 되는 거...
    오늘은 나먼저 너에게 손을 내밀어본다.

    ~중략~

    나의 손을
    너의 손을
    마주 잡게 되는 순간 우리가 된다.

    - 김유정 <나와 너 그리고 우리가 될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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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오미 ~~~~~님
      명실상부..............그토록 이쁘시다
      순수의 덩어리--ㅎ 18년 04월 01일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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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치 브라이트만의 티스 러브를 ..부르고 싶을 만큼!! 18년 04월 01일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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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에도 아름다운 무늬가 있는 것 아세요?

    잔잔한 호수의 은빛무늬 같은 온유한 하루
    인생은 마음먹기에 따라 100점짜리가 될 수 있대요
    재방송이 없는 오늘 늘 인생은 생방송이랍니다
    생중계이기에 언제나 최선을 다하세요
    손동작 하나에도 미소 하나에도 진실한나를 보여주세요
    한 여름 선크림처럼꼭 필요한 존재가 되세요
    죽을 만큼 힘들어도
    살아야 하는 이유를하나쯤 만들어보세요
    기쁜 얼굴 바라보고 덩달아
    마음이 환해지는해바라기 같은 하루 보내세요
    자신의 분야에 대한 연구를 게을리 하지 않는
    사람은밝고 지혜로운 삶을 사실 거예요
    황금새가 날아가 티 없이 맑은 소리로
    노래하는행복한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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