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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고향 깔딱고개 넘어 내 고향 누가 살기에 오늘도 그렇게 가고 싶은가 폐허가 된 마을 오동잎만 으스스 떨어지는 소리 심금을 울.. 03월 14일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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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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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오는 오늘 하루도..
    살다보면 힘들때도 있고
    외로울 때도 있고
    슬플 때도 있고 짜증날 때도
    있고, 우울할 때도 있고
    미친듯이 화가날 때도 있지만
    그래도 힘내시고 화이팅 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한 3월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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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비)중 가르며
    강원도로 커피사러 가는중..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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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롬 오늘두 좋은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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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렘의 하루
    이어가시지요--ㅎㅎ

    눈' 내리는 이 아침 나절에
    어디론가 눈속 가르며 떠나고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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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진봉 식사명상

    여러분은 식사할 때
    어느 정도의 양을 드시나요?

    만약, 과식하는 습관이 있다면
    식사명상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육체노동을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소식하는 습관이 좋습니다.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과하게 먹으면 병이 나기 때문입니다.

    식사할 때 몸의 반응에
    집중해서 먹다 보면
    위장과 뇌에서 배부르다는
    신호가 올 때 딱 멈추면 됩니다.

    이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식사 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지나친 포만감을 느끼기보다
    70% 정도에서 멈추기 바랍니다.

    건강하게 삶을 살며
    장수하는 사람의 특징 중 하나는
    소식하는 습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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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샘추위

    봄 햇살 따스한데
    속이 비고 허약한 이는
    썰렁하다 합니다.

    봄이라고 앞다퉈 꽃이 피는데

    진눈깨비
    내리니
    꽃샘추윈가 봐요

    날씨보다
    가슴이 시리면
    더 춥다 하네요.

    꽃샘추위
    지나고 나면
    예쁜 꽃이 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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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팡 ..............* 。·~. °♡ 。 .° ˙。˚ ♡ . ★ ° ☆ °
    .........。°♥·˚· . ·.˚ . . . * ♡ . o . °· °
    ........♡ ′′ ° ♡ o . ♡ . o . °. ☆ . ☆ . *
    ........☆′♡
    ........♥′
    ......ㅣㅣ
    ..◑ ┻┻━━━┑┍━━━━┑┍━━━━┑ ☆
    ▣▣▣▨▨▨▨││▣▣▣▣││▣▣▣▣│ ∞
    ★///●≒●≒●≒●≒●≒≒●≒≒●≒≒●
    ♥♡♥:*:....:*:♥♡♥:*:....:*:♥♡♥:*:....:*:♥♡♥:*:....

    행복한시간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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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20일

  • 어린시절추억 한번밖에 없는 인연

    인연을 소중히 여기지 못했던 탓으로
    내 곁에서 사라지게 했던 사람들...

    한때 서로 살아가는 이유를 깊이 공유했으나
    무엇 때문인가로 서로를 저버려
    지금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

    관계의 죽음에 의한 아픔이나 상실로 인해
    사람은 외로워지고 쓸쓸해지고 황폐해지는 건 아닌지.

    나를 속이지 않으리라는 신뢰
    서로 해를 끼치지 않으리라는 확신을 주는 사람이
    주변에 둘만 있어도 살아가는 일은 덜 막막하고 덜 불안할 것이다.


    ~ < 중 략 > ~


    진작 인연은 한 번밖에 오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살았더라면...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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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니님 ^^*

    발색의 오묘함에 설렘만이 가득 넘쳐요 ---
    중투복색 이려나 욕심도 불러내고
    황화소심 만으로도 충분히 족 했었는데
    좀더 지켜 보아야 할 듯함니다...

    기다림은 ....조바심

    편안한 쉼 함께하시길...ㅎ

    • ..........
      ""하늘에게 소중한 건 별이고
      땅에 소중한 건 꽃이고
      나에게 소중한 건
      바로 너란다.""
      ............나오미님의 일갈 이렸다-ㅎ 18년 03월 20일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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