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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고향 깔딱고개 넘어 내 고향 누가 살기에 오늘도 그렇게 가고 싶은가 폐허가 된 마을 오동잎만 으스스 떨어지는 소리 심금을 울.. 03월 14일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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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1일 (오늘)

  • 아그네스

    언젠가 우리도 세상사 인생의 성적표를 받을때가 있다면?
    그때의 기준은
    타인을 나처럼 여기고 연민과 사랑을 베푼자가
    우수 성적표를 받으리라 생각해보는 오늘입니다.'

    세상을 그렇게 산다면
    .그것이 복된 인생이 아닐까.생각도 해봅니다.

    오늘도 소중한 하룻길에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하며. 행복으로 이어가시길

    나오미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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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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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 정 >
    상상 속 느낌으로
    오는 그리운 얼굴
    어느새 정든 임 고운
    향기로 다가오는 그대
    날마다 느낌으로
    만나고 헤어지는
    보고 싶은 당신
    꿈결 처럼 왔다가
    사라지는 그리운 당신
    사이버 세상에도
    만남과 이별은 기쁘고
    아푼 상처가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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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포난박사 은향 배혜경


    장맛비에 흠뻑 젖은
    가녀린 꽃잎도

    작열하는 태양 아래
    고개 숙인 잎새도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면
    싱그럽게 보이지요

    화장하지 않은
    본연의 얼굴도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수수한 모습도

    사랑의 눈빛을 비추면
    영롱하게 빛이 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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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nr랑현준

    ★ 커피 coffee ★

    사랑이 녹고
    슬품이 녹고
    마음이 녹고

    온세상이
    녹아내리면
    한 잔의 커피가 된다

    모든 삶의 이야기들을
    마시고 나면
    언제나
    빈 잔이 된다

    나의 삶처럼
    너의 삶처럼

    - 펌 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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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 인연 / 손숙자

    아직
    계절을 느끼는 걸 보니
    늙진 않았나 보다

    고운 햇살에
    희망 하나 걸어 놓고
    푸릇한 나뭇가지에
    미래를 걸어 놓고

    스스럼없이 다가올
    나의 미래 앞에

    어떤 인연일지
    운명 이리라
    넓은 가슴에 보듬어 안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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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요즈음 비에, 습도까지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지만
    마음 만은 시원함을 생각하며
    지내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곱고 예쁜 얼굴 찌푸리지 마시고
    기분 좋게 웃으며 살아요~
    오늘도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 하시길 소망 하면서
    아름다운 풍경과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
    빈 공간 하나 가슴속에 마련 하여
    행복을 가득히 담을수있는
    아름다운 오늘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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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9일

  • 감포난박사 그리움 / 여니 이남연

    어느 익숙한 길을 걷다 보니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짧은 만남 긴 이별이지만
    가끔은 문덕문덕 생각나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이렇게 긴 이별이 될 줄
    알았더라면 아픔을 주지 말걸
    이제 와서 후회한들
    떠난 사람은 돌아오지 않기에
    그때를 회상하며
    그리움에 잠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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